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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시즌이 오고 있군요

..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5-10-18 11:18:32

이제 날이 슬슬 추워지는 계절이 왔어요 (정말 싫어요 ㅠ)

게시판에 김장 얘기도 간간히 보이네요

김장.때 무 크게 숭덩숭덩 썰어서 김치 사이사이에 막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때 쪽파도 같이 박아보세요 푹 삭으면   엄청 시원하고 맛있어요

방법은 별거ㅜ없고요 씻은 쪽파를 자르지 말고 대략 10뿌리 정도 한묶음으로 해서 돌돌 말아서 무처럼 사이사이 박으시면 돼요 

애들도 그냥 김치는 안먹는데 이건 먹더라고요 

 

 

 

IP : 39.123.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장
    '25.10.18 11:30 AM (180.83.xxx.74)

    생각하면 고되면서도 즐거운 일이예요 ㅎㅎ
    제철 맛있는 재료로 담근 김장김치
    요즘 식당에서 오리지널 국산김치 찾기 하늘의 별따기
    봉지 담아파는 마트김치 등등
    결국은 재료에 투자 많이 한 김치가 맛있겠죠?

  • 2. 어제
    '25.10.18 11:43 AM (222.232.xxx.109)

    두박스 예약했어요.

  • 3. 쪽파도
    '25.10.18 12:06 PM (183.97.xxx.120)

    10뿌리씩 돌돌 말아서 박는다
    좋은 방법이네요

  • 4. 지금
    '25.10.18 12:47 PM (211.206.xxx.191)

    소면 삶아 멸치 육수 내어 김장 김치랑 점심 먹었어요.
    김장김치는 사랑이죠.

  • 5. 00
    '25.10.18 12:52 PM (118.235.xxx.189)

    맛있겠다 ㅜㅜ

  • 6. ..
    '25.10.18 1:30 PM (221.159.xxx.134)

    작년부터 시어머니 편찮으셔서 시가 김장 없애서 속시원해요.
    전에는 천포기도 했어요. 참여도 안하시는 고모들,작은아버지댁거까지 하느라..형님네랑 시누야 어머니 자식들이니 그렇다쳐도.. 어머니야 택배로 부쳐서 김치값 받으신다지만 며느리들은 뭔 죈지..
    친정서 두통 얻어먹는데 딸이 우리집도 김장해서 보쌈해먹자고해 남편이 하자고 웬수들;;
    그래서 요번엔 절임배추+양념 파는데서 주문해 버무리려구요. 주6일 하루 12시간이상 근무인 워킹맘은 이것도 큰맘 먹고 하는거라...쉬는 일요일 하루만큼은 푹 쉬고싶네요ㅜㅜ

  • 7. 어제
    '25.10.18 1:49 PM (1.236.xxx.114)

    10키로 담갔는데 계속 묵은 김치먹다
    수육이랑 새김치 겉절이 무채장아찌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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