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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 하루에 5번씩 번따하는 할아버지

음..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25-09-25 09:51:18

https://www.youtube.com/watch?v=LGHjoBKmYX0&t=231s

 

 

젊은 여자분이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데

계속 찾아와서 번호 따려는 할아버지

 

이러니 여자들이

돈벌고 싶어서 이런 저런일 하고 싶지만

저런 남자들 때문에

얼마나 위축되겠어요.

 

몇 년 전에

50대 혼자 자식 키우면서 붕어빵 장사 하던 여자분이

정말 계속 찾아오고 스토킹 하던 70대인가 할아버지 때문에

생계유지를 위해서 하던 붕어빵 장사를 접을 수 밖에 없었던거죠.

 

혼자서 장사하는 여자분들은

저런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만날까요.

얼마나 저런 사람들이 괴롭힐지 

 

 

 

IP : 1.230.xxx.1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5 10:24 AM (121.190.xxx.7)

    아휴 진짜 역겨워요
    저혼자 이사할때 짐보고 혼자사는거 같으니
    이삿짐 센터에서 두명이 왔는데 다 끝나고
    한명이 안가는거에요 한명이 나가면서 나먼저간다
    잘해봐라 이ㅈㄹ

  • 2. 우웩
    '25.9.25 10:29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진짜 역겹네요. 애기같은 여자한테 늙다리가 노망난듯.

  • 3. ..
    '25.9.25 11:17 AM (223.63.xxx.111) - 삭제된댓글

    아침 출근 시간이 거의 맨날 같은 시간이니까
    거의 낯이 익은 얼굴들은데 점잖은
    할아버지가 아침마다 출근 하길래
    무슨일 힐까 회계사나 세무사인가
    궁금해 뭐 그런 정도..
    어느날 우연찮게 말을 하게 됐는데
    그후로 목인사라고 다니다가
    어느날부터 오후에 몇시에 끝나나
    추석에 뭐하냐 사별했다
    본인 73세다
    혼자 사는것도 지겹다
    차나 한잔 하자 이러더라구요
    불가 이주일 사이 벌어진일이에요
    저 73년 생이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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