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업계 관계자들이 자꾸 저한테 정보를 물어봐요

똑똑한척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25-11-06 11:48:37

똑똑한 척을 넘어서 멍청한 척을 하고 다녀야지....

자꾸 저보고 요새 보이는 신상품이나 유행템 없냐고 물어봐요

저는 한국 담당이고 그들은 외국인들이라 크게 문제될 건 없어요

근데 전 제가 할일도 너무 많고 회사 영업 기밀 유지 상 남한테 도와달랠거 없거든요.... 보니까 돈 주고, 인공지능으로 정보 수집하고 하면 다 해결되던데..

 

제가 인정욕구 있는걸 어떻게 알아본건가 싶네요.... 잘 알아도 10개면 2개 정도면 말해주든지 모른다고 해야 겠어요.... 알려주고도 스트레스 받아요. .

IP : 118.235.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6 11:50 AM (1.234.xxx.76)

    그동안 알려준 적 있으신가요?
    저 사람은 절대 안 알려준다는 이미지를
    주세요.
    아예 못 물어보게요.

  • 2. 그게...
    '25.11.6 1:4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말을 줄여야한다,적게해야한다는 이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85 오른쪽 운전대로 운전 적응이 19:55:14 133
1803784 대학가 ‘AI 부정행위’ 골머리 1 ㅇㅇ 19:51:59 273
1803783 오늘 9급공무원 최고난이도 문제래요. 19 ㅇㅇ 19:39:13 1,475
1803782 우리 그렇게 쉬운 사람들 아닙니다! 4 .... 19:35:16 660
1803781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 미뤄요 3 그전에 19:29:12 423
1803780 한국, 월드컵 본선 48개팀중 44위로 평가 6 ........ 19:27:22 387
1803779 조카 결혼식 의상 1 ㅇㅇ 19:25:56 451
1803778 명상에서 내려놓는것. 어떻게 하는건가요? 8 .. 19:23:22 332
1803777 미세먼지는 100% 중국이 원인이네요 9 19:22:38 620
1803776 에어랩 세척이요 .. 19:08:52 232
1803775 계란 값 8 고물가 19:07:14 827
1803774 오이소박이 대신 깍뚝썰기해도 될까요? 5 ^^ 19:05:56 535
1803773 벚꽃 일본 잔재 아닌지 21 ㅗㅗㅎㅎ 18:59:48 1,622
1803772 한번 정떨어지면 절대 안보는 사람들의 심리 5 그렇구나 18:58:52 1,369
1803771 집을 지금 사는게 나을지 내년이 6 00.00 18:57:56 799
1803770 활짝 핀 벚꽃을 보노라면 '花死' 8 슬픈 이름 .. 18:53:44 1,032
180376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윤석열 파면 1년 , 기록과 각성이 .. 1 같이봅시다 .. 18:52:27 143
1803768 브라더 프린터기 쓰시는분요 주토피아 18:51:27 200
1803767 이런 기분이면 친정엄마와 애정이 없는거죠? 5 ... 18:49:58 760
1803766 마산 통술집 아시는 분 계신지요? 3 새벽 18:44:33 311
1803765 인간 이기심 오만.. 인간이 싫어져요 2 18:41:18 926
1803764 왕사남 보기전에 관상 다시 봤어요 ........ 18:35:31 479
1803763 공보의 급여 얼마쯤인가요? 2 .. 18:35:04 826
1803762 달러 조금 있는데 5 .. 18:33:57 666
1803761 작년 교보문고 적자가 360억 22 ㄱㄴㄴ 18:32:24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