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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리김치 담갔어요.

ㅔㅔ 조회수 : 2,546
작성일 : 2025-10-28 21:10:30

감기로 골골거리고 있어요.

주말애 마트가니 알타리가 보이더라구요.

남편이 반가운 눈으로 쳐다보길래 오눌 사다 담갔어요.

남편 최애김치.

근데 감기때문인가 입이 써서 양념애서 자꾸 쓴맛이 나는거예요;;

이미 다 끝난 상황이라 잘익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요.

감기약먹고 일찍 자야갰어요~~

 

IP : 1.248.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8 9:1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알타리 무 맛있는 철인가요? 먹고 싶네요.

  • 2. 원글님
    '25.10.28 9:14 PM (175.124.xxx.132)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알타리김치는 맛있게 잘 익을테니 평안한 마음으로 푹 주무시고 감기도 훌훌 털어버리세요~

  • 3. 저도
    '25.10.28 9:19 PM (61.73.xxx.204)

    2박스 일요일에 담갔어요.
    이틀 밖에 뒀다가 익는 냄새가 나서
    김냉에 넣었어요.
    김장 전에 든든해요.
    원글님 입맛 때문이지 맛있게 됐을 거예요.
    따뜻하게 하고 푹 쉬세요.

  • 4.
    '25.10.28 9:23 PM (119.70.xxx.90)

    전 초롱무로 깍두기 담았어요
    옆에 할머니가 맛있다셔서 초롱무로ㅎ
    무청은 떼버리고 무만 다 썰어서
    맛있게 됐겠죠? 무가 맛있어져서 괜찮을거예요
    감기낫게 뜨근한 고기국끓여 알타리랑 드세요

  • 5. 초롱무는
    '25.10.28 9:53 PM (1.248.xxx.188)

    뭐가 다를까요?
    첨 들어봐서 신기하네요.
    무만 큰 그런건가요?
    제가산건 무청은 길고풍성.무는 조그마했어요(작고 오동통)
    저희는 무청도 너무 좋아해서 노란잎만 겨우떼내고 담갔어요.

  • 6.
    '25.10.28 10:22 PM (119.70.xxx.90)

    알타리보다 무가 좀 큰걸걸요?
    저희집은 무청 질겨서 아무도 안먹어서
    데쳐서 냉동했다가 된장국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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