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싹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다시보니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25-10-26 20:08:52

관식이 엄마같아요.

젊어서 시집살이 남편한텐 보호도 못 받고

아들은 젊어서 사랑의 도피행각.

결혼하니 처만 싸고 돌고

며느리는 따박따박 할 말 하고 분가해 버리고

늙어서는 딸 집에서 외손주 봐주고 살림 해주고

그러다가 아들이 가게 여니까

또 아들 가게에서 일해주고

나중에 아들 죽는 것도 보고 밥 차려주며 울고

그 전에 손주 죽는 것도 봤는데.

평생 죽어라 고생만 했는데 스포트라이트는 한 번도 못 받았어요.

IP : 223.38.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5.10.26 8:20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나중에 아들 죽는 것도 보고 밥 차려주며 울고??

    관식이 엄마 아들이 죽어요???

  • 2. ..
    '25.10.27 8:56 AM (211.222.xxx.190)

    듣고보니 그러네요 ㅎㅎ
    우리네 인생이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597 시부모 생일상을 차리다가 안차리니 좋은 점 ㅇㅇ 16:20:57 34
1813596 제일 뻥쟁이가 주식쟁이 10 16:16:04 312
1813595 마운자로 3달째 7.5 시작 2 마운자로 16:14:01 203
1813594 커피 서버 찾아요. 커피서버찾는.. 16:13:55 64
1813593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기 시작하는 건가요 8 삼성 16:11:12 427
1813592 요즘 드라마 뭐가 재밌나요? 6 궁금 16:09:04 332
1813591 워킹화랑 슬로우 조깅 신발 같이 신어도 되죠? 워킹화 16:07:18 52
1813590 외국인들 단타치는 걸까요 2 증시 16:07:02 571
1813589 시계, 쥬얼리 좀 장만 했어요 3 내일모레60.. 16:05:23 373
1813588 파마를 했는데 앞머리가 아톰 같이 나왔어요 1 ㅇㅇ 16:02:13 184
1813587 오이지 오이가 길어서 김치통에 안들어가요. 7 오이지 15:52:03 384
1813586 시어머니말에 뭐라고 받아칠까요? 19 ㅇㅇ 15:51:44 1,047
1813585 기어이 삼전 이익을 뜯어먹겠다고 정부가 나섰네요 23 초과이윤 15:44:21 1,792
1813584 폭력적인 아버지밑에서 평화주의자 마이클잭슨 같은 사람이 어떻게 .. 6 .. 15:42:25 547
1813583 "삼성전자, 베트남에 2조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공장 .. 15 ㅇㅇ 15:41:20 1,411
1813582 노희영씨 통찰!!! 스벅의 미래를 언제부터 알았던거야?@@ 7 우아!!! 15:40:49 1,458
1813581 김용남 후보, 10년새 101억 재산증가 기사보니 열심히 살았네.. 11 나두 열심히.. 15:39:28 650
1813580 박찬대, ‘코인 해외 은닉 직접 지시 정황’ 유정복 사퇴 촉구 11 사퇴하라 15:38:02 624
1813579 증시전문가들: 삼전,하닉 고점이다 7 . . . .. 15:37:29 1,420
1813578 시민단체 146곳 "정용진 면피성 사과 규탄…전국단위 .. 2 ... 15:36:05 312
1813577 증시가 롤러코스터장이 되었네요 5 15:31:17 1,214
1813576 그냥 열심히만 살아서 거지가 되는 기분이에요 19 근데 15:30:32 1,626
1813575 모든 소음의 총체적 집합소 우리집 7 sunny 15:29:52 575
1813574 건조할때 판테놀 연고 한 열번 추천한듯요. 8 ... 15:27:48 747
1813573 건강보험 피부양자 신청 3 ** 15:26:57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