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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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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피스트 수녀원 딸기잼을 샀네요

ㅇㅇ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25-11-16 10:32:41

여기서 그게 맛있다길래요.

이마트몰에서 쇼핑지원금 5천원을 보냈더라고요

그걸로 다보 딸기잼을 주문했는데

주문하고 나서 품절되서 환불됐더라고요.

다보 블루베리잼을 먹고 있는데 과육함량이 높아서 좀 덜 달더라고요

한국의 달디단 잼에 비하면요. 오스트리아 브랜드인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품절이라 그 사이 이마트몰 출첵이벵으로 쇼핑지원금 1100원 더해서

6000원 할인인데 배송료 빼고 3000천원 순수할인해서

나중에 11시이후 배송될거라 아직 안 와서 맛은 못 봤네요

 

IP : 116.32.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6 10:56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수녀원에서 딸기잼을 파는구나
    어쩐지 40년전인가 수녀가 된 친척이 아빠한테 성금 내라고 해서 그당시 큰 돈 50만원 냈는데 죄다 딸기잼을 만들더라구요
    지금까지 그게 파는 건지 모르고 보육원애들 해먹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 2. ..
    '25.11.16 10:57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수녀원에서 딸기잼을 파는구나
    어쩐지 40년전인가 수녀가 된 친척이 아빠한테 후원금인가 성금 내라고 해서 그당시 큰 돈인 50만원 냈는데 죄다 딸기잼을 만들더라구요
    지금까지 그게 파는 건지 모르고 보육원애들 해먹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 3. ..
    '25.11.16 10:58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수녀원에서 딸기잼을 파는구나
    어쩐지 40년전인가 수녀가 된 친척이 무교인 우리집 보고 후원금인가 성금 내라고 해서 그당시 아빠가 큰 돈인 50만원 냈는데 죄다 딸기잼을 만들더라구요
    지금까지 그게 파는 건지 모르고 보육원애들 해먹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 4. ..
    '25.11.16 10:59 AM (223.39.xxx.33)

    수녀원에서 딸기잼을 파는구나
    어쩐지 40년전 수녀 친척이 무교인 우리집 보고 후원금인가 성금 내라고 해서 그당시 아빠가 큰 돈인 50만원 냈는데 죄다 딸기잼을 만들더라구요
    지금까지 그게 파는 건지 모르고 보육원애들 해먹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 5. ........
    '25.11.16 12:19 PM (106.101.xxx.146)

    수녀원 수도원 들도 뭘 만들어 팔아야 먹고 사니까요
    유럽에서 그래서 포도주 만들어 많이 팔잖아요
    수녀원 수도원 이런데서 나온거 다 맛있어요

  • 6. ㅁㅁ
    '25.11.16 12:24 PM (116.32.xxx.119)

    ㄴㄴ수녀원 수도원은 그렇게 뭘 만들어 팔아서 비용을 충당한다고 알고 있어요
    김치를 팔기도 하고 배즙을 만들어 팔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 7. 오뚜기
    '25.11.16 1:53 PM (221.149.xxx.103)

    아주 촌스러운 병에 담긴 오뚜기 블루베리잼 드셔보세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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