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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비랑 드라이비 많이 올랐네요 비싼편이가요

물가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25-11-08 19:22:30

서울 아파트 단지내 상가 수선집인데 바지밑단줄이는거 8천원 치마 트임 벌어진거 2센치 박는게 4천원, 

드라이집은 인조퍼 상의 자켓 만오천원 부르네요 , 요즘 다 이정도 하는건가요? ㅠ

IP : 1.239.xxx.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8 7:24 PM (118.235.xxx.54)

    티셔츠는 얼마일까요?

  • 2. 진짜
    '25.11.8 7:34 PM (106.101.xxx.215)

    며칠전 남편바지 밑단 줄이는데 7천원이라해서 깜놀요.
    비싸봤자 5천원쯤일줄 알았더니..

  • 3. ...
    '25.11.8 7:37 PM (211.54.xxx.42)

    밑단줄이는거 나주에서 4천원달라고 했는데 서울오니 만원달라고하더군요..너무 차이나서 놀랐네요

  • 4. 비싸더라도
    '25.11.8 7:44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세탁소. 수선집이 집근처에 있는거 자체가 감사한일
    저희 동네는 다 ~~~ 없어지고 ㅋㄹㅌㅍㅇ 같은
    프차만 남았어요 ㅜㅜ 받아 오면서 이거 드라이 한거
    맞나 이런 의심 드는 상태 ㅎ
    비싼옷이나 수선은 차끌고 맘먹고 가야해요
    예전엔 가볍게 걸어가면 되는 거리에 기술좋은분들이
    많이 계셨었는데

  • 5. 당근에서
    '25.11.8 7:4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부라더미싱 오만원주고 하나사세요.
    뽕봅아요.

  • 6. ..
    '25.11.8 7:54 PM (222.232.xxx.240)

    아파트 상가 지하 수선집 바지 밑단 5000원 청바지 밑단 살리면 8000원이에요
    오래 다녔는데 예전보다 일이 많아졌는지 바닥에 쇼핑백들이 쫙 줄서있더라구요

  • 7. ...
    '25.11.8 7:5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밑단 줄이기 만원 된지 몇년됐는데 아직도 몇천원짜리가 있나요

  • 8. ...
    '25.11.8 7:58 PM (1.237.xxx.38)

    밑단 줄이기 만원 된지 몇년됐는데 아직도 몇천원짜리가 있나요
    오만원 아니라 몇립짜리 재봉틀 있어도 집에서 초보가 처리하는거랑
    수선집에서 줄이는건 달라요
    남편바지나 싼 바지나 내가 줄이죠

  • 9. 치마보다
    '25.11.8 8:06 PM (121.162.xxx.234)

    바지 줄이는 건 어렵던데요. 저만 그런지 ㅜ

  • 10.
    '25.11.8 8:09 PM (211.250.xxx.102)

    우리 동네 당근은 왜이렇게 비싼가요?
    미싱 부품하나 없는 것도 십몇만원씩 올라와요ㅠㅠ

  • 11. 그정도
    '25.11.8 8:20 PM (211.250.xxx.132)

    2센치 벌어진 건 손바느질로 박음질하면 될텐데요
    전 양복 재킷과 모직 상의 재킷만 드라이 해요
    바지나 니트 등 나머지는 손빨래해서 거꾸로 말리면 되고요

  • 12. 바짓단
    '25.11.8 8:49 PM (211.227.xxx.172)

    바짓단 줄이는 의류용 테이프 다이소나 이케아에서 사서 한번 해봤어요.
    남편 바지인데 아직 세탁 전이긴 하는데 금방 했어요.
    저도 자켓류 빼고 세탁소는 거의 안가요.
    캐시미어도 적당한 가격에 사서 그냥 울코스 돌려요.

  • 13. ...
    '25.11.8 8:53 PM (118.235.xxx.26)

    수십년간 한 전문가에게 자기가 귀찮아하는거 맡기는건데 몇천원밖에,안나오는거 싫음 봄인이 수선배눠 재봉틀 돌려야죠.
    왜이리 우리마라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비용 아까워하는건지
    전문직들 상담도 다 무료로 생각하고
    디자이너 디자인 뽑는것도 무료로 생각하고

  • 14. ㅇㅇ
    '25.11.8 9:57 P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울가상승폭 생각하면 어쩌면 당연.
    아이들 키커서 줄여입을 일 없어서 다행이에요.

  • 15. 옷수선
    '25.11.8 10:10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경력은 오래됐어요
    올해 대폭인상했어요
    11년전에 2천원 .4천원하던거
    지금 그냥 줄이는거 4천원. 밑단 살리는거 8천뤈
    허리 6천원. 지퍼 6천원
    덕분에 일해도 좋아요
    이제사 내 인건비가 나와요
    나이먹고 손과 눈에 무리와서요
    남편 퇴직하고. 올해 울 친구들 다 퇴직하고
    언제든 그만둬도 이상하지 않지만
    70대에도 할려고요
    이제 안 올릴거예요

  • 16. 여기
    '25.11.8 11:45 PM (221.138.xxx.135)

    서울 아파트. 건너편 수선집 청바지 밑단 살려줄여도
    5천원이예요. 가격 왜자꾸 물어보냐고해서
    싸서 물어본다고 했네요.
    이사오기전 경기도가 8천원이라.

  • 17. 좀 오래된
    '25.11.8 11:54 PM (83.249.xxx.83)

    상가에 오래계시던 세탁소분들 다 팔고나가고 새로오신 세탁소 사장님들이 가격을 대폭 내려서 신나게 맡기고 있습니다.
    가격을 올려대니 당연히 손님이 확 줄어들었고, 경영난에 허덕이다가 팔고나가고, 새로오신분들이 싸게 하니깐 떨어져나간 손님들이....음...다시 오려나. 물건들이 많이 비어져있더라고요.

  • 18. 저희도
    '25.11.9 12:13 AM (118.235.xxx.73)

    밑단줄이는거 만원된지 한참됐어요
    손재주있으면 미용이나 재봉질 배우는게 좋겠다싮더라구요

  • 19. 요즘
    '25.11.9 7:17 AM (39.112.xxx.179)

    세탁소업자들 올려받는거 신나있어요.다운
    반패딩 두개 5만원 부르는데 너무비싸다했더니
    45000원 달래네요.제가그때 5만원짜리 돈들고
    있었거든요.호구된기분.다신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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