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팔자에 외롭다는데

사주팔자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25-10-30 14:19:38

외로울 고가   일 자에  있어요 

청년기에는 좋은 친구도 많고 했는데  

50 넘어가면서   정말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인간에게  진저리 치고   

나자신도  점점  스스로  혼자 있는게 제일 편하고 

혼밥도  좋아하게 되고  이러네요

요즘은  카톡이나  전화  안오는날 이 제일  편안하고 

 감사한 마음까지 들어요

외로울 팔자  라는데   외롭지는  않아요 

그저  주변이  다 싫고  혼자 있는게  너무 좋아요

 

 

IP : 119.192.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0 2:28 PM (211.234.xxx.19)

    갑인·을사·정사·무신·신해 중 하나이신듯
    월주 시주 알면 어떤 형태인지 알 수있으나

    고란이 있는 분들 본인들은 고고해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 들이대는 잣대는 높고
    많이 베푸세요. 봉사하는 마음으로

    저희 엄마가 고란살 있는데 엄청 베풀어요.
    농산물도 밭대기로 사서 지인들에게 다 돌리고
    남편, 자식에게도 퍼 주는 본인은 스님 팔자라 다 해주고
    산다면서 정작 본인은 사람 귀찮다지만
    그만큼 사랑도 존경도 많이 받아요

  • 2. 저도
    '25.10.30 2:35 PM (211.234.xxx.204)

    외로울 팔자라 그런지 정치성향으로 친정식구들과
    안 만나고 동창회 모임도 안나갈 상황이 됐어도
    그냥 혼자 지내는게 편하고 좋아요

  • 3. 저는 이렇게
    '25.10.30 2:51 PM (1.228.xxx.91)

    배웠어요.
    사주팔자에서 자신의 장단점을 발견해서
    나아가라는..

    외로운 사주라면 취미생활이나
    종교 대인관계에 신경 쓰고

    단명관살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아프면
    방관하지 말고 적극 치료에 힘쓰고

    토가 없다면 제일 먼저 집하나 장만하든가
    부동산 관련서류 작성할 때 만전을 기하고

    제가 단명관살이 있는데 지금 80고개..
    조금만 기침해도 소홀히 넘기지 않았어요

  • 4. 오 윗님
    '25.10.30 2:55 PM (211.201.xxx.28)

    굉장히 좋은 말씀이네요.
    그렇지만 참 힘들어요. 타고난 내 성정을 고치기가 ㅜ

  • 5. ....
    '25.10.30 2:59 PM (112.164.xxx.253) - 삭제된댓글

    1.228님 참 좋은 말씀이세요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을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보강하라던
    심리학책 내용과 비슷하네요.
    건강하실길요

  • 6. ....
    '25.10.30 3:00 PM (112.164.xxx.253)

    1.228님 참 좋은 말씀이세요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을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보강하라던
    심리학책 내용과 비슷하네요.
    건강하실길요

    이 맛에 82옵니다.
    경륜있는 언니들이 많으셔요

  • 7. ㅇㅇ
    '25.10.30 3:34 PM (172.226.xxx.41)

    1.228님 좋은 말씀이세요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8.
    '25.10.30 4:31 PM (211.235.xxx.177)

    화가없으면어찌해야하나요

  • 9. 외로울팔자
    '25.10.30 5:10 PM (211.235.xxx.177)

    인데 저는 외로위죽겠어요
    너무 혼자 잘지내고싶은데 마음이잘안됩니다

  • 10. 화가 없으면
    '25.10.30 6:10 PM (1.228.xxx.91)

    신체상으로 화는 심장에 해당..
    심장을 튼튼하게 운동을 열심히 하시든가
    화가 사주에서 財星(재성)에 속한다면
    돈관리를 철저히 해서 함부로 돈빌려주지 말고 등등..

    그래서 역학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좋은 사주 나쁜사주는 없다고 하십니다.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키우고..

    일례로 대통령 총리 장관 재벌까지 올라갔으면
    대단한 사주일텐데 말년이 안좋으신 분들이 많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9 이란의 '골라 보내기'‥일본·프랑스 선박은 어떻게 통과? ㅇㅇ 23:46:53 15
1804158 [단독] 고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입수…"가해.. 1 ........ 23:45:31 115
1804157 오랜만에 빌리조엘 음악 듣고 있는데 좋네요 ... 23:39:05 72
1804156 카드 계산시 꽂는거요 2 이러면 23:36:45 291
1804155 파킨슨 병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Asdl 23:35:38 163
1804154 iPhone 일기 어플 추천 해 주세요 1 Ssss 23:29:32 99
1804153 라면 면으로 과자 만들때요. 4 .. 23:27:11 163
1804152 외신 "한국 쓰레기 봉투 사재기 현상" 지적... 17 ㅇㅇ 23:17:48 1,251
1804151 김민기, "뒷것"울었어요 아침이슬 23:15:39 357
1804150 청소나 설겆이 할수 있을까요 7 50말 23:13:56 673
1804149 나이 50에 앞머리 내렸는데요. 주토 23:09:02 697
1804148 딸 예체능 시키는 이유가 8 ㅎㄹㄹㄹ 23:06:21 1,195
1804147 브랜든 이불 압축팩 혹시 오래 보관하면 곰팡이 안 생길까요? 브랜든 이불.. 23:05:21 140
1804146 누가 결혼 육아 좋다고 했냐는 분께 2 지나다 23:04:14 422
1804145 이란 “한국 피해 유감”…韓엔 통과 여지, 美 협력국엔 제한 20 궁금하네 23:01:22 1,555
1804144 남자나이 26세면 혼자 살수있죠? 11 ㅇㅇ 22:58:09 834
1804143 노인이 싫다 24 22:53:19 1,827
1804142 중3조카가 이모생일카드에 이렇게 썼어요 19 22:52:30 1,705
1804141 대로변 가로수 새순을 뜯어가네요 7 어제오늘 22:50:49 1,086
1804140 엄마랑 4월말 어디로 여행 갈지 권해 주세요 2 happy 22:39:40 296
1804139 건선에 쎌렉스킨지 크림 추천해요 2 건선해방 22:36:13 257
1804138 드레스룸 있으신분~~ 6 ... 22:27:18 740
1804137 검사 박상용 와이프는 재벌가 판사네요 32 잘들논다 22:22:53 3,073
1804136 동태찌개 쓴맛 없애는법 알려주세요 11 ㅇㅇ 22:17:49 939
1804135 MBC 결혼지옥 2 ㅅㅇ 22:17:46 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