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으로 잡채 먹어요

,,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25-09-17 12:25:39

오랜만에 오늘 시간이 나서 김치 담그려고

어제 장봐서 사다두고 절임 하고 기디리네요

점심은 잡채가 먹고 싶어서

있는 재료들만 넣고 만들어도 잡채니까 

맛있어요

 

사놓고 보니 배추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김치가 잘 돼야 하는데

비법 있으시면 하나씩 풀어주세요^^

 

IP : 211.209.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7 12:30 PM (211.208.xxx.199)

    배추가 별로일때는 숭덩숭덩 썰어서 막김치로 담궈요.

  • 2. ㅁㅁ
    '25.9.17 12:31 PM (1.240.xxx.21)

    여름 김치엔 풀 대신할 밥 사과배양파 갈아 넣고
    홍고추 있으면 같이 갈고 새우젓 액젓으로 간맞추면 맛있는 김치

  • 3. ㅇㅇ
    '25.9.17 12:38 PM (211.209.xxx.130)

    배추 썰어서 절이고 있는데 그게 더 낫군요
    사과배양파 갈아서 해봐야겠네요

  • 4. ...
    '25.9.17 5:12 PM (211.217.xxx.253)

    잡채 야채 뭐 넣고 하셨어요?
    잡채 만드는 방법 궁금해서요

  • 5.
    '25.9.17 5:42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윗님, 당근 양파 목이버섯. 소고기 넣고 했어요
    당면을 삶아서 기름 조금과 간장이 끓어오를 때 같이 볶고
    채소와 고기 함께 버무리고 통깨톡톡 참기름 두르기요.
    식혀서 먹는 게 더 맛있어요

  • 6. ㅇㅇ
    '25.9.17 5:44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윗님, 당근 양파 목이버섯. 소고기 넣고 했어요
    당면을 삶아서 기름 조금과 간장이 끓어오를 때 같이 볶고
    미리 볶아둔 채소와 고기를 함께 버무리고 통깨톡톡 참기름 두르고
    식혀서 먹는 게 더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1 경매 받을때 낙찰가만 있으면 되나요? 루비 03:16:31 35
1797330 윤석열이 소개팅을 150번 했대요  7 ........ 02:16:50 1,175
1797329 술 먹고 얼굴 갈아서 온 남편 병원 어디 가야해요? 6 .. 02:11:14 665
1797328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2 ... 01:57:29 732
1797327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10 ㅇㅇ 01:37:17 948
1797326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406
1797325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7 00:57:06 1,194
1797324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5 빵진숙 00:56:01 1,040
1797323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6 ..... 00:47:07 2,385
1797322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1,037
1797321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4 ㅇㅇㅇ 00:45:53 1,158
1797320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1,191
1797319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4 .. 00:39:17 1,619
1797318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774
1797317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902
1797316 용담 옷차림 1 ... 00:35:23 797
1797315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357
1797314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2,129
1797313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27 123 00:18:02 3,924
1797312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4 ㅗㅎㄹㅇ 00:15:47 1,176
1797311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2,162
1797310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725
1797309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1,186
1797308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634
1797307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8 ㅇㄴㄹ 2026/02/21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