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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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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조회수 : 8,207
작성일 : 2025-11-06 15:35:19

펑합니다.

 

 

 

IP : 106.101.xxx.21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5.11.6 3:36 PM (116.33.xxx.104)

    안갔는데 더 노후는 요양원이죠

  • 2. 생각은자유지만
    '25.11.6 3:37 PM (221.138.xxx.92)

    큰일이군요

  • 3. 노인네가
    '25.11.6 3:37 PM (59.6.xxx.211)

    자기 생각만 하는 이기주의네요.

  • 4. ...
    '25.11.6 3:38 PM (175.223.xxx.79)

    언니는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더 나이가 들어도 엄마랑 살 생각은 없는거죠.

  • 5. ....
    '25.11.6 3:39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본인생각이고.
    요양원 가야되면 가는거죠.
    누군들 가고 싶어 가나요.
    언니 가스라이팅 안 당하게 옆에서 말리세요.

  • 6. ㅡㅡ
    '25.11.6 3:40 PM (112.169.xxx.195)

    언니가 결혼할 생각없어도 엄마랑 합칠 생각 없을걸요

  • 7. 정신줄놓고
    '25.11.6 3:4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프면 요양병원이죠
    언니인생 살아야죠

  • 8. ..
    '25.11.6 3:52 PM (115.143.xxx.157)

    동상이몽이네요..

  • 9. 아무리
    '25.11.6 4:00 PM (112.168.xxx.169)

    싱글이어도 엄마랑 살고 싶지 않아요. 전적으로 엄마 생각

  • 10. ㅇㅇ
    '25.11.6 4:00 PM (112.150.xxx.106)

    재산 좀 준다고하면 같이 살지않을까요?

  • 11. 그냥
    '25.11.6 4:08 PM (112.184.xxx.42)

    냅두세요
    나중일은 알아서 하라고

  • 12. 언니한테
    '25.11.6 4:09 PM (175.123.xxx.145)

    먼저 물어보라고 하세요

  • 13. 에효
    '25.11.6 4:14 PM (112.169.xxx.195)

    엄마 넘기려고 혼자 궁리중인가봐요..

  • 14. ..
    '25.11.6 4:1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이 재산받고 모시면 되겠네요.

  • 15. .....
    '25.11.6 4:23 PM (119.71.xxx.80)

    혼자 화장실 못가고 밥 못 해먹을 지경이면 요양원 가요
    우리 모두 최종 종착지는 요양원 or 요양병원이예요

  • 16. ㅇㅇ
    '25.11.6 4:23 PM (112.150.xxx.106)

    저는 별생각없어요
    엄마가 제옆에오셔도 아니어도 하고싶으신대로 받아들여야죠

  • 17. ㅈㅁ
    '25.11.6 4:26 PM (223.38.xxx.49)

    저는 곧 이혼 마무리되는데
    혼자 살고 싶어요
    아빠 돌아가시면 엄마 혼자 남으실텐데
    그때 엄마랑 합칠수도 있겠지만
    친정자매들이 저한테 강요는 못하겠죠
    합치지 않고
    내 집 따로 두고
    엄마 집에 며칠 내 집에 며칠..

  • 18. ㅇㅇ
    '25.11.6 4:30 PM (106.101.xxx.183)

    언니 불쌍

  • 19. ......
    '25.11.6 5:05 PM (210.204.xxx.7)

    과연 언니가 같이 살고싶어할까요?
    혼자 편하게 살다가 갑자기요?

  • 20. ㅡㅡㅡ
    '25.11.6 5:23 PM (39.7.xxx.18) - 삭제된댓글

    본인은 자유로운 영혼이고 딸은 죄수를 만들고

  • 21. 미친
    '25.11.6 6: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식 희생시켜 누리는 자유네요

  • 22. 미친
    '25.11.6 6:41 PM (1.237.xxx.38)

    자식 희생시켜 누리는 자유네요
    요양원 괜찮아 가는 사람이 어딨다고
    민폐 안끼치려고 참고 가는거지

  • 23. ㅇㅇ
    '25.11.6 6:45 PM (221.156.xxx.230)

    요즘 싱글들 자유롭게 살고 싶어해요
    엄마 혼자 생각이겠죠
    형제들도 슬쩍 싱글형제한테 노부모 맡기고 부담없이 살려고
    하더군요
    얌체들이죠
    형제가 혼자사는게 잘못도 아닌데말이죠

  • 24. 미혼시누
    '25.11.6 8:54 PM (118.218.xxx.119)

    시어머니 시골에 혼자 계실때는 한밤이라도 같이 자기 싫어하던데
    시어머니 요양병원 가고 나니 시골 빈집에서 거의 삽니다
    자가 아파트 있거든요
    미혼들이 더 같이 못 산다고 들었어요

  • 25.
    '25.11.7 12:10 AM (180.71.xxx.214)

    한국노인들은 의존증이 병인듯

    독립적이지도 못하고
    자기 병수발 해줄 자식이나 고르고 있네
    욕나오네요

  • 26. 아니
    '25.11.7 5:14 PM (220.117.xxx.35)

    언니랑 이야기 해보지도 않고 왜 여기에 그런 글을 ???? 확인이나하고 이야기나 해보고 말해야죠 . 엄마도 그냥 생각이 말할 수도 있는 거고 바뀔 수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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