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간에 밥먹었어요. ㅠ ㅠ

... 조회수 : 3,098
작성일 : 2025-11-20 00:23:38

좀전에 지인이 상추 갖다줌요. 

윗집이 한보따리 줬다고 나누자고. 

상추를 받자마자 상추 된장국을 끓이자 해서

된장국을 끓였고. 

너무 맛있어서 

국 퍼서 고춧가루 쬐끔 뿌리고 청양고추 다져넣고

밥 말아서 먹음요. 

땀 뻘뻘 흘리면서 아주 맛있게 먹어놓고는 

누워서 후회하고 있어요. 

 

아휴.. 이 돼지야!!!

IP : 180.228.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0 12:24 AM (220.94.xxx.134)

    ㅋㅋ 맛있음 살안찐다고 체면을 거세요 ㅋ

  • 2. ㅇㅇ
    '25.11.20 12:27 AM (180.230.xxx.96)

    상추로 된장국도 끓이나봐요

  • 3. ㅋㅋㅋ
    '25.11.20 12:29 AM (1.229.xxx.95)

    원글님!!일말의 양심(?)이 있으심 일어나 스트레칭이라도 하믄서 82하세요 ㅋㅋㅋ

    근데 상추 된장국 생경햐네요.

  • 4. ...
    '25.11.20 12:33 AM (180.228.xxx.184)

    상추로 아욱국처럼 된장국 끓여도 되요.
    국물 간 하시고 거기다 상추만 넣음 되요.
    까만비닐 중간사이즈 꽉 차게 받았는데... 상추를요...
    국에 들어가면 숨이 팍 죽어서 양이 얼마 안되요.
    상추 많을때 일케 하면 금방 먹어요.
    저도 82에서 상추 된장국 글 보고 해봤는데...
    하지마세요...
    저처럼 돼지되요.

    스트레칭이라뇨.
    이불밖은 추워요.
    힝....

  • 5. ㅇㅇ
    '25.11.20 1:06 AM (121.173.xxx.84)

    빵먹는것보단 낫죠!

  • 6. ...
    '25.11.20 1:32 AM (211.197.xxx.163)

    야밤에 된장국이라뇨~~
    전 컵라면 먹었어요 ㅎ
    배고프면 잠이 안 와서 먹어야해요.
    잠은 소중하니까요

  • 7. 저는
    '25.11.20 1:48 AM (211.234.xxx.113)

    만두먹었어요
    톡딜 뜰때마다 종류별로 한세트라서 사는데
    배고파서 잠안올때 딱3개만 쪄서 먹어요

    나만 찔 수 없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만두 상상하세요
    https://clink.kakao.com/sp/aQOyC0IlDMm0YxjF?ref=SHARE_AF

  • 8. 로즈
    '25.11.20 6:55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배고프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눈앞이 보이는게
    없어서 배고프기전 시간되면 딱딱 밥을 먹는 스타일인데
    어제 미용실에서 파마 하느라 점심때를 놓쳐서
    배고픔에 점심을 과식하고 후회했던 날 보는것 같네요
    미용실 나오자마자 눈앞에 보이는 빵가게
    빵을 사고 집에 오자마자 우걱우걱 먹고
    냉장고에서 친정모가 택배로 보내준 파김치에다
    코박고 밥한그릇 먹고나서 후회하는 내모습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8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경제 00:00:46 98
1823467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3 감동파괴 2026/07/05 416
1823466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2 주식 2026/07/05 303
1823465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고딩 2026/07/05 319
1823464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3 얌체? 2026/07/05 358
1823463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6 .. 2026/07/05 330
1823462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2 ... 2026/07/05 781
1823461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5 ㅇㅇ 2026/07/05 925
1823460 키우기 재미난 아이.. 4 .. 2026/07/05 568
1823459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2026/07/05 497
1823458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28 푸엉2 2026/07/05 1,087
1823457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6 글쎄 2026/07/05 1,040
1823456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719
1823455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5 2026/07/05 750
1823454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9 외국 2026/07/05 1,712
1823453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8 걱정 2026/07/05 902
1823452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026/07/05 267
1823451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3 드라마 2026/07/05 1,169
1823450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026/07/05 696
1823449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026/07/05 352
1823448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4 바질 2026/07/05 552
1823447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026/07/05 1,240
1823446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2 ㅇㅇ 2026/07/05 2,417
1823445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13 ㅁㅁㅁ 2026/07/05 1,681
1823444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4 ㅊㄱ 2026/07/05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