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감이 자꾸 드는데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3,435
작성일 : 2025-11-05 22:31:18

우울증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자꾸 기분이 다운되고 침체돼요ㅠ

 

뭘로 해결이 될까요?

약이라도 먹어야 하나 ㅠ

IP : 124.61.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5 10:32 PM (14.35.xxx.185)

    전 나가서 달리기해요.. 달리기하면서 우울감이 많이 해소됐어요

  • 2. 집을
    '25.11.5 10:33 PM (58.29.xxx.96)

    발게 낮에도 불켜두세요.
    정 힘드시면 약드시고요

  • 3.
    '25.11.5 10:36 PM (122.45.xxx.145)

    줌바가 최고

  • 4. ㅡㅡ
    '25.11.5 10:37 PM (121.166.xxx.43)

    햇빛 비치는 곳으로 나가면
    기운이 좀 나네요.
    집안에 있으면 안돼요.
    근데 현관문 열고 나서기가 쉽진 않아요.

  • 5.
    '25.11.5 10:40 PM (61.75.xxx.202)

    무조건 버스 정류장으로 가셔서 첫번째로 오는
    버스 타세요 그다음은 세정거장 정도 간 다음에
    생각해요 순간 정신이 번쩍 들거예요

  • 6. 노래
    '25.11.5 10:41 PM (211.104.xxx.83)

    들으세요
    가사 좋은 노래로요


    --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꺼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매직샵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저 은하수를 올려다보면 넌 괜찮을거야 (중략)

  • 7. 빛보러
    '25.11.5 11:14 PM (221.138.xxx.92)

    무조건 나가요..
    사우나도 도움되고요.

  • 8. 무조건
    '25.11.6 12:18 AM (118.36.xxx.153) - 삭제된댓글

    무조건 몸을 움직여야 해요
    달리기 ,걷기.산에 가기. 시장가기,무조건 바깥으로 나가서
    몸을 땀나도록 움직여야 해요
    집에 있으면
    뇌가 멈춰서 본인이 생각이 안돼요
    걷거나,뛰거나,목욕탕이라도 나가세요

  • 9. 제가
    '25.11.6 12:19 AM (175.115.xxx.131)

    요즘 그렇게 우울하고 울적하고 땅으로 꺼지는 기분이라
    그냥 미친척하고 친구들한테 나 너무 외롭고 우울해..
    톡 남겼더니,동네친구는 강아지데리고 같이 산책하자고 오고
    30년지기 친구는 조만간 저희동네에 밥이나 먹자며 온다고 하네요..조금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기분이 바뀔운세인지 제가 주기적으로 다니는 한의원이 있는데..거기 직원분이 요즘 제가 뜸해서 제생각했더니 제가 딱 왔다고 하셔서 같이 웃었어요..^^
    조금 업이 되길래 침맞고나서 일부러 도서관도 들리고 공원도 산책했더니 슬그머니 우울감이 사라졌어요.
    원글님도 누구랑 대화를 해보시거나 여기저기 다녀보세요.
    날씨도 좋으니 산책도 하시고 마트도 살거 없어도 들어가서
    작고 기분좋은거(전 립밤이나 앰플등) 하나 자신한테 선물도
    하시고 도서관가셔서 그냥 편하게 읽을 에세이나 좋아하는책도 읽어보세요.한결 기분이 좋아져요.

  • 10. ...
    '25.11.6 12:4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1일 1 샤워나 목욕?헬스,요가? 독서 40분,노래 15분?
    소리내어 책읽기 추천

  • 11.
    '25.11.6 1:10 AM (122.36.xxx.85)

    나는 빛보면 더 우울하고 기운빠지던데

  • 12. ----
    '25.11.6 10:06 AM (175.199.xxx.125)

    나가서 걸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9 섬유탈취제 추천해주세요 부담없는 07:50:40 16
1805248 여성 임원이 남성 직원 차에 몰래 GPS 1 애구구 07:48:02 248
1805247 최근에 구조조정 하는 대기업이 많네요 8 답답혀 07:36:30 616
1805246 지난 6개월의 결과, 역시 삼전 ㅅㅅㅈㅈ 07:33:51 388
1805245 가전 어디서 사시나요?(냉장고) 5 초여름 07:26:29 267
1805244 루테인 필요없나요 5 ㅇㅇㅇ 06:57:42 1,116
1805243 같은 회사사람 손절 어떻게 하나요 1 dd 06:57:22 542
1805242 치매 레켐비 치료 궁금해요 3 ... 06:54:53 439
1805241 너무 일이 많은데 종양 발견... 병가 써야겠죠 8 회사 06:51:05 1,476
1805240 사옹원 동그랑땡과 시판 동그랑땡, 어느 게 맛있나요 1 ㅇㅇ 06:42:21 279
1805239 저처럼 현금들고 계신분 있을까요? 9 .... 06:41:02 2,383
1805238 노래 찾아주세요~~ 1 노래 06:23:07 239
1805237 오메가3 효과 체감되셨던분 8 오메가3 효.. 06:18:56 1,454
1805236 전입신고시 자동차 주소변경도 같이? 5 몰랗ㅇ 05:08:51 731
1805235 미국장 좋네요 4 ㅇㅇ 05:01:11 2,612
1805234 인생에 한번은 볕들날이 진짜 있을까요 22 ㆍㆍ 03:52:11 3,879
1805233 1가구 1차량인데 주차비 추가 3만원이 들어있어요. 8 주차비 03:35:55 2,271
1805232 명언 -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함께 ❤️ .. 02:34:05 626
1805231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의 질적수준 급상승 3 ... 01:01:44 2,155
1805230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4 ㅇㅇㅇ 00:45:40 9,382
1805229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20 뫼비우스 00:34:41 1,793
1805228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9 간호 00:20:25 2,733
1805227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5 00:12:32 1,689
1805226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10 그냥 00:11:45 3,611
1805225 건조기 용량 ㅇㅇ 00:09:57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