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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요

..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25-10-03 17:40:14

옆자리, 20대 여자가 너무 피곤한지

졸면서 온 몸을 제 쪽으로 계속 꾸벅꾸벅하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IP : 223.38.xxx.2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맑은향기
    '25.10.3 6:00 PM (121.139.xxx.230)

    많이 피곤한가 보다 하고
    그냥 앉아있어요

  • 2.
    '25.10.3 6:00 PM (106.101.xxx.26)

    20대때 옆에 남자분한테 기대잤더라구요
    어리버리할때라 죄송하다고 인사도 못드렸고
    그분도 저한테 다른 마음 있었던 느낌 전혀 아니었고
    엄청 안쓰러웠나봐요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

  • 3. ㅇㅇㅇ
    '25.10.3 6:00 PM (14.53.xxx.152)

    딸같아서 가만히 있어요
    아가 피곤했구나..

  • 4.
    '25.10.3 6:01 PM (106.101.xxx.26)

    아예 기대면 어깨라도 빌려줄텐데 난감하시겠어요 ㅎㅎ

  • 5. ㅇㅇㅇ
    '25.10.3 6:01 PM (14.53.xxx.152)

    아 근데 혹시 원글님 남자분?
    당연히 엄마 마음이라 생각하고 댓글 달았는데 남자분이시니 곤란하신건지...

  • 6. ㅇㅇ
    '25.10.3 8:42 PM (112.154.xxx.18)

    일부러 기대는 중년 남자는 밀치지만, 20대 여자라면 어깨 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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