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창회 안 나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이유 3가지

이심전심 조회수 : 3,521
작성일 : 2025-10-23 12:04:01

동창회 안 나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이유 3가지 -

 

https://v.daum.net/v/ZeK8hmMVjD

 

다 맞는 말이에요

IP : 218.153.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3 12:25 PM (183.97.xxx.26)

    자랑할게 많거나,친목으로 뭔가를 해야하는 목적이 있는 사람들 주로 그렇게 나뉘는것 같아요. 20년전에도 그닥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뭐하러 20년 지나서 또 만나고 싶어하는지

  • 2. ㅇㅇ
    '25.10.23 12:57 PM (211.36.xxx.150)

    대학 동기들 모임에 나가는데
    서로 자식이든 남편이든 자랑안해요

    그래서 오래 가나봐요

    여행만 같이 다녀요

  • 3. 하하 그런가?
    '25.10.23 2:58 PM (121.162.xxx.234)

    귀찮아서요
    어릴때부터 친구들이 한동네 살아서 중딩 고딩 동창으로 겹쳐서 가끔 만나니 그다지 궁금한 사람도 없고
    저 자체도 지나온 길을 좋든 나쁘든 돌아보지 않는 성격이기도 하고.요

  • 4. 내향인
    '25.10.23 3:30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자랑할 게 있든없든 외향인들이 동창회같은 모임 좋아하는 듯해요.
    저같은 내향인은 피합니다.
    동창 친구들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 5. 저희
    '25.10.23 7:29 PM (74.75.xxx.126)

    대학 동창들은 오히려 학교 다닐 때는 각자 놀지 단합하고 뭉치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스카이 그 당시 탑과였는데 전국에서 1등만 하던 아이들이 모이니 서로 잘났다고 심지어 그 흔한 과대표도 못 뽑았거든요. 근데 몇년 전쯤부터 기억도 가물가물한 동창들이 하나 둘씩 연락 오기 시작하더니 단톡방도 만들고 동창회도 하고 같은 지역 친구들끼라는 번개도 하고 소모임도 만든대요. 왠일일까 생각해보니, 일단 취직하고 결혼하고 승진하고 돈 모으고 애들 입시 치루고 그런 치열하게 바쁜 시기는 거의 끝났고 이제는 일도 쉬엄쉬엄 하면서 취미생활에도 관심갖고 무엇보다 부모님 상조 자식들 결혼 그런 경조사에 상부상조 오고갈 네트워크가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특히 남자 동창들은 그걸 중요시 하고요. 뭐 반갑고 나쁘진 않은데 적극 동참하긴 귀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4 이찬원 응애시절 00:23:53 101
1803843 저는 정말 돌머리인가봐요 화가난다 00:22:57 146
1803842 생리대 냄새때문에 못쓰시는 분 계세요? 저요 00:20:13 111
1803841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8 00:13:49 772
1803840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2 ㅋㅋ 00:12:48 417
1803839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ㅇㅇ 00:12:37 156
1803838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집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7 ㅇㅇ 00:11:54 761
1803837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3 싫다진짜 00:05:45 527
1803836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5 ........ 2026/04/04 701
1803835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169
1803834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5 오오 2026/04/04 288
1803833 닥터신 1 드라마 2026/04/04 336
1803832 19금) 정말 이젠..감당하기가 힘드네요 4 00 2026/04/04 1,847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6 비행기 2026/04/04 356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4 2026/04/04 1,943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1 지우개 2026/04/04 420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026/04/04 428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5 2026/04/04 1,606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7 .... 2026/04/04 2,236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29 iaㅌㅅㄱ 2026/04/04 2,358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3 ........ 2026/04/04 437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026/04/04 625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11 .... 2026/04/04 1,002
1803821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14 미쳐 2026/04/04 2,301
1803820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1 ... 2026/04/04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