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게를 쪄서먹어보고 싶은데요

초보 질문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25-09-10 19:52:04

톱밥에 있는 게는 한번에 먹기가 많아요

몇개만 쪄서먹으려는데 생물 죽어있는

꽃게 큰건 따로 팔던데,이거 몇마리 사다

쪄서 먹어도 괜찮은거죠?

( 살아 있는게 아니라 어떤가 해서요,,,

상자 톱밥속에 있는 게는 작더라구요)

IP : 221.144.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0 8:08 PM (111.171.xxx.196)

    좀 잔인하지만
    살아있는거 쪄먹는게 훨씬 더
    맛있어요
    달고 향긋해요

  • 2. ..
    '25.9.10 8:10 PM (221.142.xxx.120)

    저는 꽃게는 몇년 전부터
    농라까페에서 유명한 몇몇 판매자 것
    늘 사는데 실패한적 없어요.
    톱밥 생물은 아니지만
    얼음에 넣어와서 손질도 편하고
    크기 가격 다 마음에 들어요.
    오늘도 키로에 만원에 구입했는데
    내일 온다네요.
    원글님. 생물아니어도 싱싱한 것은
    쪄도 맛있어요.

  • 3. 하나로마트
    '25.9.10 8:51 PM (121.147.xxx.48)

    가시면 물속에 살아있는 꽃게 100그램당 팝니다. 몇마리만 달라고 하면 줍니다. 양재·창동·대전·청주·전주점에서만 그리 판다고 하는데 지방인 우리동네 하나로에서도 내내 그리 팔더라고요.
    죽은것 톱밥꽃게는 활꽃게에 비해 수율이 떨어진다네요.

  • 4. 윗님
    '25.9.11 3:42 AM (223.38.xxx.80)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서 톱밥꽃게 산적이 없는데
    이번에 홈플러스에서 주문한 꽃게가 톱밥들어있는 상자로 와서 아, 별로겠구나 했거든요?
    진이 빠져서 다 죽고 살이 없겠지
    왠걸요 다 살아있고 싱싱하고 제일 맛있었어요
    너무 좋아서 또 주문했는데 역시 다 살아있고 살도 꽉 차있어서 새벽에 잡아서 바로 포장했나보다 감탄했어요

  • 5. ㅇㅇ
    '25.9.11 6:28 AM (61.99.xxx.58)

    저는 살아있는 거 손질하기가 버거워서 생물옆에 죽어있는 거 팔면 그거 사다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4 해외에서 이런 경우 흔한가요 혹시 15:05:28 5
1813803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3 ㅇㅇ 15:03:50 61
1813802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 ... 15:00:00 109
1813801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7 ㅇㅇ 14:53:26 227
1813800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8 길가는중 14:46:05 482
1813799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12 하정우 14:43:59 609
1813798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5 나중에 14:38:35 521
1813797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0 ㅇㅇ 14:36:40 1,981
181379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5 음음 14:32:48 324
1813795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28 . 14:30:07 965
1813794 글내려요 31 ... 14:28:33 1,400
1813793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2 ㅇㅇ 14:28:15 514
1813792 급락이유 2 주식 14:28:14 855
1813791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408
1813790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266
1813789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8 00 14:21:55 1,263
1813788 레버리지 왜 산거야??? 4 14:20:06 1,379
1813787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0 .... 14:18:26 1,073
1813786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79
1813785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2 왕사남 14:09:15 481
1813784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1,053
1813783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519
1813782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539
1813781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913
1813780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3 123 13:56:53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