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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센티 63킬로에서 58킬로로 뺐더니..

ㅇㅇ 조회수 : 7,375
작성일 : 2025-09-23 22:44:45

두루뭉실한 몸매에서 팔다리는 슬림한데 배만 나온 몸매로 바뀌었네요.

 

옷을 잘 입으면 티가 안나는데 허리가 조금만 끼는 옷을 입으면 튀어나오는 뱃살... 어쩔...

 

배가 더 두드러지게 보이니 코디에 엄청 신경을 쓰게 되네요..

 

뱃살 정리까지 하려면 3킬로는 더 빼야 할거 같아요.  ㅠㅠㅠ

IP : 211.186.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9.23 10:46 PM (140.248.xxx.7)

    저도 그런데요..오랫동안 축적된 피하지방이래요
    해결불가

  • 2. 저는
    '25.9.23 10:48 PM (211.58.xxx.161)

    162에 52인데 필라를 하고나서 11자복근이 진짜 생겼거든요??
    서있으면 있는데 앉으면 배가 어디서 튀어나오는지 두툼해요

  • 3. 반짝이
    '25.9.23 10:49 PM (138.75.xxx.238) - 삭제된댓글

    아…부럽다.
    저도 166에 63이고 목표가 58인데,
    죽어도 더이상 안빠져서 미치겠어요.
    중중에 다리어트,운동 해서 0.5키로 빼놓으면, 주말에 식사하고 다시 도루묵.
    열심히 빼서 꼭 성공하세요.

  • 4. 반짝이
    '25.9.23 10:50 PM (138.75.xxx.238)

    아…부럽다.
    저도 166에 63이고 목표가 58인데,
    죽어도 더이상 안빠져서 미치겠어요.
    주중에 다리어트,운동 해서 0.5키로 빼놓으면, 주말에 식사하고 다시 도루묵.
    열심히 빼서 꼭 성공하세요.

  • 5. ..
    '25.9.23 10:53 PM (211.117.xxx.104)

    거의 비슷한 스코어로 빠졌는데 탄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뺐더니 배가 들어갔어요
    저녁엔 탄수화물 거의 안먹어요

  • 6. 걸으세요
    '25.9.23 11:09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뱃살 빼는데는 걷기가 최고에요.
    저도 비슷했는데 열심히 걷고 필라테스 빡세게 했더니 이제 자라 옷 입어도 예쁘다고 옷 어디서 샀는지 물어봐요.

    패션의 완성은 몸매라는걸 40넘어 다시 실감중입니다.
    화이팅

  • 7. 저도
    '25.9.24 8:06 AM (1.235.xxx.138)

    저녁안먹고 만보씩 빨리걷기 했더니 안빠질거같던 뱃살,겨드랑이 옆구리 빠졌어요,갱년기접어들었구요...대신 빨린 팔 흔들며 심장이 두근두근할정도로 걸었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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