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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은 환율 영향이 제일 큰듯.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25-10-25 14:35:18

정부에서 정책으로 하지만, 한계가 있을겁니다.

15년이상  거의  아파트 상승장만 본게

20-30대 겠지만요.

40대인  제가 기억하기로는 IMF때랑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때였어요.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1회에

아빠가 아파트 산  하우스 푸어로 나오고

여주인공이 집안을 일으켜 세우려고 청담동 시계토끼를 찾는 다는 내용으로요.

 

정부는  가계대출을 그냥 둘수가 없어서

연착륙을 원하겠지만,

외부에서부터 시작되어 환율로

급격하게 상승하면 , 도저히  막을수가 없더라구요.

IP : 223.39.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5 2:36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환율은 지금도 비정상적으로 높은데요.

  • 2. ...
    '25.10.25 2:39 PM (117.111.xxx.18) - 삭제된댓글

    부동산은 금리인데
    지금 상황에선 금리 못올리죠

  • 3. 예를들어
    '25.10.25 2:40 PM (118.221.xxx.141)

    2천세대 아파트인데 동일 평형이 500채라고 치고 이 중에 2채가 가격 올려 거래되면 그 집을 보고있던 사람들은 상승세라고 여기겠죠. 아파트는 주식보다 적은 비용으로 시세 움직임이 가능한거 같아요.

    투자는 심리죠. 현금이 쓰레기요 공급 없다고 온국민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데 정책이 먹힐리가요

  • 4. ...
    '25.10.25 3:26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박근혜정부때 세계금융위기론이 들썩할때여서
    미국처럼 서브프라임 주택모기지론 문제생길까봐
    당시 은행에 주택대출받은 1년이상된 집은 변동금리를 위약 수수료없이 무료해약하고 고정금리로 다른은행. 갈아탈수있게 무슨 정책을 폈었어요. 환율오르며 은행이자 엄청 날뛰면 대출이자 감당못해서 문제생길까봐 조치한거였고요. 김영삼정부때는 집값 폭락, 전세값 폭락으로 세입자 전세금 못돌려주는 집주인을 위한정책도 있었던 기억나요. 그당시 집값이 엄청 폭락해서 전세기간 끝나자마자 아파트 매수했어서 기억납니다. 그때도 주변에서는 지금 뭐하러 집사냐..세금만 비싸게 내지.. 집값 계속 더 떨어진다등등 그랬어요. 집값이 비쌀때는 너무 비싸서, 집값이 살때는 너무 싸서.. 안사는 사람들은 현재 시장상황보다는 항상 이유가 있었다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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