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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못생겼다는 모욕을 너무 많이 들었어요

땅땅 조회수 : 4,432
작성일 : 2025-10-28 20:43:06

어릴 때는 대놓고 못생겼다. 

커서는 사회 나오니까 

누구누구 닮았다(이목구비 약점 공격)고 

돌려까기 하거나

나이 드니까

피곤해 보인다, 어디 아프냐, 살이 왜이렇게 빠졌냐 

지긋지긋합니다. 

저의 어떤 점이

이런 무례함을 용인한 걸까요. 

동굴 속으로 숨고 싶어요. 

먹고 살아야 되는데

다른 분들은 무례한 공격을 어떻게 방어하고 사세요?

IP : 223.62.xxx.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25.10.28 8:49 PM (175.124.xxx.132)

    제정신이 아닌가 보네요.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는 그냥 흘려듣고 잊어버리세요. 원글님이 있어 참 좋은 세상입니다~!!!

  • 2. 요즘
    '25.10.28 8:50 PM (221.138.xxx.92)

    어떤 썩을것들이 외모품평을 대놓고 하죠??
    참 못배웠네요...

  • 3. 되도록이면
    '25.10.28 8:54 PM (123.212.xxx.90)

    큰 손거울 들고 다니세요 저렇게 말하는 사람 있으면 얼른 손거울 꺼내서 본인 얼굴부터 보고 얘기 할 수있게 하세요

  • 4. ...
    '25.10.28 9:11 PM (222.236.xxx.238)

    그럴 때 맞받아치셔야해요.
    썩소 피식 날리고 가서 거울부터 좀 봐라. 하세요.

  • 5. ...
    '25.10.28 9:24 PM (117.111.xxx.128)

    저는 살이요.
    그래도 날씬하신가보네요.
    살빠지면 못생겼다 공격하려나요.

  • 6. ....
    '25.10.28 9:30 PM (220.85.xxx.241)

    무례한 친구 대처법이라고...
    https://youtube.com/shorts/B-gZPPLPDrA?si=je7XDvSXCU9If933
    무례함엔 무례로 빋아쳐야죠
    피곤해보인다.
    나? 안피곤한데...?? 너보다 피곤해보여?

  • 7. 너보다?
    '25.10.28 9:34 PM (70.106.xxx.95)

    너보다? 너보다 못생겼다고?? 허헉!!! 하고 웃어주세요

  • 8. 세상에
    '25.10.28 9:48 PM (99.241.xxx.71)

    나쁜 인간들이 너무 많네요
    싸늘하게 한마디 하세요
    그런말 하는거 부끄럽지 않아요?라고.

  • 9. 무례
    '25.10.29 12:17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도 저 위에 답글 올려주신 분 유튜브 쇼츠 링크 걸려고 했는데 통했네요!!ㅎㅎㅎ

    너보다? 어떡해~~~이거 넘 웃기고 통쾌했어요.

  • 10. ...
    '25.10.29 12:44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어려서부터 당해 동굴속으로 숨고싶을 정도면
    그에대한 대책을 좀 생각 하셨어야죠
    어떻해~만 하고 계심 진짜 어떻해요 ㅎ

    먼저 눈썹문신 하세요
    톤업 썬크림 바르시고 쿠션으로 잡티 가리시고
    입술 또렷하게 바르세요
    눈썹이랑 입술만 살려도 만만해보이지 않아요
    적당히 진한갈색으로 염색ㅡ정돈된 헤어 하시라는 얘기
    어울리는 파마까지 하시면 더 좋구요
    옷 까지는.. 알아서 하시고
    어깨 펴고!!! 고개를 딱!!! 들고 다니세요

    위 유튜브 너보다? 좋네요

    전 애매한 말 들으면
    자기소개 하는거야? 하고 썩소 날립니다
    상대가 알아 듣던지 말던지
    내가 상대 지능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으니

  • 11. ...
    '25.10.29 12:47 AM (180.70.xxx.141)

    어려서부터 당해 동굴속으로 숨고싶을 정도면
    그에대한 대책을 좀 생각 하셨어야죠
    어떡해~만 하고 계심 진짜 우짜나요 ㅎ

    먼저 눈썹문신 하세요
    톤업 썬크림 바르시고 쿠션으로 잡티 가리시고
    입술 또렷하게 바르세요
    눈썹이랑 입술만 살려도 만만해보이지 않아요
    적당히 진한갈색으로 염색ㅡ정돈된 헤어 하시라는 얘기
    어울리는 파마까지 하시면 더 좋구요
    옷 까지는.. 알아서 하시고
    어깨 펴고!!! 고개를 딱!!! 들고 다니세요

    위 유튜브 너보다? 좋네요

    전 애매한 말 들으면
    자기소개 하는거야? 하고 썩소 날립니다
    상대가 알아 듣던지 말던지
    내가 상대 지능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으니

  • 12. 음...
    '25.10.29 5:24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혹시 가정에서 그런말듣고 주눅들어 살아왔나요.
    무례한 인간들은 기가막히게 그런 사람들을 알아채고 공격하거든요.
    이래서~애들 자랄때 오구오구 오냐오냐 길러줘야 함.

    원글에게 저리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들은 원글보다 더 못생기고 안생긴 사람들봐도 저렇게 말 못할거에요. 약자를 본능적으로 알아채거든요.

    원글님이 스스로를 사랑해줘야 남들에게서도 사랑받아요.
    본인을 위해주세요. 얼굴에 화장도하고 머릿발도 세우고. 옷도 싸구려지만 새것으로 입어보세요. 외면이 바뀌면 내면도 바뀌게 되어있어요.

    저는 공주병있습니다. 나르도 있고 자기애성 애착도 있어요.
    내가 스스로 이쁘다는데 니네가 워쩔껴. 뚱뚱해도 뭐 워쪄. 내가 보기좋다는데.
    아무도 원글처럼 저에게 못해요. 입도 못대요.
    얼굴 대번에 확 찡그리고 기분나쁜티 팍팍 내거든요. 그럼 그쪾에서 확 쫄아서 우물쭈물 합니다.

  • 13. 우리나라
    '25.10.29 6:23 AM (211.36.xxx.238)

    사람들, 누구 누구 닮았다는 소리하는 것 좀
    안 하면 좋겠어요
    여기 게시판에도 누구 닮았다는 글 자주 올라오잖아요
    우리부터라도 안 하는 캠페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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