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입영통지서가 나왔는데요

메이쥬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25-09-25 22:13:57

아들이 사회복무요원 통지서가 오늘 카톡으로 왔다는데요

10월30일 논산훈련소라고 하더라구요

이 통지서 받으면 그냥 바로 가야하나요?

한번 연기할수없나요?

지금 사정상 제가 일을 못하고 있고 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아들이 한번 연기하고 가고 싶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IP : 106.253.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무청에
    '25.9.25 10:34 PM (211.235.xxx.112)

    문의하는게 가장 정확할겁니다.

  • 2. ..
    '25.9.25 10:36 PM (211.235.xxx.228)

    병무청에다 추석전에 빨리 문의 하세요.
    안따깝네요.

  • 3. ...
    '25.9.25 10:39 P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사회복무요원이 대기가 엄청 많다고 들었어요
    나오면 바로 가는게 이득인거 같던데요

  • 4. 어머니
    '25.9.25 10:42 PM (112.169.xxx.252)

    바로보내세요.
    안그러면 하염없이 기다려야 합니다.
    어떤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주민센터가서 사정을 말하고 복지 도움을 받으세요.
    그리고 아들은 빨리 보내야죠.

  • 5. 그런데
    '25.9.25 11:46 PM (122.34.xxx.60)

    사회복무요원 자리 안 나와서 너무 늦게 가는 것보다 지금 갔다오는 게 낫지 않나요?
    혼자 살고 몸 아프면 주민센터 복지과에서 도움받을 수 있나 방문해보세요
    자리 났을 때 가는 거 좋은데ᆢ

    남자는 병역을 마쳐야 어디든 취직합니다. 어머니 편찮으시니 아드님이 발이 안 떨어지나본데,
    병역 안 하면 알바만 죽 하게 됩니다. 사회복무요원 하면 거기도 군에서 일하는 셈이라 월급 나오잖아요
    그 월급으로 어머니도 최소한의 생계는 꾸리면서 주민센터 도움받아보세요
    아들 군에 가있는 동안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수급자 될 수 있나 물어보세요

  • 6. ..........
    '25.9.26 12:49 AM (106.101.xxx.133)

    10월이면.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훈련받기 너무.좋을것같아요
    계절만보면 보내라하고싶네요

  • 7. ....
    '25.9.26 5:33 AM (58.123.xxx.27)

    경제적 이유라며 문의해보세요

    병무청일은 누구도 된다 안된다 확신하기 어려워요

  • 8. 주민센터
    '25.9.26 10:41 AM (211.114.xxx.135)

    복지과에 가셔서 긴급복지 문의해보세요.
    3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고 이후에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병역은 될수 있으면 연기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사회복무요원은 TO가 잘 안나는지라.
    꼭 주민센터에 방문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32 설탕부담금 도입하려나요 1 리얼리 13:32:24 66
1804131 아파트 전실 문제로 머리 아파요 8 ........ 13:26:18 325
1804130 친척 축의금 3 82 13:25:59 182
1804129 [속보] 법원,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보석 허가 3 잊지말자 13:20:05 674
1804128 하루하루 시간은 빨리가고 금방 지쳐요 ... 13:18:16 183
1804127 변희재 말은 재미 1 머리가 좋아.. 13:16:20 230
1804126 매트리스위에 커버 안씌우고 패드나 이불만 쓰는 집 많나요? 3 각양각색 13:11:49 483
1804125 부모한테 엄청 잘하는 20대 자식들 12 ... 13:07:24 1,192
1804124 5인 만남시 자리배치 관련 5 와우 13:04:59 348
1804123 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1 ... 13:00:22 420
1804122 렌즈 노년에도 끼는 분들 있나요 1 ㅡㅡ 12:58:48 358
1804121 긴팔티에 바바리 입고 나가도 될까요? 6 ㄹㄹ 12:56:35 452
1804120 내 얼굴에 침뱉기지만 자식 흉 좀 볼게요 29 ---- 12:52:09 1,986
1804119 제생각에 김어준은 뉴공5년 정도만 7 ㄱㄴ 12:52:03 712
1804118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6 50살 12:51:00 374
1804117 약한영웅1 재밌네요 5 .. 12:48:24 306
1804116 미미가 아픈데 스님이 와서 불공좀 해줬으면 1 12:44:53 835
1804115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12 12:44:33 804
1804114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17 -- 12:27:02 1,103
1804113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13 ㄱㄴㄷ 12:26:27 1,838
1804112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44 &8.. 12:24:22 1,315
1804111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4 ... 12:24:21 485
1804110 166센티 63키로 55세 16 체중감량 12:20:23 1,750
1804109 요즘 mz 연예인들은 1 ... 12:18:49 762
1804108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12:16:45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