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홧병 잘보는 한의원있나요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5-09-13 13:05:42

엄마가 홧병땜에 혓바늘이 심해서 식사도 못하시고

가슴이 늘 갑갑해하시는데

(아들 일찍 어릴때 죽고 (저한텐 남동생) 시어머니 시집살이 죽어라 하고 아직도 모시고 사세요)

전 외국에 이민나와서 살고있고요.

 

다음달 한국가면 홧병 잘보는곳가서 

침이랑 약. 좀지어서 드시게하고싶은데

아시는분 좀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61.29.xxx.2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시
    '25.9.13 1:22 PM (121.131.xxx.225) - 삭제된댓글

    시할매랑 분리를 해야지 한약 드신들 뭐가 달라질까요!!
    키톡에 글쓴님도 시집살이 시키던 시모가 죽었고 치매가 왔는지 죽을때 자기가 했던짓 기억도 못하고 세상 착한 시어매 코스프레하고 가서 자기맘 다스려지지 않는다 하시던대요.

  • 2.
    '25.9.13 1:24 PM (161.29.xxx.222)

    분리를 할수있으면 진작에 했지요
    집안마다 다 사정이 있어요.
    전 다만 조금이라도 증상을 덜어드릴수있는 방법을 찾고있어요

  • 3. 그게
    '25.9.13 1:25 PM (49.1.xxx.69) - 삭제된댓글

    본인이 행복해야 없어지지 약으로 되나요. 참 그연세에 여전히 시모를 모시고 산다니 홧병 걸릴만 하네요 그냥 아무 한의원 가셔서 여기 진짜 용한데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약지어드세요 위약효과로.. 시어머니 돌아가시지 않는한 못고칠 병이네요

  • 4.
    '25.9.13 1:26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현찰로 천만원주고 쇼핑하라고하든지 그냥주세요
    돈 이천만원이든 되는대로 주세요

  • 5.
    '25.9.13 1:29 PM (161.29.xxx.222)

    죄송한데요
    한의원 추천해주실분 안계신가요.
    돌아가셔야 낫는 병인건 알아요
    다만 혓바늘 가슴답답 이 증상만 좀 고쳐드렸음하는
    갑갑한 마음에 질문드렸습니다

  • 6. .....
    '25.9.13 1:33 PM (1.230.xxx.17) - 삭제된댓글

    홧병은 잘 아시겠지만 원인이 해결되어야 사라지잖아요.
    전 아픈 아이 키우느라 15년째 홧병인데 아무리 좋은 한약 정신과약 다 소용 없어요.

    어떻게든 벗어나게 해 주는게 답인데 저도 그 방법이 있다면 이러고 살진 않겠죠..

    그냥 조금이나마 기분 좋게 해드리세요.

  • 7. . .
    '25.9.13 1:39 PM (222.236.xxx.55)

    성내동 마음과향기 한의원..가족(직계,방계)모두 10년 훌쩍넘어 다니는데, 시설은 열악해도, 약값이나 원장님 진료방법이나 만족합니다.
    다만 삐까번쩍시설 원하시면 추천하진 않습니다.

  • 8. 추천
    '25.9.13 1:41 PM (125.178.xxx.144)

    수원 화서동에 있는 손한의원 추천드려요
    약,침,뜸,부항,상담으로 완치되신 분들 많이 봤어요
    화병은 장기치료를 각오하시고 전화 문의부터 하세요

  • 9. ...
    '25.9.13 1:43 PM (223.38.xxx.2)

    걸으셔야 해요
    열이 내려야 하는데..
    어머님댁이 어디신지요?

  • 10. ...
    '25.9.13 1:43 PM (219.255.xxx.142)

    강동경희대병원 가보셔요.
    한방으로 신경정신과에 홧병 클리닉 전문 선생님들 계십니다.

  • 11. 정신과 가야죠
    '25.9.13 1:58 PM (211.48.xxx.45)

    홧병은 정신과 가셔야 돼요

  • 12.
    '25.9.13 1:59 PM (161.29.xxx.222)

    집은 부산이지만
    잘보는곳있다면 여행삼아 모시고 가서
    치료받게 하고 싶어서
    지역은 안썼습니다.
    댓글주셔서 감사드려요

  • 13. 부산
    '25.9.13 2:04 PM (222.119.xxx.18)

    http://www.xn--910bx4fizglnbxz1akxau13e.kr/branch/mobile.html

    여기가 할머니들 홧병 치료로 유명해졌대요.

  • 14. ㅡㅡ
    '25.9.13 2:05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동네 정신과가서
    약을 드세요
    한의원 탕약 비싸고 뭘넣었는지 알수도없고 비추
    침잘놓는 한의원가서
    침치료하고 부항뜨는게 싸고 효과있어요
    근데 정신과가 제일 확실해요
    동네 정신과 초진은 예약이 두어달씩 밀려있어요
    예약 먼저 하세요

  • 15. 부산이면
    '25.9.13 2:09 PM (118.235.xxx.217)

    허성욱 한의원 가세요. 거기 약잘지어요
    교대역 지하철과 가까워요

  • 16. 병원
    '25.9.13 2:15 PM (175.125.xxx.194)

    홧병에 한의원 간다고 무슨 소용이 있나요
    혓바늘 돋은건 영양분이 부족한거고 결국 못드셔서 생긴병이니 영양 주사라도 맞게해 주시고 비타민 많이 든 음식 혹은 영양제 드시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타민 많이 든 음식이 혓바늘에 자극적이어서 드시긴 힘들긴 하겠네요.
    다만 혓바늘이 곪았을수도 있으니 이빈후과등에서 진료는 보시구요.

    마음이 힘드신거면 정신과 가서 상담 처방 받게해주세요.한의원 홧병 잘 본다는 곳도 결국은 상담으로 쏟아내는 효과 아닌가 싶어요.
    한의원은 동네 잘 하는곳에서 보약 혹은 입맛돋구는 그런약 지어드리면 되겠네요

  • 17. ..
    '25.9.13 3:23 PM (183.102.xxx.5)

    저 동네한의원갔더니 몸 전체 온도 찍는걸로 찍더니 가슴부위가 다 빨갛게 나왓는데 그때 홧병이었거든요. 한 3달가서 침도 주 1회맞고 하니 좋아졌어요. 청심고라는 조제한약 한포에 4000원짜리 먹었고, 그 뒤로 유튜브로 이승후 한의원 원장의 위튼 이라는 채널을 우연히 보고 매일 영상보면서 런닝머신 100일 넘게 뛰고있는데 아주 좋아지고 있어요. 홧병에는 운동이 최고 처방약같아요.

  • 18. 홧병엔 로얄젤리
    '25.9.13 4:18 PM (61.79.xxx.11)

    가슴이 답답한 것은 매핵기라는 홧병 증상입니다.
    홧병에 로얄젤리 두 알씩 드시게 해보세요.
    굳이 비싼 거 말고 뉴질랜드산 싼 거도 효과는 마찬가지예요.
    우습게 낫는답니다. 제가 그 방법으로 지인 고쳐줬다니까요.

    홧병에는 한약으로는 신선기제단을 써야 나아요.
    동의보감에도 나오는 수승화강 역할을 하는 약인데 효과가 좋아요.
    이것도 제가 지인에게 권해서 홧병이 나았어요.
    그러나 로얄젤리도 같은 효과가 있으니 간편한 로얄젤리를 추천합니다.
    진짜 효과 있어요. 영양제라 부작용도 없는데 꼭 드시게 하시고 홧병 고쳐드리세요.ㅠ

  • 19. 헉 로얄제리
    '25.9.13 4:57 PM (211.48.xxx.45)

    로얄제리 저는 먹고 부작용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0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2 ㅇㅇ 01:11:15 56
1796819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1 새벽에 01:07:44 148
1796818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149
1796817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8 ........ 00:49:42 737
1796816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00:47:19 170
1796815 임신 안 된다고 굿 해준다는 시누 8 세상이 00:44:21 376
1796814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618
1796813 대학교 졸업식 3 고민 00:33:23 235
1796812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1,024
1796811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4 ㄷㄷㄷ 00:24:37 375
1796810 자녀의 예비배우자가 보내온 선물 3 .. 00:24:14 868
1796809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9 00:17:05 1,547
1796808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1 d 00:16:19 1,480
1796807 제가 이상한건가요? 5 ㅠㅠ 00:15:15 544
1796806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2 ㅏㅑㅓㅕ 00:14:27 486
1796805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8 .. 00:12:48 1,078
1796804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6 궁금 00:12:04 399
1796803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674
1796802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129
1796801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4 iasdfz.. 00:02:40 744
1796800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17 짜증 2026/02/19 2,144
1796799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26 이번에 2026/02/19 2,722
1796798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2 ㅇㅇ 2026/02/19 3,010
1796797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3 식도 2026/02/19 741
1796796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6 잔소리대마왕.. 2026/02/19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