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안정해보이는 어떤 사람......

어떤부분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25-10-15 13:43:40

최근에 개인적으로 알게된 알게된 어떤 사람이 있는데 멘탈이 좋지 않아요. 어둡고 잘 웃지 않고요, 해외에서 수험생활을 하느라 혼자서 고립아닌 고립 생활을 오래했고, 가족외에는 가까운 지인이 없어요. 

어떤 때는 굉장히 자아가 비대해져서 자신의 생각을 조절안되게 오버해 피력해요 
자신의 현재에 대해 과대하게 부풀려 이야기... 사실인건 맞는데 너무 거대하게 포장해서 이야기하고, 이를통해 상대를 깎아내리기도 하고요.

다른날 만난 또 다른 자리에서는 또 엄청나게 자기비하를 함...지금의 현실에서 출발해서 자신의 지나온 과거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비하...자기랑 가까운 부모님에 대해 비하를 한바탕 한뒤, 특히 형제자매때문에 손해본 내용에대해 지나치게 피해의식이 있고...

누구나 그런 면이 있긴하지만 참...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기 어려운 거 같아요...  기질도 중요하고 환경도 중요하고... 차라리 말을 많이안하면... 나은거 같아요.. 어렵네요. 

IP : 61.254.xxx.8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5 2:21 PM (27.125.xxx.215)

    50넘어 느낀건 저런 느낌의 사람이 있으면 피해야 하는구나 였어요...어줍잖은 홍반장기질로 들어주고 챙겨주고 하다가 같이 나락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87 문구점에서 4 연두 17:54:57 201
1811286 50대 다이아세트는 어떤게 좋나요? 3 ... 17:54:06 166
1811285 다들 성년의 날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하시나요? 5 ........ 17:52:53 89
1811284 50 넘어도 아내가 예쁘면 좋을까요? 11 ... 17:52:00 607
1811283 결혼생각 있음 적정 나이에 했음 좋겠어요 2 ... 17:51:29 224
1811282 정원오, 청년 20만명에 월세 20만원씩…기숙사 등 청년주택 5.. 5 서울시민 17:49:56 358
1811281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정청래.. 2 정말대단한종.. 17:48:34 313
1811280 뻣뻣한 남편 3 bb 17:48:11 320
1811279 21세기 테무 부인 4 ㅇㅇ 17:43:34 589
1811278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진상진상 17:40:09 551
1811277 모자무싸. 인생 원탑 드라마 등극 3 valuab.. 17:32:26 1,262
1811276 남편이 자꾸 화를 내요. 4 ... 17:26:32 889
1811275 햇볕이 막 머리를 때리는것 같아요 7 띠용 17:17:13 637
1811274 강남 급매물 중국인이 싹쓸이? 5명에 불과 6 소설그만 17:13:38 872
1811273 타파웨어 통들 몇년 쓰세요 3 .. 17:13:10 566
1811272 노동부장관 교체하길 8 덥다 17:09:45 1,445
1811271 워킹맘 고비 같아요 (넋두리) 15 ** 17:02:14 1,268
1811270 에어팟을 세탁기에 ㅠㅠ 11 17:02:03 834
1811269 초4는 보통 엄마없이 놀이터 오나요. 21 . . . .. 16:57:04 1,047
1811268 개인 사찰(절) 옆집으로 이사가도 괜찮을까요? 7 개인 사찰(.. 16:53:47 864
1811267 차 안에 과자 보관해도 될까요? 5 .. 16:50:14 492
1811266 모자무싸) 옆집 아저씨에게 인사하는 장미란 6 .. 16:42:34 2,159
1811265 너무 슬퍼요. 17 ... 16:36:52 3,264
1811264 마이클 잭슨 1988런던 웸블리공연 굉장하네요~ 11 여름 16:34:01 1,242
1811263 정청래 "尹내란 막은 건 5·18 덕분…과거가 현재를 .. 3 당대포지지합.. 16:33:16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