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50대 시어머니 계신가요?

조회수 : 3,664
작성일 : 2025-09-16 12:08:18

요즘 젊은 시어머니들은 명절을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3대 가정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 있다면

그 많은 명절음식을 어떻게 준비하나요?

IP : 223.39.xxx.13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6 12:09 PM (106.101.xxx.18)

    저희는 부부 둘다 막내라 양가 부모님 모두
    안계세요
    명절 아무것도 안해요

  • 2. 50대는
    '25.9.16 12:13 PM (211.218.xxx.194)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 시대가 아니죠.

  • 3. 제 말은
    '25.9.16 12:15 PM (223.39.xxx.65)

    50대에 며느리 보신 분이요

  • 4. 접니다 57세
    '25.9.16 12:16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아들 29결혼

    우리집에 모이고
    아들 내외는 당일 아침에 오고

    음식은
    주문하고 밀키트하고
    제사 안지내서
    당일 먹을거 간단히 해서 먹고

    설거지는 식기세척기 정리 아들담당..

  • 5. ...
    '25.9.16 12:17 PM (106.102.xxx.31)

    위에 글을 잘 읽으세요.
    50대 며느리의 시어머니 합가 얘기가 아니라
    시어머니가 50대 젊은 시어머니일때
    명절에 음식하는 얘기잖아요?
    요즘 젊은 시어머니들은 제사 안지내면
    밖에서 외식하지 않나요?

  • 6. 57세 시어머니
    '25.9.16 12:18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아들 29결혼


    총12명
    우리집에 모이고
    아들 내외는 당일 아침에 오고

    식당 휴일 아닌 날로 모여요.

    음식은 주문하고 밀키트하고
    제사 안지내서
    당일 먹을거 간단히 해서 먹고
    회 3접시등등

    설거지는 식기세척기 정리 아들담당..

  • 7. 아이고
    '25.9.16 12:1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모시고 안 살아도, 명절인데 인사 갈 수 있죠
    그렇게 3대가 모인다는 글이죠

  • 8. ...
    '25.9.16 12:21 PM (114.200.xxx.129)

    제사 지내는거 아니고서야 뭐 그렇게 음식을 많이 하겠어요

  • 9. 57세 시어머니.
    '25.9.16 12:23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작년 메뉴

    탕수육 회3 낙지볶음 양장피 동그랑땡ㅡ. 주문
    배추우거지국 ㅡ 밀키트에 물 더 넣고 재료 추가
    밥 동태전 샐러드 과일 ㅡ 집에서

    돈이나 과일 한과 등등사옵니다.

    점심먹고 헤어져요
    2ㅡ3시간 정도 머물러요

  • 10. 57세 시어머니
    '25.9.16 12:25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작년 메뉴

    탕수육 회 낙지볶음 양장피 동그랑땡ㅡ. 주문
    배추우거지국 ㅡ 밀키트에 물 더 넣고 재료 추가
    밥 동태전 샐러드 과일 ㅡ 집에서

    돈이나 과일 한과 등등사옵니다.

    점심먹고 전부 헤어져요
    2ㅡ3시간 정도 머물고

    자잘한 뒷정리는 남은 아이들과 남편이 합니다..

  • 11. ..
    '25.9.16 12:28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시댁에서 한 끼 먹고 헤어집니다
    식구가 그나마 적어요
    4인가족에 시어머니 며느리

  • 12. ...
    '25.9.16 12:31 PM (222.106.xxx.66)

    2-3시간보고 헤어지면 정말 자주 보고싶을거 같아요.ㅜ

  • 13. ㅁㅁ
    '25.9.16 12:3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직계만 편히 지내라고 부모님차례에도 안가는 저

    많이 많이 간소화
    과일로 좌악 깔고
    아들 부부좋아하는거 만들어 싸보내는 정도더라구요

  • 14. ..
    '25.9.16 12:3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만나요.
    식당에서 헤어질 때도 있고 식당이 부모집에서 가까울땐 와서 차마시고 헤어질 때도 있어요.

  • 15. ㄱㄴ
    '25.9.16 12:43 PM (121.142.xxx.174) - 삭제된댓글

    2-3시간이면 됐지 뭘...
    얼마전 까지 남이던 며느리가 그렇게 보고싶을까 신기하네...

  • 16. 낀세대
    '25.9.16 12:48 PM (211.206.xxx.191)

    며느리 보기 전 제사, 차례 없앴고
    그 전에는 다 만들어 시부모님 댁에서 상만 차렸음.
    명절 전 주말에 식당 예약해서 한 끼 먹고 헤어집니다.
    평소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아들 부부가 방문하면
    한 끼 차려 주고 반찬 챙겨서 보내요.
    3시간 정도 머무르다가 갑니다.

  • 17. .....
    '25.9.16 12:55 PM (115.21.xxx.164)

    50대 젊은 시어머니는 아니에요. 명절 즈음에 나들이 가서 만나거나 집에서 만나면 근처 식당에서 한끼 먹고 헤어집니다. 집에서 먹을때는 고기 굽거나 회뜨거나 국이나 탕하나 끓이고 나물하고 샐러드와 야채쌈 정도 해놓고 먹는데 요즘은 그냥 다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명절에는 각자 가정에서 쉬어요. 제사는 없습니다.

  • 18. .....
    '25.9.16 1:18 PM (1.241.xxx.216)

    주변을 보니
    명절 전 휴일(명절에 식당도 휴업 많으니)에
    만나서 외식하고 헤어지고
    명절에는 알아서 쉬라고 하고요

  • 19. 50대
    '25.9.16 1:46 PM (121.182.xxx.113)

    제 형님이 50대후반으로 작년에 며느리를 봤고
    형님댁에서 모입니다
    우리집이라 가까운 곳에 어른이 사시기에
    저희가 모시고 가고 과일도 제가 준비해서 갑니다
    음식은 나물, 전, 생선 아주 최소량
    한끼먹음 없어질 양으로
    전날 형님 근처 막내동서와 함께 준비
    본인 며느리는 당일 거실정리만 시켜요
    설거지는 식세기, 식세기 못넣는 그릇은 저와 동서가 하고
    근처 카페 차 마시러 갑니다
    계산은 남편이 해요
    어중간한 시간 들어와서 점심은 외식
    남편이나 시숙이 할때가 많음. 그리고 해산합니다
    일년 두번인데 힘들다 소리는 다들 안합니다

  • 20. 부럽네요
    '25.9.16 2:55 PM (180.71.xxx.214)

    50 인데. 애 이제 중학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15 ‘합의 불발’ 기대?…이스라엘 매체 “이란 초토화 할 전례 없는.. 1 ..... 07:08:05 239
1804114 김종배 방송나간 박상용 좀 보세요ㅋㅋㅋㅋ 4 MBC 07:07:56 194
1804113 유방암 0기 수술예정. 입원 당일 혼자 있을수 있나요? 2 병원 07:02:36 268
1804112 별문제가없는데도 친구가없는 사람있나요 06:59:18 221
1804111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41 .. 06:36:19 409
1804110 이런 카톡 프사는 어떤가요? 8 질문 06:26:22 930
1804109 친정엄마가 시어머니 입장에서만 이야기해요 6 친정 06:25:24 721
1804108 부티나는 사람을 뭘로 구별하세요? 5 부티 06:24:32 1,053
1804107 건강걱정 하는 사람이 제일 편한팔자 인가 싶어요 걱정 06:17:32 374
1804106 김부겸 "중앙부처 예산 따와도 대구 국힘 의원들이 막더.. ㅇㅇ 05:40:53 1,030
1804105 나스닥지수 양전 유가 하락 마감 8 ㅇㅇ 05:24:45 1,566
1804104 집회금지 조건 없는 보석 전광훈 1 ㅇㅇ 04:54:59 815
1804103 라지에타 쓰는 분 계신가요 꽃샘추위 04:54:06 268
1804102 마트에서 장 보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말검 9 04:23:05 3,015
1804101 박상용관련 댓글 작업들 하는듯 4 겨울 03:13:56 824
1804100 이란에 생포된 미군 조종사? 거짓... 걸프전 등 과거 영상 도.. 2 ㅇㅇ 02:26:10 2,386
1804099 본회의표결 참석률 한준호 60% vs.정정래 96.5% 6 ㅇㅇ 01:55:59 1,245
1804098 편두통으로 이미그란 드시는분 계세요? 3 ........ 01:55:16 493
1804097 세계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7 여행 01:43:17 1,368
1804096 치매를 아는 치매환자도 있나요? 5 치매 01:40:36 1,978
1804095 주사기 없는 원인을 찾음 45 .... 01:38:18 4,039
1804094 유시민이 민주화운동 하다 감옥간줄 알았네 29 민주진영지킨.. 01:22:52 2,090
1804093 오창석..부끄럽겠네요 5 .. 01:10:54 3,147
1804092 '환자 없는데' 질주한 사설 구급차…길가던 중학생 덮쳤다 1 ..... 01:08:20 1,651
1804091 츄리닝에 빈폴 빈폴 00:56:04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