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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일이 없을때 어쩌나요

ㅇㅇ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5-09-15 14:42:28

 

금전적손해,  아이 장래 문제 관련해 큰 실수가

있었고 

이젠 건강 문제까지....   

 

불과 2주 사이에 물밀듯 밀려오니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ㅜㅜ 

작년 남편 사업 실패로 직업도 잃고 

둘다 새로 취업해, 친정 도움받으며 근근히 

밥만 먹고 사는데

그게 바닥이 아니었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매번 억울한 일을 겪고 또 겪고 있어요 ㅜㅜ

사주라도 보러가야 할지, 정신과를 가야할지

갑갑하고 너무 힘들어요

IP : 125.179.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9.15 2:56 PM (118.235.xxx.11)

    그래요 요즘 ㅠ
    납작엎드리고 일안만들고 남 안만나고 말아끼고 조용히 삽니다..

  • 2. ㅇㅇ
    '25.9.15 2:59 PM (125.179.xxx.132)

    저도 최대한 말아끼고 엎드려 이 태풍이 지나가길 기다려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 3. ..
    '25.9.15 3:17 PM (183.107.xxx.46)

    납짝 엎드려 있어요
    아무도 안 만나고 안 돌아다녀요
    뭐 사지도 않고 돈도 안 써요
    밥도 집밥먹고 삭당도 안가요
    운동은 열심히 합니다
    기다리면 구름이 걷혀요
    잘 버티시길

  • 4. ㅇㅇ
    '25.9.15 4:01 PM (125.179.xxx.132)

    그럴게요
    감사합니다 ㅜㅜ

  • 5.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25.9.15 4:23 PM (1.237.xxx.119)

    무슨 일이든지 다 기승전결이 있더라구요.
    잘 참고 견디고 인내하면 좋은시간이 있습니다.
    내 원수는 남이 갚아준다고 합니다.
    (강가에 앉아있으면 내원수의 시체가 떠내려 온다고??)
    꼭 그런 결과가 있더라구요.
    아마도 약강강약한 인간들은 더 못된 인간한테 꼭 당하더라구요.

  • 6. st.
    '25.9.15 4:28 PM (61.77.xxx.38)

    전 물건 정리를 해요
    평소 미니멀을 좋아하긴 했어요 실천을 못했는데...
    저도 요즘 힘들어서 계속 물건 버리고 정리해요~
    물건을 줄여가고 있어요

  • 7. 집을
    '25.9.15 7:28 PM (220.117.xxx.35)

    치우세요 등산하고 무작정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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