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로빅 하는데 강사에 지나친 요구 알고 그만둠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25-09-18 11:13:08

7개월했어요 강사 챙기는게 넘 많아서 불편했는데요

이번에 알게된 사실이  강사가 요구하는거래요

자발적으로 하는거면 모를까 요구라는걸 알고

확 하기 싫네요 관두었어요

명절 두번 강사생일 여름휴가 또 개인적 경조사까지등등

강사온지 몇주년 이런거까지 ᆢ챙기는데

바쁜 저같은 사람은 아니다 싶고

강사가 본인이 나처럼 못받는 강사없다고 강요한다는거

알고  ᆢ그만두었어요

말많고 자리싸움하는것도 보고요

돈내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푸는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네요

남은기간은 다른 운동으로 바꿔준다고

요가로 바꿨어요 

에어로빅 넘 시끄러운 운동이네요

하기싫음 안하면 된다 좋아요

근데 그 분위기는 ㅠ

IP : 106.101.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8 11:17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그 강사 미쳤네요
    센터에서 알면 잘린텐데
    그거 알고도 두는 센터면 뻔할 뻔자

  • 2. . .
    '25.9.18 11:22 AM (221.143.xxx.118)

    요즘도 그런 강사가 있나요? 월급 받잖아요. 센터에 말해서 강사를 교체하세요.

  • 3.
    '25.9.18 11:24 AM (106.101.xxx.18)

    자기처럼 못챙겨 받는 강사없다고 총무랑 오래된 회원들 압박 하네요 그소리 듣고 바로 관두었어요

  • 4. 그만둘게아니고
    '25.9.18 11:26 AM (112.133.xxx.148) - 삭제된댓글

    신고해야할 사안아닌가요..

  • 5. ㅇㅇㅇ
    '25.9.18 11:28 AM (210.96.xxx.191)

    10년전 그런 강사 만난적 있는데 센타사람들에겐 잘할거에요. 평가 나쁘게.쓰고 진실 써봤자....종이.버리는지. 탈없이 잘 다니더군요. 그래도 컴플레인 하세요. 지금은 나아졌을수도

  • 6. 우와
    '25.9.18 11:42 A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보통은 총무가 물밑 작업하던데
    강사가 직접 그런 요구하고 압박해요?

  • 7. 가을
    '25.9.18 12:53 PM (119.71.xxx.125)

    라인댄스 했는데요 웃기는 관례가 있더라구요
    총무가 수업시간마다 강사 마실 삼다수 한병씩 사다 놓더군요
    강사 요구사항이래요..
    정수기 있고 다들 그물 마셔요, 회원중엔 강사보다 훨 부잣집 사모님도 많구요
    진짜 웃기더군요, 스승의날 추석 설날 꼭 봉투하구요

  • 8. ..
    '25.9.18 1:04 PM (121.88.xxx.74)

    예전에 여기서 읽었는데 어떤분 친구분이 강사인데, 그 뭐죠? 실내에서 자전거 타며 춤추는.. 아줌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조공바치는데 완전 연예인 급이라고. 친구분이 좀 남자처럼 생기셨다는데 그래서 더 그런지... 참 사람들 별스럽다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5 저도 대나무숲이라고 얘기해봐요 1 대나무 20:50:46 266
1823004 남편 보이스피싱당해 경찰서 신고하러 갔는데요 2 ... 20:49:01 335
1823003 상대방이 저를 존중 안 하는 것 맞죠 3 호 TO T.. 20:48:32 164
1823002 눈밑지 또 하려고 하는데...(하안검은 무섭고) 이젠 20:42:13 167
1823001 '3대 메가' 업고 '脫탈원전'서 더 가는 정부…"원전.. 7 .. 20:40:40 208
1823000 하이닉스 2 평단 20:38:20 599
1822999 파주에 김일성 동상이 있다네요 한국에 어찌 이런일이 2 ... 20:38:09 309
1822998 여자는 언제나 이쁘게 잘꾸미고 다녀야 인생이 피는듯 9 메리앤 20:33:20 925
1822997 마트 고기굽는 시식알바 어떤가요? 4 .. 20:23:28 444
1822996 사는 동네가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6 동네 20:20:45 1,234
1822995 이재명정권 인사들보면.. 모욕감이 느껴져요 17 .. 20:17:33 642
1822994 위일청이 저메인잭슨보다 실력이 낫네 7 ㅇㅇ 20:16:34 382
1822993 맘보 곱게 써야하나요? 7 궁금 20:09:51 611
1822992 이선희는 노래를 잘하는 줄 모르겠어요 19 몰라 나도 .. 20:04:28 928
1822991 냉장고,냉동고, 김냉 어떤 조합 하고싶으세요? 4 결정장애 20:03:30 273
1822990 지인이 위고비로 몸 사이즈가 1/4이 되었어요 8 ... 19:58:56 1,664
1822989 바겐세일 대응 준비했는데 실패, 매수도 정말 어렵네요..ㅜ 12 실망 19:51:30 1,299
1822988 성적이 떨어지는 중3아들.. 한숨나요.. 7 19:49:54 626
1822987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2 .. 19:40:45 846
1822986 섬진강댐에 내일(3일)부터 가뭄 경보가 발령됩니다. 1 .. 19:39:53 378
1822985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 4 와진짜 19:38:23 939
1822984 오랜만에 내 고향 청주에 갔다 4 // 19:33:09 674
1822983 하이닉스 204.5 에 주운 사람이 위너 15 Oo 19:31:29 2,457
1822982 밑에 제주 중국인 렌터카 거짓 선동글이에요 28 하루만 19:28:32 501
1822981 가족들과 갈등 어찌해야.. 13 딜레마 19:24:59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