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새우얘기나와서요 휴( 묘사약혐주의)

...... 조회수 : 3,901
작성일 : 2025-10-12 23:47:25

저 새우좋아하거든요

근데 무슨 글보다가 새우안먹는 나라 얘기나오면서

이유가

새우를 벌레로 인식해서 라는거예요

우리가 바퀴벌레 생각하는거랑 똑같다고..

뭐래 새우얼마나 맛있는데 먹을거 많은 나라네 하고

웃고 말았는데 그후부터

새우 배쪽 보면 다리 다다다다다

잔잔한 배마디 와라라라라라락

붙어있고 바퀴벌레 확장판같아보여서

힘들었어요ㅜㅜ 곤충이랑 똑같이 생겼더라고요?

특히 다리모양이 바퀴랑 똑같이 생겼어요 엉엉

못만질수도 있는거 이해합니다 

저는 이젠 극복해서 먹긴해요 맛있으니까ㅜㅜ

익으면 덜한데 생물일땐 여전히 곤충배....

.뒤집어진 바퀴벌레 똑같..

냉동새우삽니다ㅜㅜ

IP : 106.101.xxx.17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비절약감사
    '25.10.12 11:47 PM (118.235.xxx.250)

    제목에 약혐이라고 써주세요.....

  • 2.
    '25.10.12 11:49 PM (211.104.xxx.20) - 삭제된댓글

    수염도 더듬이 같죠

  • 3. .....
    '25.10.12 11:51 PM (106.101.xxx.178)

    ㄴ 네..엄청큰 벌레 같이 생겼어요ㅜㅜㅜㅜ 전 그래도 이젠 먹긴해요. 익으면 좀 덜한데 생물일땐 배쪽 대박

  • 4.
    '25.10.12 11:53 PM (221.149.xxx.157)

    진짜 못먹게 해드릴 자신 있는데...
    입다물고 있을게요. ㅎ

  • 5. ㅇㅇ
    '25.10.12 11:53 PM (121.173.xxx.84)

    그냥 맛있는데 ㅎㅎㅎ

  • 6. ......
    '25.10.12 11:54 PM (106.101.xxx.178)

    ㄴ 더한게있어요????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댔는데 ㅜㅜㄷㄷ

  • 7. ...
    '25.10.12 11:55 PM (211.246.xxx.151)

    제가 그래서 한동안 새우 못 먹었어요

  • 8. ......
    '25.10.12 11:56 PM (106.101.xxx.178)

    ㄴ 엇 저말고 또 계시네요...님도 그 내용 읽고 그러셨어요??

  • 9. ...
    '25.10.12 11:59 PM (39.7.xxx.171)

    으악 그러고 보니 갑자기 벌레 같네요 ㅠㅠ

  • 10. ......
    '25.10.13 12:00 AM (118.235.xxx.35)

    저는요. 것보다 육상 동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잡아 먹는게 더 끔찍하네요…

  • 11. .....
    '25.10.13 12:01 AM (106.101.xxx.178)

    저 여기서 그 미니호박 벌레 튀어오른거 글 본 이후로 호박 못사먹었잖아요.........그 오랜세월을ㅋㅋㅋ

  • 12. 맞아요
    '25.10.13 12:01 AM (217.149.xxx.23)

    새우 꼭 바퀴벌레 처럼 생겼죠.

  • 13. 저희
    '25.10.13 12:10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아들이 어렸을때부 새우 무서워하고 징그럽다고 못 먹었어요 벌레같이 생겼다고요
    대학생때까지 손도 안대더니 지금은 잘만 먹어요ㅎㅎ

  • 14. .......
    '25.10.13 12:12 AM (106.101.xxx.178)

    찾아보고왓어요 새우 바퀴 다 절지류라서 새우랑 바퀴를 직감적으로 비슷하다고 본 사람들은 과학자 재능이있대요 ㅋ 아드님 똘똘하네요

  • 15.
    '25.10.13 12:25 AM (106.101.xxx.207)

    저도 새우좋아하는데
    생새우 주문했다가 손질하면서 현타왔죠ㅠ
    다리보면서 벌레같아서 속이 미식거리는거 겨우 참았어요
    그래서 비싸지먼 손질새우 사먹어요
    국산새우 껍질까고 다리 떼서 손질한거

  • 16. 플럼스카페
    '25.10.13 1:02 AM (1.240.xxx.197)

    저는 큰새우는 안 그런데 국물 낼 때 쓰려고 산 건새우가 벌레같아 보여요.

  • 17. 비호감으로
    '25.10.13 1:25 AM (112.149.xxx.60)

    생기긴햇어요
    으아 맛잇는 새우야
    어쩌다 모양이 바퀴랑 같냐

  • 18. 궁금
    '25.10.13 1:27 AM (218.54.xxx.75)

    어느 나라가 새우 안먹어요?
    사실 어느 날부터 저도 새우 안먹게 된게
    진짜 벌레 같은거에요...
    새우살만 까놓은 거 봐도 진짜 통통한 벌레 살 같아요.
    생태도 안먹는데 생태안에 살 사이사이에
    살색 벌레가 가득하다고...

  • 19. ㅌㅂㅇ
    '25.10.13 7:07 AM (211.36.xxx.110)

    상상력들이 대단하신 건가..
    저는 먹고싶어서라도 상상안할듯

  • 20. 태국 여행 가서
    '25.10.13 10:47 AM (14.169.xxx.124) - 삭제된댓글

    술 마시고 미친 척 하고 애벌레와 전갈 다리 먹어 봤는데,애벌레는 새우살,전갈 다리는 새우 다리 맛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69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 09:41:39 22
1795368 작은집 식구들 큰집 가지말란 댓글들 9 A 09:34:38 393
1795367 사시로 공익판정이요 ... 09:32:24 80
1795366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09:31:35 492
1795365 구정이라고 쓰지 말고 설날이라고 합시다! 9 제안 09:28:31 202
1795364 대상포진 1 겨울 09:26:39 183
1795363 Animal spirits 09:25:49 111
1795362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4 가족 여행 09:25:42 629
1795361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6 ..... 09:25:27 314
1795360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2 벼농 09:25:25 202
1795359 다이소에 싱잉볼 파나요? 2 혹시 09:19:54 248
1795358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6 귀성길 09:03:43 849
1795357 지거국 인식이요 7 요즘은 09:00:16 511
1795356 강남3구 용산 매물 쏟아진대요 29 노란색기타 08:59:54 1,564
1795355 치질수술 후기 11 00 08:55:25 576
1795354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5 챗지피티가알.. 08:54:09 744
1795353 엄마를 통해 제 소문이 이렇게 났어요. 11 인격장애 08:47:36 2,004
1795352 여기 지방에서 집값때문에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는 글 올렸을때 16 ㅎㅎㅎ 08:35:50 1,436
1795351 재민아이 2 .. 08:24:50 852
1795350 한숨 7 연두연두 07:57:51 1,029
1795349 서울에 아파트 30프로 자가거주 70퍼센트 투자 투기용 50 ... 07:45:24 3,771
1795348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1 ㅇㅇ 07:44:01 2,196
1795347 교수. 교수가족 있으신가요. 42 sunny 07:42:02 3,150
1795346 불교에 입문하려면.. 3 .. 07:38:19 545
1795345 명언 - 말 한마디 ♧♧♧ 07:21:11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