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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남편이 들고온 닭발

닭발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25-11-06 00:15:29

자려고 누웠는데 회식후 포장해서 온 닭발

계속 먹으라고 ㅜㅜ 성화여서 닭발먹음면서 덕분에? 나는 솔로 다 보고 ... 

남편은 자는데 저는 소화안되서 아직 못자요 ㅠㅠ

한시간만 빨리와서 주지..

뱃살 책임져!!!

IP : 183.107.xxx.2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6 12:16 AM (211.234.xxx.73)

    남편분 고맙고
    원글님 귀엽고~요

  • 2. ㅎㅎㅎ
    '25.11.6 12:17 AM (121.173.xxx.84)

    재밌는남편이시네요

  • 3. ..
    '25.11.6 12:18 AM (211.208.xxx.199)

    하루 먹은걸로 뱃살 안쪄요.

  • 4. ㅇㅇ
    '25.11.6 12:18 AM (112.160.xxx.43)

    ㅋㅋㅋㅋㅋ 그래도 생각해서 싸온게 어디인가요?

  • 5. 지금먹는닭발은
    '25.11.6 12:18 AM (210.96.xxx.163)

    저얼대 살 안 쪄요
    피부만 탱글하게 해줘요. ㅋㅋ

  • 6. 원글
    '25.11.6 12:26 AM (183.107.xxx.211)

    ㅋㅋ 감사합니다~~ 포장해서 버스타고 왔다는데.. 그래도 생각해주는 사람은 남편뿐이더라구요^^;;;

  • 7. ㅇㅇ
    '25.11.6 1:14 AM (122.43.xxx.217)

    행복해보여요 ㅎㅎ
    내일 운동 좀 하죠 머

  • 8. ..
    '25.11.6 2:18 AM (50.66.xxx.29)

    아내 먹일생각에 행복하게 닭발안고 버스타고 왔을 남편분 생각하니 너무 귀엽고 부러워요 ㅋㅋ

  • 9. ㅇㅇ
    '25.11.6 5:46 AM (116.33.xxx.224)

    맛있갰당~ 츄릅

  • 10. ㅌㅂㅇ
    '25.11.6 7:17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아니 위해서 굳이 포장해서 들고 오는 그 마음이 따뜻하네요

  • 11. ㅌㅂㅇ
    '25.11.6 7:18 AM (182.215.xxx.32)

    아내 위해서 굳이 포장해서 들고 오는 그 마음이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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