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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이진관 판사님 재판보니 시원해요.

..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25-11-04 09:46:03

공소장을 내란방조에서 내란중요임무수행으로 바꾸고,

한덕수의 국무회의 서류 폐기 지시 증아 통해 받아내고,

 

한덕수가 반대한다는 의사 표현 못 들었다는 증인의

말 얻어냄.

 

증인이 다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자,

이것은 거부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그러자 증인 다 술술 실토함.

 

국무회의 원래 토론 없다.는 말을 적극 반대하지 않은 것에

대한 이유로 내세우려 하다가.

그건 보통 의결 사항이 사전에 조율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말릴 세가 없었다.

여기서 재판장님. 그렇다면 계엄 당시 국무회의도

사전에 협의 되었기 때문에 논의할 게 없지 않았던 것 아니냐.

한덕수 변호인, 강의구 증인의 말이 오히려 화살 됨.

 

사실 확인 위해

추경호, 송미령, 김용현 그리고 윤석열

증인으로 세우도록 함!!!!@ 

와. 사이다 판사님이에요.

 

11월 안에 1심 선고 목표.

주요임무종사자가 무기징역 나오면

아무리 지귀연이라 하더라도

별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윤이 왜 재판장 나왔는지 궁금해서 글 올렸다가

한덕수 재판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끝까지 관심 갖고 지켜봐야 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IP : 61.82.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9:49 AM (220.118.xxx.66)

    어제 뉴스로 재판 잠깐 봤는데
    판사분 눈빛이 장난아니더라고요.
    한덕수 속으로 자기만 재수없게 걸렸다 생각할꺼 같던데요 ㅋㅋ
    물론 판결이 나와봐야 알꺼고
    분명 항소할테니 위로 갈수록 또 어찌될지 모르겠지만요ㅋ

  • 2. ..
    '25.11.4 10:05 AM (211.235.xxx.127)

    지귀연은 이진관 판사 재판을 보고 느끼는 바가 없을까요?

  • 3. .....
    '25.11.4 10:12 AM (118.235.xxx.10)

    요약 감사드립니다!

  • 4. 낙동강
    '25.11.4 10:14 AM (175.211.xxx.92)

    근데 또 불안한게...
    재판 내내 공감 잘해주고, 좋은 말 해주던 판사가 엉뚱한 판결 내리는 경우가 많대요.
    안그러던 사람이 오히려 판결은 멀쩡하고...

    그래서 끝날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는 심정으로 계속 만사에 매의 눈...

  • 5. 원글님
    '25.11.4 10:59 AM (211.196.xxx.200)

    요약 감사합니다 22

  • 6. ㅇㅇ
    '25.11.4 11:13 AM (112.154.xxx.18)

    낙동강님 댓글 같은 경우는
    압력이 들어갔거나, 처음부터 짜고 쳤거나..
    뭐 그런 걸까요?
    끝까지 지켜봐야겠네요.
    이진관 판사님은 그런 경우가 아니길 바라요.

  • 7. ..
    '25.11.4 11:31 AM (61.82.xxx.49)

    정말 이진관 재판장님 끝까지 정의의 편에 서서 판결해 주시기만을 바랍니다.

  • 8. so 기대기대
    '25.11.4 1:07 PM (1.237.xxx.119)

    천명 만명중에 정의로운 판사하나 없으면 안되죠
    단 한분이라도 정의로운 판사님 하나 출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필귀정 믿습니다.
    원글님 요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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