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수준강간 혐의' NCT 출신 태일 2심도 징역 7년 구형

..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25-09-23 20:07:01

검찰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해 6월 술에 취한 여성을 공범 2명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범행 당일 오전 2시33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외국 국적의 여행객인 피해자 A씨와 만나 술을 마시던 중, A씨가 만취하자 그를 택시에 태워 이씨의 주거지로 데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후 피해자를 보내는 과정에서도 일부러 범행 장소와 다른 곳에서 택시를 태워 보내자는 이야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심은 태일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5년 취업 제한 등도 함께 명했다. 공범 2명에게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이들을 모두 법정구속했다.

1심은 "피고인들이 이 사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증거에 의해 특수준강간 혐의 유죄로 판단된다"며 "피해자가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인 점을 이용해 순차 간음한 것으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했다.

검찰과 피고인들이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며 2심이 열리게 됐다.

한편, 태일은 지난 2016년 NCT로 데뷔한 뒤 산하 유닛인 NCT U와 NCT 127 멤버로 활동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일의 성범죄 논란이 일자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ㅡㅡㅡㅡ

공범이 2명 더있다는게

아이돌이 집단 성폭행을 하네요

고영욱보다 더 악질 아닌가요

고영욱은 문자에 성추행이었잖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88670?sid=102

IP : 125.185.xxx.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25.9.23 8:12 PM (39.118.xxx.199)

    왜 그랬니?
    Starlight 제 최애 노래 중 하나인데 ㅠ

  • 2. ...
    '25.9.23 10:00 PM (182.209.xxx.17)

    누군지 모르지만 아이돌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39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282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576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463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690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628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62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594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98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92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24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700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32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161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12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92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99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89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16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350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01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9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66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26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