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패딩 처음 사봤는데요

swe 조회수 : 6,630
작성일 : 2025-11-03 23:39:15

버버리에서 제일 많이들 입고다니는 그 패딩을

한번 입어나보자 하면서 입었는데

입는 순간 '아 이건 사야겠구나'싶더라구요

워낙 흔한 디자인이라서 평소 사고싶단 생각안했는데

입으니까 그냥 내옷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옷걸이가 훌륭하지않아 아무옷이나 걸쳐도 옷발 잘받는 스탈이 절대 아닌데 입으니 그나마 잘 어울렸다는 얘깁니다 ㅎㅎ)

백화점 브랜드에서 패딩을 몇년에 한번씩 사입었었는데

어떤 옷은 한 해만 입어도 봉제선 사이로 충전재 깃털 튀어나오고 그러는데...

버버리도 그런가요? 지금 보면 소재나 마감이 되게 좋이보여서 이래서 명품옷 사는가보다 싶네요

IP : 106.101.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 11:41 PM (211.234.xxx.247)

    그럴 때가 있어요.
    내가 아니라 옷이 막 나를 부를때요. ㅋㅋㅋ
    전 랑방 코트가 그랬는데 계속 잘입고 있어요.
    잘 어울리신다니 그게 원글님 옷인거죠.
    이번 겨울 이쁘게 입으세요. ♡

  • 2. 두고두고
    '25.11.4 12:03 AM (58.236.xxx.72)

    손 가실거에요
    그렇게 내몸에 찰떡처럼 감기는 옷이
    있어요 그런 옷은 사는게 옳아요 ㅎㅎㅎ

  • 3. 요즘버버리는
    '25.11.4 1:02 AM (211.58.xxx.161)

    모자에 털없다던데 그런가요 아님 에코털인가요

  • 4. 바람소리
    '25.11.4 1:03 AM (59.7.xxx.138)

    뭔지 좀 보여주세요~

  • 5. 글게요
    '25.11.4 1:15 AM (83.249.xxx.83)

    옷자랑했음 실물을 보여주든지해야.

  • 6. ㅎㅎ
    '25.11.4 1:31 AM (211.210.xxx.96)

    저도 구경하고 싶어요
    입던 패딩이 손목이 다 늘어나서 하나 사야 하거든요

  • 7.
    '25.11.4 3:55 AM (223.38.xxx.87)

    잘 사셨어요. 버버리가 패딩이 은근 꾸안꾸면서 고급진거 같아요
    집 계약할 때 상대방 여자분 저보다 몇 살 위셨는데 버버리패딩 튀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고급지더라구요
    갠적으로 몽클보다 버버리가 나은 것 같기도..

  • 8. 내말이
    '25.11.4 5:51 AM (117.111.xxx.25)

    내말이요
    샤넬 루이비통 몽클 보다도,

    인기없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버버리가 제일 좋아요

    내 안목이 별로인가? 햇는데 ~
    반가운 글이네요

  • 9.
    '25.11.4 6:38 AM (1.229.xxx.73)

    약간 좁은 간격의 누빔, 더블 브레스트, 일반 두께
    그건가요?
    어쨋든 그 옷이 맞으시다니 상체 날씬 하신가봐요.

  • 10. ^^
    '25.11.4 5:10 PM (118.235.xxx.159)

    여러 명품 브랜드 패딩중 의외로
    잘 만든게 버버리꺼 더라구요.
    디자인은 개취니 뭐라 못하겠고
    꼼꼼하게 잘 만들고
    엄청 따뜻해요.
    더 비싼 브랜드들보다 훨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936 엄마랑 거리감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왠지 03:20:41 117
1814935 이제 모두 빚까지 낸 미국빅테크들 2 ㅇㅇ 02:42:10 567
1814934 김용남 캠프 입장문 봤어요? 9 .. 02:16:26 558
1814933 한동훈 연설 기깔나게 잘하네요 5 .. 02:11:24 378
1814932 새천년nhk 사건이 뭐에요? 1 ........ 02:04:45 236
1814931 샤워기로 양치하지 말라는데 그러면 5 수도 01:37:12 840
1814930 자꾸 만나자는 분들 10 싱글 01:29:29 745
1814929 부산 북구 사시는 님들 5억 버세요 24 5억 01:26:40 1,132
1814928 평택엔 지원유세 가기 싫은 박주민 5 당연 01:21:56 486
181492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5 01:06:30 1,108
1814926 스페이스X 에 대해 그록에게 물어봤거든요. 2 우주 산업 01:00:59 712
1814925 아이온큐 주주분들 지금 시점 매도하시나요? 2 또롱이 00:54:36 505
1814924 전액 환불 첫날 드디어 스벅 0원 인증 쇄도 ;;;;;;.. 00:43:53 473
1814923 부부가 즐겁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은 4 00:42:29 1,383
1814922 다이어트엔 양치가 1 ㆍㆍ 00:33:35 568
1814921 젠슨황이 건배사로 "네이버클라우드!"라고 했다.. 3 ........ 00:26:34 2,100
1814920 병자랑 해봐요. 6 병자랑 00:24:44 862
1814919 민주당 당적 가진 文, 조국에만 '좋아요' 34 ㅇㅇ 00:09:58 1,117
1814918 학폭을 가고 싶어하는 중2아들 21 Dfg 00:07:12 1,676
1814917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장 오세훈이 또 될까요? 15 결과가 궁금.. 00:01:57 1,221
1814916 피쉬넷 스타일 메리제인 슈즈 ... 2026/06/01 257
1814915 지금주식 하루수익 수천만원이 흔한가요? 16 . . . 2026/06/01 2,889
1814914 대전 한화에어로 폭발사고 5 ... 2026/06/01 1,666
1814913 강도 약한 운동도 꾸준히 하면 효과있을까요 3 운동 2026/06/01 751
1814912 투표 구청장만 패쓰할수 있나요? 3 2026/06/01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