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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향진미 라는 쌀 드셔보신분?

Asdf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25-10-03 08:20:46

선물 받았는데요.

뭐 무슨 향기 좋은 쌀이래요. 그런데 아직 해 먹어보진 않았는데 원산지가 국내산이라고만 돼 있고

쌀 품종이 미라향이에요. 검색해보니 미라향이라는 쌀품종은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외국 쌀도 국내에서 포장하면 국내산이 된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품종도 정확하지 않고 제품 검색해 보니 순향기가 어쩌고 이런 말만 있고. 저희는 너무 찾은 쌀은 싫어하는데 혹시 너무 찾은 쌀 아닌지 이상하게 찹쌀 같은 느낌도 들고.  연유라 고객센터에 전화도 해볼 수 없고 혹시 드셔보신 분 계셔요?  혹시 일본에서 온 쌀은 아닌지 여러 가지로 궁금하네요.

IP : 116.40.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 8:32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찾은 쌀이 뭐에요?

  • 2. ㅁㅁ
    '25.10.3 9:14 AM (153.203.xxx.47)

    찾은 쌀이 뭐에요? 2222

  • 3. ....
    '25.10.3 9:21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찾은 쌀이 뭐에요? 333

    연휴를 연유라 쓰기도 힘들듯

  • 4. 찰진
    '25.10.3 9:2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문맥상 찰진 쌀인것 같네요.

  • 5. asdf
    '25.10.3 9:26 AM (116.40.xxx.17)

    연유는 연휴로 정정합니다.
    찾은 쌀? 검색한 쌀을 말씀하시는 거죠?
    더향진미로 검색했어요.

  • 6. 나비
    '25.10.3 9:28 A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찰진 쌀을 찾은 쌀이라 쓰신듯

    향미라고 누룽지 향(?) 나는 쌀 있어요.
    선물하신 분이 드시고 좋으니 추석에 선물하셨겠죠.
    호불호는 있는데 저는 괜챦았어요, 한 번 경험해보시죠.

  • 7. ...
    '25.10.3 11:13 AM (123.215.xxx.145)

    찰진 쌀을 찾은 쌀이라고 표현하는 건 처음 보네요.

  • 8. 원글
    '25.10.3 12:37 PM (116.40.xxx.17)

    원글입니다.
    제가 사정이 있어 음성입력을 했더니 오타가 많네요.
    찰진 쌀이에요. 저희는 너무 찰진 쌀을 싫어하거든요.

  • 9. 원글
    '25.10.3 12:38 PM (116.40.xxx.17)

    나비님, 찰떡같이 알아들으시고 댓글 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10. 건강
    '25.10.3 4:09 PM (218.49.xxx.9)

    그거 밥 지으면 누룽지 향 나는
    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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