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앞 놀이터 애들 괴성...ㄷㄷ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25-10-11 13:05:54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0879391

링크는 어린이 놀이터 소음 관련 갖가지 의견들...

 

몇 개월전 이사왔눈데, 오고나니 아파트 앞 공사하더라고요. 토요일날 하루종일해서 ... 신기했지만 시끄러웠는데, 보니 놀이터를 새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파트 소유인지 지자체 관할인지는 모르겠어요. 아파트 단지 길 건너 지은거라... 단지 안에는 놀이터 여러개 있거든요. 

 

지난주 놀이터 개장인가본데...

우와 연휴내내...

그리고 지금... 놀이터에서 노는 애들이 왜 일케 괴성을 지르나요. 꺄아아아악 우아아아아아 등 말로 형용하기 힘든 돌고래 소리... 

여긴 초딩 남자애가 그러고 있네요. 

노는 소리 웃음소리 뛰어다니는 소리 

이건 공동체의식으로 감내해야할 몫이라지만...

이놈의 괴성들 ㄷ ㄷ ...너무 괴롭네요 ㅠㅠ 

IP : 211.193.xxx.8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1 1:08 PM (175.117.xxx.126)

    돌고래 소리 괴롭죠 ㅠㅠ
    그런데 애들 없는 노인들만 많은 지역의 적막강산 놀이터도 슬프긴 매한가지라... ㅠㅠㅠ

    저는 학군지 놀이터 바로 앞동 아파트 사는데
    여긴 놀이터에서도 애들 오래 놀진 않는 것 같고
    밤에도 일찌감치 다들 들어가는지 그리 시끄럽진 않네요....

  • 2.
    '25.10.11 1:08 PM (112.166.xxx.103)

    놀이터쪽 동은 집값이 쌉니다
    다 이유가 있는거죠..

    진짜 돌고래소리 미치는 건데.
    근데 어쩔 수 없죠.

  • 3. ..
    '25.10.11 1:09 PM (121.137.xxx.171)

    놀이터 앞에 있는 집인데 저는 어렸을 때 생각나고 좋은데
    싫어하는 분들도 많드라구요.
    아이들 노는 모습 보고 있음 은근 귀여워요.
    생각을 바꿔보심이..

  • 4. 저도
    '25.10.11 1:09 PM (210.100.xxx.239)

    윗집 무슨 진동소리와 발망치소리로
    딱 죽겠다싶은데요
    천장 계속 치고있는데
    놀이터는 밤에 소리지르는 게 아닌 이상
    해결방법이 없지싶어요ㅠ
    힘드시겠어요

  • 5. 이사오기전
    '25.10.11 1:13 PM (59.25.xxx.3)

    아파트가 아파트내 미니축구장 마주보고 있었는데 매번 같은 녀석이 어찌나 짐승처럼 우우 우우 거리던지 다른애들 소리치는건 맥심이라면 그 소리는 top 정말 거슬렸어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 소리치고 고함치고 할 곳이 거기 밖에 없어보여서 저 녀석 또 저러네 얼른 놀고 가라 하며 참았어요.
    이사온 아파트도 놀이터에서 유난히 돌고래 소리 내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냥 터질듯한 에너지 발산하는구나 해요.
    어쩌겠어요.

  • 6. 저는
    '25.10.11 1:16 PM (49.166.xxx.213)

    공 차는 소리가 더 괴로워요ㅠㅠㅠ

  • 7.
    '25.10.11 1:22 PM (211.234.xxx.189)

    싼곳은 싼데로 이유가 있겠죠. 내 불편함이 세상의 기준이 될순없죠.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소리지르고 놀지 어디서 놀까요. 거기선 마음껏, 다른 장소에선 주의를 주는게 맞을거같아요. 얼마전 체육대회 전에 사과인사부터 시작한다는게 마음이 아팠어요.예전에 동네잔치였는데.

  • 8. ㅇㅇ
    '25.10.11 1:27 PM (112.170.xxx.141)

    애들 소리 싫으면 놀이터앞은 피해야죠.

  • 9. ...
    '25.10.11 1:29 PM (211.234.xxx.59) - 삭제된댓글

    애들 노는 소리는 얼마나 듣기좋은데요
    혀짧은 소리로 느릿느릿 열심히 얘기하고
    까르르 웃고 야! 이거이거!!하면서 지르는 소리도 힘차구요
    야아 니가 이거 했자나~~하면서 티격태격하는것도 귀여워요

    진짜 못들어주겠는건 비명소리에요
    정말 소수의 (제 기준) 이상한 애들이 돌고래소릴 내요.
    그런 애들 정해져 있음
    정상적으로 노는데 찢어지는 비명지를 일이 뭐있어요
    순간 놀라서 악!도 아니고 아주 작정하고
    끼야아아아아!!! 합니다.
    비명지르는 애들 진짜 입 틀어막고 싶어요.

  • 10. 그죠
    '25.10.11 1:34 PM (220.72.xxx.2)

    노는 소리는 들을만 한데 진짜 돌고래 소리는 왜 내는 걸까요??
    엄마랑 놀면서도 내던데...

  • 11. ㅇㅇㅇ
    '25.10.11 1:4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여름방학 되면 밤늦게 놀아요
    밤 10ㅅ가 넘어도 꺄야얔ㅡ

  • 12. ㅇㅇ
    '25.10.11 2:13 PM (118.235.xxx.248)

    자연스러운 노는 소리는 괜찮은데
    돌고래비명은 소음이죠.
    그건 부모들이 교육 시켜야 하는 부분 아닐까요?

  • 13. 흠흠
    '25.10.11 3:56 PM (122.44.xxx.13)

    저희도 아파트 앞동인데 기부채납한 곳에 큰 놀이터있어요. 흑흑 돌고래소리도 진짜 심하긴해요
    아파트놀이터도 아니라서 시간제한도 못함..
    며칠전엔 엄마랑 애기가 밤11시에 소리지르며
    놀더라구요 저집은 11시인데 애를 재우지도않네생각했어요

  • 14. 저..
    '25.10.11 3:59 PM (218.38.xxx.148)

    강서 김포공항 근처.. 놀이터 애들 소리는 애교.. 연휴 내내 올해 비행기는 이 연휴에 다... 뜨나봅니다. 아침. 6:15부터.. 시작해서. 밤 늦도록.... 에효... 공항근처 어쩌겠습니까.. 이것도 적응하겠지요..

  • 15.
    '25.10.11 5:54 PM (223.38.xxx.92)

    밤 9시 넘어 밤늦게까지 저러는거,경찰에 신고합니다!
    바로 조용해집니다!
    낮에는 몰라도 적어도 밤 늦게는
    그 부모가 자제시키는게 맞는거지
    괴성지르고 악쓰고..
    사람을 키워야지, 뭔 짐승새끼들도 아니고!!

  • 16. 애들이
    '25.10.12 1:01 AM (222.119.xxx.18)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면 흥분되어 소리도 지르더라고요.
    점잖은 부모들인데 애들이 소리를 지르고 놀아 뭐라 얘기해도 조절을 못한다고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5 sk하이닉스 목표가 얼마로 보시나요 스타 08:29:10 6
1803964 국이 어려워요 특히 된장국 돌겠어요 10 된장국 08:16:41 385
1803963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5 ㄱㄷ 08:16:07 371
1803962 미역국 노하우 5 08:10:55 419
1803961 국뽕뿐만 아니라 5 어익후 08:05:22 232
1803960 가성비 중시하는 분들은? 8 .... 07:54:12 728
1803959 7개월째 무직 남편.. 아무말 말까요? 14 ㅇㅇ 07:53:53 1,526
1803958 비오는날 이중주차 밀기 너무 싫어요 1 Aa 07:52:18 308
1803957 방금 뉴스에서 일본 교도소병원 고령자 봤어요 헐~ 7 uf 07:46:27 1,390
1803956 오늘 국장 어떨까요? 2 .... 07:45:47 953
1803955 차분한 아침입니다 1 .... 07:44:38 380
1803954 냉정하게보면 일본이 외교 잘하네.. 12 진짜 07:43:34 1,102
1803953 기분 우울할땐 쇼핑만한게 없네요 3 ... 07:41:33 583
1803952 이재명대통 순복음교회에 부활예배 5 ㅅㄷ 07:38:17 563
1803951 국뽕 가스라이팅!! 18 거리 07:05:52 1,690
1803950 제 답답한 상황 이예요 46 어찌해야 06:54:36 3,584
1803949 남자랑사겼는뎨 좀 온도차기 느껴져서요 13 알려주세요 06:07:41 3,589
1803948 패딩 아직 안끝났어요!! 3 날씨보시게 05:59:42 4,676
1803947 부모란 무엇일까요 ㅠㅠ 1 부모 05:56:14 1,512
1803946 김해숙 연기 진짜 잘하지 않나요? 3 ㅁㅁㅁ 05:16:26 2,268
1803945 이거 보니 트럼프가 완전 이해됨 3 ... 04:54:32 6,325
1803944 미국 나토 탈퇴 못한다는데요? 2 ........ 04:49:44 1,597
1803943 청주 빽다방은 지방에서 지들끼리 해먹은거에요 4 .. 03:36:06 3,005
1803942 트럼프 하루 또 연기한다고 좀전에 글 올림 7 ........ 03:26:23 3,713
1803941 이재명의 2020년 5월 발언, "북한에 '최대한' 해.. 3 .. 03:24:55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