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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도시 담배냄새

IillIiIiiiIIiill 조회수 : 1,504
작성일 : 2025-09-15 08:03:12

얼마전 가을이 오고 에어컨을 끄고 안방 베란다에 창문을 여니 담배연기가 화생방처럼 밀려들어오네요. 그동안은 아무일 없었는데 뭔일인가 싶어 관리소에 민원 넣으니 아랫집이 매도하고 새 입주자가 7월에 입주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보니 단기월세입니다. 내년 2월 만기). 

관리사무소에 아랫집 민원 넣어도 바뀌는게 없네요.

오히려 양키캔들(?) 같은걸 켜놨는지 매캐한 체리향이 같이 밀려들어와요. 

문제는 저희집이 8월에 집 매도 계약을 했고 11월에 이사 나갑니다. 매수자한테 미안한데 뭐 방법이 없을까요? 문닫고 살다 이사가는게 정답일까요? 고지의 의무는 없는걸까요? 

IP : 211.234.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8:09 A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방송 아무리 해도 안돼요
    무식한 인간들
    본인 집 어린자녀 있었을때도
    지들중 암이라도 걸려야 고칠려나

  • 2. ㅇㅇ
    '25.9.15 9:07 AM (1.243.xxx.125)

    11월이면 추워 창문 많이 열지 않으니
    냄새 못느낄수도 있어요

  • 3. .....
    '25.9.15 9:12 AM (175.119.xxx.50)

    고지 의무는 내 집에 한해서만 아닐까요?
    아래층 흡연문제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

  • 4. 대부분
    '25.9.15 9:51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담배피니
    잘닫고 이사하세요

    저녁에 자려고 누웠는데
    떡갈비굽는 냄새에 ㅠ

    1층사는데요
    옆집 윕집 담배냄새만 나요.

    아랫집이 없어 다행이에요.
    냄새때문에 1층의 단점을 커버합니다.

  • 5. IlllilIliIliii
    '25.9.15 10:25 AM (211.234.xxx.193)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하고 들어온다하니…
    겨울이라 냄새 못맡길 기도해야겠네요.

  • 6. liiillililiIll
    '25.9.15 10:26 AM (211.234.xxx.193)

    인테리어 하고 들어온다하니…
    겨울이라 냄새 못맡길 기도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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