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물받았는데(아직 배송주소입력전..)

...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25-10-13 15:20:08

선물 배송주소 제가 입력하는걸로 받았는데..

선물이 꼭 필요한건 아니어서요. 비슷한게 있기도 하고..

아주 고심해서 골랐다고 하는데 그냥 받아야겠죠?

읽고 싶었던 책 한권 사달라고 하면 좀그렇죠...?

고심해서 골랐다는 멘트가 있어서..고민중이에요.

 

 

IP : 211.244.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5.10.13 3: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거달리...네 많이 그래요.

    타인의 선물이 내마음에 들기는 쉽지 않다고 봐요.
    마음을 받는거죠.

    우리 부모님세대하고는 또 많이 다른...

  • 2. ...
    '25.10.13 3:21 PM (106.101.xxx.54) - 삭제된댓글

    그냥 받으세요 ㅠㅠ

  • 3. 네네ㅂ
    '25.10.13 3: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거 달라 같아서...네 많이 그래요.

    타인의 선물이 내마음에 들기는 쉽지 않다고 봐요.
    마음을 받는거죠.

    우리 부모님세대하고는 또 많이 다른...

  • 4. ...
    '25.10.13 3:24 PM (218.159.xxx.73)

    저도 얼마전에 똑같은 선물을 두개 받았어요ㅎ
    그냥 받았습니다.
    필요하진 않지만 있으면 쓸테고
    마음이 고맙잖아요.

  • 5. ,,,
    '25.10.13 3:27 PM (211.244.xxx.191)

    ㅎㅎ 그냥 받아겠어요^^

  • 6. 그러시면
    '25.10.13 3: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좀 많이 당황할 것 같아요.
    선물은 그 마음을 받는 거라고 생각해요.

  • 7. 대동단결
    '25.10.13 4:22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그냥 받으세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73 토리버치 크로스백 어디서 살까요? 토리버치(크.. 18:09:35 1
1795772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호텔 18:08:40 8
1795771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처치 18:06:32 29
1795770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치매시모 18:01:41 219
1795769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 18:00:23 247
1795768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7 d 17:59:22 463
1795767 충주맨? 외주받을듯요 1 Umm 17:56:48 314
179576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 17:54:35 60
179576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엄청 17:53:47 167
179576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2 ㅎㅎ 17:49:59 104
179576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6 17:46:00 215
179576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3 속이 후련 17:45:56 280
179576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2 .. 17:44:01 322
179576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3 뚝배기 17:41:54 82
179575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5 누워서 17:38:32 688
1795758 레이디 두아 6 ㅇㅇ 17:34:47 980
1795757 Kanos studio .. 17:30:14 109
179575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6 주토 17:23:56 771
179575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14 ㅡㅡ 17:13:23 1,268
179575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1 먼지 17:12:45 820
179575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6 17:08:53 959
179575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14 ... 16:58:42 796
179575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16:52:32 409
1795750 바닷가 놀러왔어요 Dh 16:48:47 449
1795749 동서네 안오면 좋은거 아니에요? 11 사람 16:47:47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