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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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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된거 같아요..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25-11-12 08:45:18

요즘 옷을 너무 많이 샀어요... 

최근에 돈도 많이 벌긴 했지만.....

집계 해보니 8월부터 매달 100 넘게 옷사는데 썼네요......... 

정신병인가요??

IP : 223.38.xxx.2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스로
    '25.11.12 8:46 AM (223.52.xxx.241)

    자각했으면 된거네요
    앞으로 조심하삼

  • 2. ㅇㅇ
    '25.11.12 8:48 A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근데 그게 많은건가요? 애들옷도 웬만한 브랜드 츄리닝10만원넘잖아요

  • 3. 플랜
    '25.11.12 8:56 AM (125.191.xxx.49)

    열심히 입고 다니세요

  • 4. ...
    '25.11.12 9:00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형편안되는데 사는게 문제지 형편되면 괜찮죠

  • 5. 힘드시면
    '25.11.12 9:10 AM (221.138.xxx.92)

    정신과가서 상담받아보세요.
    물건 막 사들이는 게 증상인 경우도 있어요.

  • 6. ...
    '25.11.12 9:15 AM (1.237.xxx.240)

    마음이 허하다?

  • 7. 경제에
    '25.11.12 9:32 AM (116.41.xxx.141)

    일조한다 생각하시면 충분히 보상 되실듯
    이렇게 금방 자각되는데 뭔 병까지는 아니고

  • 8. ㅇㅇ
    '25.11.12 9:33 AM (114.201.xxx.32) - 삭제된댓글

    마음 허해서 옷사는것도 한때
    빚내서 사는거 아니면 좀 사면서 즐기세요
    뭐든 남한테 피해안주고 빚안내면 즐기고 사세요
    인생 다 한때임

  • 9. ㅡㅡ
    '25.11.12 9:51 A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덕분에 의류회사랑 매장이 돈벌었네요

  • 10. 가을햇살
    '25.11.12 9:56 AM (58.124.xxx.75)

    형편에 맞게 하는 게 무슨 잘못인가요
    걱정 하시는 거 보니 과용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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