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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쪽이_가족들에게 왕따당하던 엄마는 어떻게 되었나요

...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25-09-25 17:55:35

비교적 초창기 솔루션이었는데
시어머니, 애아버지라는 작자가 

딸아이 앞에서 엄마를 험담하고 욕하니

아이도 눈치 보면서 엄마를 싫어했었죠.

그 집 엄마의 슬픈 표정이 오래 기억에 남아 있어요.

시어머니가 분가해 나가 집이 엄마 주도로 개편되었어야 하는데

애아빠라는 사람도 그렇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IP : 121.65.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5 5:57 PM (211.234.xxx.25)

    아! 혹시 예쁘고 착한 미용사 엄마요?
    저도 항상 기억에 남아있어요
    어찌 사는지 궁금하네요

  • 2. 저도
    '25.9.25 10:55 PM (49.174.xxx.188)

    가끔 생각나는 금쪽이 방송이에요
    정말 지금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요
    방송 안나왔으면 그 엄마 억울해서 어찌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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