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내놓은지 2년차

.. 조회수 : 3,283
작성일 : 2025-11-19 09:27:37

지방광역시고 안팔려요.

비싼것도 아닌 3억 1천.

대출 1억 2천 15년 걸려  다갚았어요. 

다른더 다 빼고 이자값도 커요. 3억1천이 본전이라고 할수 있지요. 

3억에 팔아도 손해를 이걸 깍어서 2억 8천에 사려고..

 

어쩔수 없이 직장으로

가려는 곳도 현재 집가격 보다 몇천 비싸서 옮기긴 해야는데

여기보다 안프라가 안좋은데 3천을 올려서들 받네요.

거기도 집이 안팔려요.

내려서 팔아도 안팔린다는데

올려서 팔려고 하니 더 안팔리는 모양새에요.

내부구조도 옛날 식으로 현관에 전실 없이 바로 거실

구조더라고요. 답답하게 중문 있고요ㅜ 

맘에 드는 집은 또 가격이 문제.

집때문에 골치아파요.

 

IP : 39.7.xxx.1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뒷방마님
    '25.11.19 9:30 AM (118.235.xxx.134)

    살고 있는집 전세나 월세 놓고
    일하는곳에도 집을 사지말고 전세나월세를 가시구요 은퇴후 다시 지방으로 와서 사시면
    될것같은데요
    저희도 그러고 있습니다

  • 2. 뒷방마님
    '25.11.19 9:32 AM (118.235.xxx.134)

    아무리 생각해도 집이 투자처나 투기가 되면
    안될것 같아
    우리도 미련하게 살고 있습니다

  • 3. 애들도
    '25.11.19 9:32 AM (39.7.xxx.37) - 삭제된댓글

    직장을 사려는 곳 주변으로 해서 잡을거 같아요.
    은퇴는 올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6 그알이 너무 마음아파서 제대로 못봤는데요 2 ... 00:52:38 286
1803845 스마트폰 저물고 AI 안경 시대가 시작되나봐요 ........ 00:38:13 449
1803844 양조위를 봤습니다 1 저 드디어 00:32:46 956
1803843 이찬원 응애시절 00:23:53 312
1803842 저는 정말 돌머리인가봐요 2 화가난다 00:22:57 535
1803841 생리대 냄새때문에 못쓰시는 분 계세요? 저요 00:20:13 246
1803840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16 00:13:49 1,649
1803839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2 ㅋㅋ 00:12:48 808
1803838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1 ㅇㅇ 00:12:37 306
1803837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집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9 ㅇㅇ 00:11:54 1,636
1803836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4 싫다진짜 00:05:45 855
1803835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5 ........ 2026/04/04 1,003
1803834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232
1803833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7 오오 2026/04/04 429
1803832 닥터신 1 드라마 2026/04/04 480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7 비행기 2026/04/04 523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5 2026/04/04 2,482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1 지우개 2026/04/04 570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026/04/04 493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5 2026/04/04 1,957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6 .... 2026/04/04 2,771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31 iaㅌㅅㄱ 2026/04/04 3,087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3 ........ 2026/04/04 517
1803823 보고 싶네요 2 ... 2026/04/04 756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15 .... 2026/04/04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