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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머리 맡겼던 헤어디자이너가 쉬는날 다른 디자이너한테 하면

미용실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25-09-17 07:46:54

좀 그럴까요?

실은 두번 a한테 펌이랑 컷트를 했었는데 별로 맘에 안 들었어요

그런데  b는 딱 제 마음에 들게끔 고객들 컷트를 하더라구요

a가 휴무인날 b한테 예약하고 가면

저를 구박?할까요?

내돈내고 머리 맡겨도 참 미장원은

껄끄럽고 힘드네요

근데 정말 b의 실력은 후덜덜했거든요

꼭 머리를 맡기고 싶어요

 

IP : 175.197.xxx.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9.17 7:49 AM (211.38.xxx.2)

    그거 하셔도 되요~많이 그렇게 합니다. a 디자이너 있어도 예약하실때 b로 해달라고 하면됩니다.

  • 2. ....
    '25.9.17 7:50 AM (180.229.xxx.39)

    그냥 b한테 하세요.
    행여나 미안해하는티 내지 말고

  • 3. 원글
    '25.9.17 7:55 AM (175.197.xxx.81)

    제 기록을 보고 b가 어라 a손닝이었네? 햐고 파악할까요?
    혹시 저에게 물으면
    a가 휴무라 b에게 예약하고 왔다 이리 대답해야 할까요?
    이 나이에도 이런게 떨리네요

  • 4. 그걸
    '25.9.17 7:59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왜 손님이 신경 쓰나요?
    더이상 a에게 가지않으면 되잖아요.
    a와 b 가 서로 신경 쓰는거야 물밑사정일뿐이고.
    그들은 별로 신경도 안쓸걸요.

  • 5. ..
    '25.9.17 8:23 AM (182.209.xxx.200)

    아이들 머리 자르는 샘 있는데 꼭 수요일이 휴무라 시간 안 맞으면 다른 디자이너로 예약해서 간 적 많아요.
    정해진 휴무일이 있으면 그 날 B로 예약하고, A손님 어쩌구 하면 지난 번에 A 휴무일 때 B한테 해보니 마음에 들어서 이젠 B한테 하려고 한다 하면 되죠. 마주칠까 껄끄러우면 A휴무일 골라 예약하세요.

  • 6. ..
    '25.9.17 8:23 AM (58.123.xxx.253)

    그런거 묻지도 않겠지만
    물으면
    그냥 스타일 바꿔보고 싶어서요. 하면 될듯요.

  • 7. ..
    '25.9.17 8:24 AM (182.209.xxx.200)

    글 다시 읽어보니 A한테 두 번 하셨네요. 그러면 전담 디자이너라고 하기도 뭐해요. 괜찮아요. B한테 정착하세요.

  • 8. 시간이
    '25.9.17 8:37 AM (1.235.xxx.172)

    안되서 그냥 b에게 한 걸로

  • 9. 그냥
    '25.9.17 8:47 AM (223.38.xxx.83)

    그걸 돈내는 사람이 굳이 신경 써야하나요
    B도 알겠죠
    자기가 더 맘에들어 자기한테 온다는거

  • 10. 그쵸
    '25.9.17 8:51 AM (140.248.xxx.1)

    내 돈 내고 하는데 내 맘이죠. 그냥 바꿨나보다 하고 말겠죠.

  • 11. 신경 안쓸것
    '25.9.17 9:10 AM (211.234.xxx.155)

    같은데요?
    손님이 한두명도 아니고

    디자이너가 쉬는데 어쩌겠어요?
    제 헤어 담당은 주1회만 일해서(프리인가) 예약 잡다 포기했어요.
    1년에 두번 머리하기도 힘듦..

  • 12. ...
    '25.9.17 10:06 AM (223.38.xxx.131)

    손님이 한두명도 아니고. 두번 했으면 전담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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