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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여론조사 전화를 받았어요

--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25-09-22 11:13:39

처음으로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어요.
질문은
이재명정부에 대한 지지여부
잘하는 점
민생소비쿠폰
신용불량자 연체이자 감면에 대한 생각
대미협상 등에 관해 묻더군요

전 이번 계엄전에는
진보와 보수를 왔다갔다하는 투표를 했구요
스스로 정치성향은
극우는 혐오하며
중도에서 1센티정도 진보쪽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엄이후는 이재명 지지, 민주당 지지중입니다.
내란진압을 강력하게 원하기 때문입니다.

갤럽 여론조사하는 전화요원이
제 답변에 대해 살짝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강력히 지지한다
매우 잘하고 있다
이런 답변이 거슬리는 지 
살짝 한숨 쉬고
다소 짜증 섞인 말투로 질문을 이어가던데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러면 안되는거지요?
전화하시는분들에게 교육이 필요한듯합니다.

IP : 119.207.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5.9.22 11:15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살짝 한숨 쉬는것이, 숨쉴틈도 없이 말을 계속하니까 중간중간 숨을 쉬는것이지, 짜증은 아닐것 같은데요

  • 2. ..
    '25.9.22 11:19 AM (211.235.xxx.233)

    전화면접 여론조사요?
    숨쉴 틈없이 말을 하지 않아요.
    상대가 알아들어야 하니까 여유있게 얘기하시든대요?
    오히려 제가 지겨워서 선지를 먼저 얘기하면
    다 듣고 대답해야 한다고 끝까지 선지를 다 들려줘요.

  • 3. ㅇㅇ
    '25.9.22 11:28 AM (223.38.xxx.44)

    그러면 안되죠 답변을 제대로 반영이나 할지 의문이네요

  • 4. 갤럽 게시판
    '25.9.22 11:33 AM (112.157.xxx.212)

    갤럽 게시판에
    조사요원이 한숨쉬고 짜증섞인 말투로 질문하고 그랬다
    심히 불쾌하다 글 올리세요

  • 5. 윌리
    '25.9.22 11:35 AM (121.142.xxx.135)

    맞아요, 이건 신고해야 돼요.

  • 6. ....
    '25.9.22 12:01 PM (119.71.xxx.80)

    무슨 의도의 여조인지 뻔히 보이네요

  • 7. 처음
    '25.9.22 12:41 PM (175.212.xxx.179)

    직접 사람이 전화하나요??

  • 8. ..
    '25.9.22 1:15 PM (117.111.xxx.27)

    사람이 직접 하기도 해요

    답변이 맘에 안드세요
    왜 짜증스럽게 들리지요
    저라면 그랬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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