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르셀로나 근교투어 해보신 분들 프리즈

고민녀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25-10-12 13:50:20

바르셀로나에 3일 있어요. 도심에 숙박하고

도심은 여유롭게 지낼 예정이에요.

그라시아거리. 카탈루냐 광장.해변가 정도이고

하루를 근교투어 해볼까해요.

 

몬세랏이 젤 유명한데

지로나를 끼면  힘들까요?

 

제 취향엔 지로나만 갔음 좋겠는데

 

옵션은 몬세랏ㅡ시토스

몬세랏ㅡ시토스ㅡ지로나ㅡ인근 두곳 ㅡ아울렛도 포함-

 

아울렛은 안가도 되는데 

 

몬세랏ㅡ지로나만 하는 곳은 없어요.

 

몬세랏ㅡ시토스는 오전만 하는 곳도 있고요????????

 

경험자분들우 어떤 코스 추천하실래요?

 

혼자  여행이고

바르셀로나는 도심  작년 혼자 다녀본적 있어요.

많이 안걷고

 

몬세랏슨 자유시간도 준다는데 전망좋은

카페정도 있을 거 같아요.

 

몬세랏을 많이 꼽으시던데

 

전 산보다는 바다를 좋아합니다

 

코멘트좀 부탁드려요.

 

금.일 중 투어를 하면 금이 나을까요?

 

윌요일 밤 비행기라

 

월 반일투어도 고민중이에요.

 

여행은.10월 중순입니다.

 

IP : 121.133.xxx.12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2 1:57 PM (211.235.xxx.52) - 삭제된댓글

    바다는 부산에서도 볼수 있어요. 별거 없거든요.
    몬세라토에 가면 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지 이해가 되실거에요.

  • 2. ...
    '25.10.12 1:59 PM (61.73.xxx.64)

    몬세라트 수도원 강추강추

  • 3.
    '25.10.12 2:00 PM (220.117.xxx.100)

    시토스는 어딘가요?
    시체스 아닌지…
    저는 몬세랏-시체스 하루투어 했는데 시체스가 바닷가고 건물 예쁘고 골목길 혼자 돌아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었어요
    과일도 사먹고 예쁜 소품파는 가게들도 있어서 집에 놓을 특이한 것도 사고…
    몬세랏은 정말 가볼만하게 멋지고요
    안개낀 돌산과 그 높고 웅장한 곳에 울려퍼지는 종소리가 천국의 소리 같았어요
    십자가 있는 절벽 끝까지 혼자 걸어갔다 오고요

  • 4.
    '25.10.12 2:00 PM (115.138.xxx.1)

    몬세라트 강추
    지로나는 좀 심심했어요

  • 5. 저는
    '25.10.12 2:02 PM (73.97.xxx.114) - 삭제된댓글

    지로나는 안가봤고 말씀하시는 곳이 시토스가 아니라 시체스 아닌가 싶어요.
    시체스와 몬세라트는 가봤는데 저는 3월말에 갔어서 10월 날씨를 잘 모르겠어요.
    날씨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어떤 날씨에 그곳을 갔느냐가 엄청나게 영향을 줬어요.
    몬세라트갔을때는 비와 안개탓에 제대로 관광하기 힘든 정도였어서 뭐라 평해야라지 모르겠고 검은 성모상도 아주 감명깊진 않았어요. 날씨 좋을때가면 풍광이 좋을 듯 해요. 소년 성가대 합창은 제 관심 분야가 아니라 굳이 보진 않았구요.
    반면 시체스는 해가 쨍하고 좋은 시간대에 가서 좋았고 식사도 괜찮게 했어요. 저는 다 남편과 자유관광으로 다녔고 서로 다른 날 반나절씩 다녀오고 오후엔 바르셀로나 도심에서 보냈어요.

  • 6. ㅎㅎ
    '25.10.12 2:02 PM (211.211.xxx.47)

    몬세라트를 다녀오셔야죠~

  • 7. 행복한새댁
    '25.10.12 2:05 PM (118.235.xxx.155)

    저는 몬세라트는 투어 안끼고 그냥 지하철 기차타고갔어요. 올라갈때 케이블카타고 내려올때 기차타고.. 푸니쿨라? 그거타고 꼭대기가서 내려오는 하이킹도 하구요. 넘 좋던데요.! 시체스는 안갔고.. 프라도 미술관 투어했는데 저는 좋았어요..ㅎ합창은 그저 그랬고 올라갈때 노란 케이블카 넘 귀여웠어요. 초코릿은 별로였고 술도 생각보다 별로.. 몬세라트는 치즈가 맛있데요. 거기가면 치즈랑 와인 먹어야된다던데.. 허브랑 체스트넛 술 사봤는데.. 저랑은 안맞는듯..ㅋㅋ

  • 8. ...
    '25.10.12 2:22 PM (211.198.xxx.165)

    7월에 몬세라토 시체스 투어했어요
    몬세라토 정말 멋져요 그 산속에 천년된 수도원이라니
    꼭 십자가 전망대랑 산악열차 타고 올라가서 보는 전망대도 가보셔요
    시체스는 메시가 호텔도 가지고 있는 바닷가 마을인데요 골목골목 넘 이뻐요

  • 9. 기차타고
    '25.10.12 2:23 PM (218.144.xxx.235)

    몬세라토 가세요
    복잡하지 않아요
    늙은 여인들끼리도 갔다왔어요
    올라갈때 케이블카보다 산악기차 선택하세요
    둘다 타봤는데 기차에 비해 케이블카는 밋밋해요
    요금은 조금 차이있어요
    산속을 그 기차타고 가면 여러 생각이 들어요
    그 옛날 이 꼭대기까지 이 수도원을 짓고
    그것을 지키고 수고한 그들을 생각했어요
    높아서 그런지 물한병도 비싸더라구요
    혼자 호젓이 다니기 좋은 코스예요

  • 10.
    '25.10.12 2:23 PM (61.253.xxx.124) - 삭제된댓글

    몬세라트 꼭다녀오세요
    그냥산이 아닙니다
    검은얼굴 마리아도 보시고ㆍ
    올라갈땐 열차
    내녀올땐 케이블카

  • 11. .....
    '25.10.12 2:25 PM (140.248.xxx.2)

    지로나는 북쪽으로 더 올라가서 동선이 안나오는 거에요..
    첫여행이시면 몬세랏+시체스 투어 추천해요
    스페인 두번째 갔을때 지로나 개인투어 했었는데 저는 지로나가 더 볼거리가 많고 좋았었어요
    진짜 이쁜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골목길 투어도 했는데 골목이 너무너무 이쁘고 언덕에 올라가서 본 지중해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마치 엽서에서 나오는 그림 같았어요

  • 12. ..
    '25.10.12 2:27 PM (223.39.xxx.170)

    지로나가 취향이면 가셔야죠
    근데 다 가본 사람으로 둘중에 꼭하나면 몬세라토 시체스 가겠어요 지로나는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게 생겼거든요 왕좌의 게임 나왔다고 유명한데 가보면 음 나왔구나 정도

  • 13. 현소
    '25.10.12 2:35 PM (39.123.xxx.181)

    몬세라트 투어중 시체츠 지로나 고민했는데
    바다좋으면 시체츠 추천요
    너무 좋 았어요

  • 14. 다시 가고파
    '25.10.12 2:45 PM (118.235.xxx.88)

    지로나+휘게레스 (달리박물관 )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중앙역에서 기차타고 도보로해서 갔는데 좋았어요. 몬세라토는 이전에 가본곳이라.

  • 15. 지난달
    '25.10.12 4:08 PM (220.122.xxx.186)

    지난달 바르셀로나에서 몬세라트 다녀왔어요
    전 투어싫어서 미술관과 소년합찻단 포함 티켓 예매해서 이른아침 기차타고 다녀왔는데 좋았어요
    일찍 도착해서 푸니쿨라 편도로 올라가 1시간짜리 짧은코스로 트레킹하고 미술관관람 검은성모상서 소원빌고 합창단 노래듣고
    산악열차 시간맞춰 바셀로 돌아왔어요

  • 16. 몬세랏 트레킹
    '25.10.12 4:22 PM (211.234.xxx.142)

    코스는 힘들까요?

    하루에 너덧곳 보는 곳도 있긴 한데

    자신이 없어서요.

    몬세랏. 시체스는 콤비에요.

    지로나를 삘까봐요. 무리하고 싶진 않고

    지로나까지면 이동도 더 길어지거든요.

    몬세랏에서는 케이블카빼고

    산악열차 선택

    트레킹이 힘들까요?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들어주실런지..

    답글 감사드립니다.

  • 17. 마르샤
    '25.10.12 5:35 PM (203.254.xxx.20)

    저는 몬세라토 지로나 코스가 있어서 당일 했어요
    저는 둘 중 다시 간가면 지로나 가요
    제 취향이 그래요
    골목 골목 천천히 즐기고 식사하고 잠시 카페서 차 마시고
    그러고 싶은데 투어라 다 했지만 바쁘게 해서 아쉬움이 남아서 그럴지도 몰라요
    암튼 몬세라토 넘 멋지지만 제 취향은 지로나.
    이번 여행에서 젤 좋았던 곳이 지로나와 아를 이었거든요
    좋은 여행 되세요!

  • 18. ditto
    '25.10.12 5:42 PM (114.202.xxx.60)

    스페인 여행 저장합니다 좋은 정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1 경매 받을때 낙찰가만 있으면 되나요? 루비 03:16:31 37
1797330 윤석열이 소개팅을 150번 했대요  7 ........ 02:16:50 1,185
1797329 술 먹고 얼굴 갈아서 온 남편 병원 어디 가야해요? 6 .. 02:11:14 668
1797328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2 ... 01:57:29 737
1797327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10 ㅇㅇ 01:37:17 952
1797326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406
1797325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7 00:57:06 1,195
1797324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5 빵진숙 00:56:01 1,042
1797323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6 ..... 00:47:07 2,387
1797322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1,039
1797321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4 ㅇㅇㅇ 00:45:53 1,159
1797320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1,191
1797319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4 .. 00:39:17 1,625
1797318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774
1797317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903
1797316 용담 옷차림 1 ... 00:35:23 797
1797315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359
1797314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2,129
1797313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27 123 00:18:02 3,928
1797312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4 ㅗㅎㄹㅇ 00:15:47 1,177
1797311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2,165
1797310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725
1797309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1,187
1797308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635
1797307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8 ㅇㄴㄹ 2026/02/21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