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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6키로요.. 73에서

...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5-10-17 09:04:16

전에 글 쓴적 있었어요. 그땐 68 정도였고. 

요사이 외부일정이 많았는데 뭘 해야 하는 터라 밥을 못먹었거든요. 끝나고 나서 밤에 샐러드랑 소고기 먹고. 

근데.. 사람들은 이렇게 많이 뺀지 모르는것 같아요. 제가 73일때도 다들 68? 이랬거든요. 하체 비만이라 얼굴이랑 상체는 상대적으로 마른편이었어서...

어제 후배가 저보고 얼굴이 좀 작아졌다구...하더군요. 

 

코스에서 청바지 산거... 작은데 세일할때 일단 집어왔는데 맞아요 ㅎㅎㅎ

저 목표 몸무게 65까지 얼마 안남았습니다. 

근데 63까지 뺄까 싶네요 

이뻐졌거든요. ㅎㅎㅎ

IP : 180.228.xxx.1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7 9:06 AM (124.49.xxx.188)

    키는요???

  • 2. 키는
    '25.10.17 9:08 AM (180.228.xxx.184)

    168이요. 50대 아줌마입니당.
    어제 정장바지...라고 쓰고.. 고무줄 바지라서 원래 입던거 입었는데 바지가 헐렁해지니까 품을 덜 잡아먹어서 그런가 좀 길어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운동화 신었는데 아주 편하고 좋네요.

  • 3. ...
    '25.10.17 9:14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어 저 그 바지가 길어지는 느낌 알아요 ㅋㅋ
    제 경우에 배랑 엉덩이에서 쫙 펴지던 바지가 주름이 부드럽게 잡히면서 찰랑찰랑 떨어지더군요.

  • 4. .....
    '25.10.17 9:19 AM (220.125.xxx.37)

    저도 다시 탄력받아봅니다. 화이팅~~!!!!!!

  • 5. ...
    '25.10.17 9:23 AM (211.234.xxx.93)

    축하해요. 그리고 부러워요.
    58에서 5년동안 지금68이 된 50대입니다.ㅜㅜ
    그 사이 폐경 껴 있고요...
    몸 자체를 감당하기 힘드네요.
    티코 앤진으로 SUV 끄는 느낌
    감량하신 방벙(식단, 운동) 좀
    풀어 주실 수 있을까요?

  • 6. ㅇㅇ
    '25.10.17 9:26 AM (115.91.xxx.171)

    티코 엔진으로 suv끄는 느낌.ㅜㅜ
    딱 제 느낌입니다.

    저도 10년 사이에 8kg 쪄서..
    삶의 질이 서서히 가라앉는 느낌이에요.

  • 7. 추카
    '25.10.17 10:09 AM (58.234.xxx.248)

    축하해요.몸무게는 저랑 같은데 키가 엄청 크시네요. 부러워요ㅜㅜ 10키로 빼도 글캐 많이 뺀지 모르더라고요. 근데 저만느끼는 옷입을때 그 헐렁해진 느낌! 헐크같던옷이 쓱 들어갈때 기분 정말 좋죠. 사이즈작아서 묵혀 뒀던 옷들 입을수있게되니 좋고~

  • 8. 키 크시네요
    '25.10.17 12:52 PM (223.38.xxx.238)

    부럽습니다
    체중이야 조절하시면 되는거구요
    키가 크시니 부럽네요

  • 9. ㅇㅇ
    '25.10.17 1:44 PM (175.118.xxx.247)

    축하드려요 저도 어제 건강검진 받았는데 최종 9.6kg빠졌어요 일 년전 보다 71나가다가 지금 61됐네요 3,4키로 빠졌을땐 다들 잘 모르다가 지금은 알아보니 좋고 예전 m사이즈 옷들 다 잘 맞아 좋아요 쭉 유지하고 싶어요 전 키 173이예요

  • 10. ㅇㅇ
    '25.10.17 3:31 PM (121.173.xxx.84)

    축하해요 목표를향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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