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없이 찰밥만 맛있게 먹었네요.

.. 조회수 : 3,063
작성일 : 2025-11-04 22:36:43

며칠 아파서 못 먹었는데  

친정엄마가 찰밥을 만들어 보내셨어요. 

맛있는 송편 속에 넣는

그 흰 콩에 밤도 들어있고요. 

어쩜 그냥 먹어도 이리 맛있을까요. 

엄마가 해주는 감자 수제비와 함께 

제 소울 푸드네요. 

부녀는 반찬 없이 어떻게 먹냐 하고요.  

 

요리 잘 하는 82분들 

이런 찰밥도 자주 해 드시나요. 

 

IP : 125.178.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찰밥은
    '25.11.4 10:40 PM (210.100.xxx.239)

    소금간을 하기때문에 밥만 먹어도 맛있어요
    시어머님이 찰밥을 주먹만하게 뭉쳐서 생김에 싸서 주시는데
    진짜 맛있어요

  • 2. ..
    '25.11.4 10:44 PM (125.247.xxx.229)

    저도 옛날에 엄마가 해주시던 찰밥이 생각나서
    가끔 해먹어요
    남편도 좋아해서 둘이 맛나게 먹습니다.

  • 3. ㅎㅎ
    '25.11.4 11:03 PM (221.154.xxx.222)

    너무 맛있겠어요
    당뇨전단계만 아니면 자주 먹고 싶은데….ㅜㅜ

  • 4. 플랜
    '25.11.4 11:30 PM (125.191.xxx.49)

    찰밥에 김 싸먹는거 좋아해요
    끝없이 들어가죠ㅎㅎ

  • 5. 건강식
    '25.11.5 2:08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찰밥이 아니라 찰떡 아닌가.
    밥에 콩과 밥 넣어서 뭉친거..
    맛있죠. 건강식이로 보양식임.
    단, 입맛없어 살 빠지고 칼로리 모자란사람 한정.

  • 6. 찰떡아닌가
    '25.11.5 2:09 AM (83.249.xxx.83)

    밥을 뭉쳐서 안에 콩과 밤 넣은거 찰밥이 아니라 약식!
    약식 해먹고싶네요.
    급 먹고싶은데,,,ㅠㅠ

  • 7. ..
    '25.11.5 7:42 AM (58.123.xxx.253)

    시어머님 병원 계실때
    떡집에서 파는 찰밥 사서 갖다 드리면
    맛있게 드시던 생각 나네요.ㅠㅠ

  • 8.
    '25.11.5 9:50 AM (211.114.xxx.107)

    싸서 먹으면 너무 맛있는데 혈당 때문에 맘껏 못 먹어요. ㅜㅜ

  • 9. ^^
    '25.11.5 3:45 PM (125.178.xxx.170)

    찰밥 좋아하는 분들 글 보니 반갑네요.
    저희집 부녀는 아예 안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22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35
1804921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10 ㅇㅇ 18:10:09 558
1804920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1 ㅇㅇ 18:07:33 156
1804919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1 잘될거야 18:06:25 153
1804918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ㄱㄴ 17:58:19 344
1804917 오사카 입국시 1 봄날 17:48:00 371
1804916 청계벽산아파트 방찾는이 17:46:50 357
1804915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4 역시 잽머니.. 17:44:58 461
1804914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1 .. 17:41:16 531
1804913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1 /// 17:33:04 1,459
1804912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166
1804911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115
1804910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1,763
1804909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 4 커, 17:15:29 970
1804908 락앤락 유리밀폐용기 뚜껑 as 안되네요 7 락앤락 17:12:54 594
1804907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6 ... 17:12:19 1,058
1804906 지방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하나있는데 4 17:10:46 1,392
1804905 쭈글해진사과&배 11 17:06:38 728
1804904 전재산을 마을에 기부하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정체  ........ 17:05:01 1,331
1804903 이진관 판사, 김건희에게 마스크 벗어라!! 13 .. 17:04:52 1,816
1804902 큰병원 좀 지방에 지어주길.. 20 이런.. 17:00:43 1,109
1804901 땅두릅( 좀 많이 자란)어떻게 먹나요? 4 음식 16:54:16 446
1804900 대저토마토는 파란것도 맛있네요? 8 16:52:53 830
1804899 [단독]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첫 진.. 16 ... 16:48:49 2,614
1804898 입대하는 아들 보험 가입해주려고 하는데... 12 보험 16:42:46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