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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정리 냉장고정리 안하는 방법

ㅇㅇ 조회수 : 7,030
작성일 : 2025-10-12 17:44:53

옷은 각자 방 한면이 붙박이장이고

걍 그 공간을 넘지 않게 관리해요. 

계절 달라진다고 꺼내고 넣고 한다시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음

뭐 하나 사면 하나 버리고 되도록 좋은거 사서 오래 입지만 안입으면 버리기 

 

냉장고는 김치 쌀 계란 냉동식품 조미료는 떨어지면 사지만

고기 야채 과일 다 일주일치만 사고 가급적 다 먹고 단순하게 먹으면 돼요

이번주 저는 소고기 등심, 연어횟감, 닭안심, 삼겹살, 불고기감, 양배추, 콩나물, 샤인머스캣 샀고 아마 다 먹을거 같아요. 

월: 소고기 스테이크랑 스파게티, 화: 연어덮밥이랑 미소시루, 수: 닭안심 튀김이랑 양배추샐러드, 우동, 목: 콩나물김치국과 불고기, 금: 삼겹살과 김치, 밥 

 

이런식으로 먹을거고 주말에 식재료가 남아있으면 외식 안하고 그걸 다 먹어요 절대 원쁠원이나 대용량 안사고 양배추는 1/4 조각, 두부나 콩나물도 제일 작은걸로 사요

IP : 222.108.xxx.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0.12 5:50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저것 자꾸 사서 문제예요
    외식은 외식대로 하고요

  • 2. ㅇㅇ
    '25.10.12 5:53 PM (106.101.xxx.14)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옷 개지 않고 붙박이장에 다 걸어요. 위아래 다 걸수 있는 봉으로 된 붙박이장으로만 짜요 계절 바뀔 때 옷 정리 안 해도 되고 못 찾아 입는 옷 없고 너무 편해요. 아들들 옷도 다 걸어줘요

  • 3. 맞아요
    '25.10.12 5:55 PM (123.212.xxx.149)

    옷은 특히 다 버리고 입는 것만 둬요. 계절별 정리 안해요.
    옷 살 때는 안입는 옷 버리고 사요.
    옷장 안 공간이 거의 꽉차있어서 안그러면 옷을 못사는걸로..ㅎㅎ

  • 4. ...
    '25.10.12 5:56 PM (106.102.xxx.171) - 삭제된댓글

    싹 정리해서 그렇게 세팅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요 ㅎㅎ

  • 5. ㅔㅔ
    '25.10.12 5:56 PM (1.226.xxx.74)

    옷정리 ,냉장고 정리 좋네요

  • 6. ㄴㄷ
    '25.10.12 6:00 PM (118.220.xxx.61)

    일단 안사는게 젤 좋아요.
    싸다고 마니 사는게 세상 미련한 짓이죠

  • 7. ..
    '25.10.12 6:19 PM (182.220.xxx.5)

    저도 가능한 적게사고 안사는 쪽이예요.
    그러다보니 식단이 단조롭네요
    요리를 안좋아하니 어쩔 수가 없네요.
    냉장고도 텅 비어 있어야 다 보여서 관리가 쉬워요.

  • 8. .......
    '25.10.12 6:20 PM (106.101.xxx.178)

    저도 여기서 계절옷정리힘들대서 뭔지 몰랐는데 저도 그냥 다 걸어놓고 살아요 그중에서 안입는거 나오면 버리는 정도.
    물론 이러려면 옷이 적어야합니다

  • 9. ...
    '25.10.12 6:39 PM (117.110.xxx.20)

    옷정리는 되는데, 냉장고 비우기는 참 어렵네요. 자꾸 식재료가 쌓여서 기어이 버리곤 해요.

  • 10. 무조건
    '25.10.12 6:41 PM (118.220.xxx.220)

    쌓아놓지 않는게 정답이네요
    진짜 어려워요
    옷 버리려고 잔똑 꺼내놓고 또 못버리는 중이에요ㅠ

  • 11. ..
    '25.10.12 7:18 PM (182.172.xxx.40)

    감자도 당근도 한 알 사서 싹 쓰고 비워요. 무조건 그냥 야채를 안 사고 뭐든 없으면 그 때 슈퍼 갑니다. 이건 아마도 저희 아파트가 마트 연결된 상태라 그런 가 봐요.

  • 12. ...
    '25.10.12 7:53 PM (125.248.xxx.251)

    덩치 큰 패딩 안타티카만 창고에서 넣다뺏다 하는데
    조만간 이것도 그냥 버릴까 봐요.
    넘 한덩치 하고 핏도 안예쁘고 입으면 등에 땀 나고
    제일 잘못 산 옷 같아요

  • 13. 요즘
    '25.10.12 8:13 PM (211.206.xxx.191)

    젊은 사람들 옷방에 다 걸어 놓고 살잖아요.
    세상 편해요.
    정리 할 것도 없죠.

  • 14. ㅇㅇ
    '25.10.13 10:05 AM (211.218.xxx.125)

    요즘은 당근 2개, 감자 4개 이런 식으로 팔아줘서 넘 고맙긴 해요. 집에서도 뭐 먹을까, 하면서 일단 냉장고 스캔부터 해서 거기서 다 해먹으면 장보는 습관 들이면ㅁ 정말 냉장고가 깨끗해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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