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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알 보세요.괴물 아들들

조회수 : 18,248
작성일 : 2025-10-25 23:25:18

유산 상속 건으로 친모를...

IP : 211.234.xxx.8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자되다
    '25.10.25 11:28 PM (106.101.xxx.202)

    감사해요 보고있습니다

  • 2. 돈돈
    '25.10.25 11:32 PM (61.105.xxx.17)

    다 돈욕심
    저리돈이 100 억 가져도
    더 가지고싶은가보네

  • 3.
    '25.10.25 11:36 PM (211.234.xxx.80)

    너무 보기가 힘드네요
    저런걸 낳고 미역국 먹고 애지중지 키웠겠죠

  • 4.
    '25.10.26 4:17 AM (1.236.xxx.93)

    엄마가 하늘나라가서 아버지 만날때 얼마나 통곡할까ㅜㅜ
    애들 잘못키웠다고

  • 5.
    '25.10.26 9:23 AM (14.55.xxx.141)

    내용을 간단히 알려주세요
    보기엔 무서워서..

  • 6. 94세노모가
    '25.10.26 12:40 PM (112.167.xxx.92)

    이대 약학과 출신에 약사로 일했고 남편은 고위공직자로 부부가 수백억대의 재산을 일궜다고하네요
    3아들들에게 100억대 빌딩과 토지를 증여해줬고 막내아들에게 몇년전 일부 부동산을 증여했는데 그것에 1 2형놈들이 불만을 품어 노모를 찾아가 폭행 살해한듯 그것들 변명은 치매라서 넘어져 죽었다고 하는데

    사인이 외상성 뇌경막하출혈, 머리에 강한 충격이 가해진 흔적이 있으니 살해를 벗어날수 없을걸요 물론 100억대 증여를 받은 놈들이라 비싼 변호사 쓰겠으나

  • 7. 부자도 저래
    '25.10.26 12:52 PM (112.167.xxx.92)

    아들놈들에게 큰돈을 주고도 폭언폭행 당해 살해되는 변수가 있네요

    그러니 서민 부모재산이 꼴랑 3억짜리 집하나만 있어도 딸보단 아들놈이 그거 지혼자 갖겠다고 염병지랄을 떨더라구요 3억에도 죽이네 협박을 하는데 부자는 머 오죽하겠나 싶기도해요

    서민입장엔 백억대를 받고도 욕심을 내냐 하겠으나 꽁돈을 적게 받든 많이 받든 저래 돈에 환장한 아들놈이 있어요

    전에도 교수아들놈이 재산 받겠다고 부친을 살해한 사건있었자나요 근데 출소를 했던데 형이 얼마 안나왔나요 황당 부친을 살해한 아들놈에게 출소했더니 노모가 300억대를 줬다고ㅉㅉ 집구석이 차암

  • 8. 상속박탈
    '25.10.26 1:19 PM (1.226.xxx.155)

    민법상 직계존속 상해로 상속권도 박탈되니 이미 준 재산도 박탈될수있나네요. 10년이내꺼만 될라나요.... 민법이니 막내에게 무릎꿇고 싹싹 빌어야 이미 준거라도 지킬듯..

  • 9. ....
    '25.10.26 1:56 PM (61.43.xxx.178)

    저 사건두고
    노모가 돈으로 자식들 흔들었을거라고 추측하는 댓글들 많아서 소름끼쳤네요
    아무리 양쪽말 들어봐야 한다지만
    부모를 폭행 살해했는데 그 살해의 타당성을 상상한다는게
    진짜 무서운 사람들 많아요

  • 10. ..
    '25.10.26 2:01 PM (211.109.xxx.240)

    저도 봤는 데 아들들이 죽인거 같아요 살인자 되면 유서에 남긴 재산 등이 손주한테 바로 가더군요 살인자 남편은 평생 교도소에 있고 며느리와 손주는 몇백억 갖고 잘 살겠든데요 연좌제가 아니니 어쩔 수 없죠 아빠가 죽였지 내가 죄지은거 아니니까요
    제 결론은 돈 수백억 집 형제차별은 죽음까지 이를 수 있다 외동이 속편하다 입니다

  • 11. ..
    '25.10.26 2:24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제가 그 소설쓰던 사람들중 하나인데
    실수했고 할머니께 죄송하여 댓글 지웠었어요.
    근데 돈갖고 자식들 줄세우고 흔드는 집들도 많아서
    고통받는 자식들도 많아요.
    다들 자기 상황이 입장이 되기마련이라 소름까지 돋으실 필요 없어요.
    그런말했다고 그 아들들이 잘했다는거 아니란거 아시지않나요?
    고통받는쪽에 공감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 12. 같은 흐름은
    '25.10.26 8:20 PM (119.70.xxx.69)

    아닌데요…..
    층간소음 유발자가 사는데 약사 부부인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인성이 형편없더라구요
    애들겨우 5,3인데 악을 쓰며 울어도 엄마는 방임 하고 아침에 뜻대로 빨리 안되면 남이야 잠이 깨든말든 미친듯이 소리 지르고 애들 데리고 나가고
    남편은 더 ㅆㄹㄱ… 층간 소음 얘기하면 일반주택으로 이사가라는 경우없는 화법에 대처법 고민중이네요

    예전엔 전문직 그래도 도덕성은 더 낫겠지라며 생각하고 살았는데 나이들수록 진짜진짜 인성ㅆㄹㄱ들이 많구나 하는걸 아이 키워 놓고 깨달았네요 ㅠㅠ
    좀 잘 키우시지….

  • 13. 영통
    '25.10.26 8:26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3째가 엄마 돌본 거라면
    3째에게 더 줄 수 있는거지
    그걸 분해하다니
    그리고 3째에게 많이 주었다고 싶으면
    모셨다고 그렇게 더 많이 주냐? 우리를 더 다오 하고 대화를 할 것이지..

  • 14. 영통
    '25.10.26 8:27 PM (116.43.xxx.7)

    3째가 엄마 돌본 거라면
    3째에게 더 줄 수 있는거지
    그걸 분해하다니

    그리고 3째에게 많이 주었다고 싶으면
    모셨다고 그렇게 더 많이 주냐? 우리를 더 다오 하고 대화를 할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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