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늑시 보니까...16개월 아기 엄마는 이해 안되요

개늑시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25-09-10 12:15:13

그냥 개 키우면서 혼자 살지,

전업주부라서 남편이 다 번거로 개들만 키우네요.

자기 아기 16개월은 방치하고 혼자자고 

 개한테 물려서 위험 하고

....

강형욱이 7세 아이도 개들에겐 토끼 정도로 보인다는데도요.

 

IP : 211.48.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심이죠
    '25.9.10 12:20 PM (182.226.xxx.232)

    큰개만 키우던데 외제차 하차감처럼 산책시 큰 개를 우와 하고 보는 사람들의 시선땜에 그런걸까요?
    어린애 키우는 집치고 거실이 장난감도 별로 없더라고요 애는 뒷전..
    남편은 얼굴공개도 안했던데 애기는 3번씩이나 물렸고ㅜㅜ 불쌍 개도 옥상에서 더운데 불쌍 ㅜㅜ 능력도 안되는거같은데 욕심만 가득

  • 2. 미쳤네ㅠ
    '25.9.10 12:36 PM (58.235.xxx.21)

    개늑시 보고 드라마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이 프로는 몰랐지만 글보니.. 그 엄마 미쳤네요 애 너무 불쌍 ㅠㅠ
    아빠는 왜 방관하고 있나싶겠지만
    제 주위에도 개에만 올인하고 사는 사람들 여럿이라...
    진짜 종교처럼 말 안통해요 그사람들..그나마 제 지인들은 다 미혼인데ㅠ

  • 3. 넷플 강형욱
    '25.9.10 12:41 PM (211.48.xxx.45)

    넷플에서 하는 강형욱이 하는 문제 개나 문제 반려인 등 솔루션 훈련 프로그램이예요.

  • 4. .,.,...
    '25.9.10 12:44 PM (182.208.xxx.21)

    하차감처럼 산책시 큰 개를 우와 하고 보는 사람들의 시선땜에 그런걸까요? => 20키로 진도똥개 키우고 사는데 전 그 반대인데요.. 늘 주눅들어요. 다른사람들에게 존재만으로 위협이 될까봐. 그냥 지나가면서도 쬐끄마한소리로 죄송합니다..하고 지나가구요. 타인이 느끼는 스트레스를 늘 의식해야하는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 5. 개와아이가
    '25.9.10 1:19 PM (203.81.xxx.42)

    함께 같은공간에서 행복하게 지내는게 로망인가봐요
    에초에 불가능할거 같은데 그런 그림들만 많이 본건지

    근데 그렇다고 한다면 아이에게도 애정이 있어야 할텐데
    그것도 그닥 아닌거로 보이고
    애를 끌어안고 살 시기인데 개를 끌어안고 누워 놀더라고요

  • 6. 제정신이
    '25.9.10 1:29 PM (59.7.xxx.113)

    아닌 사람을 강형욱이 개조할 수 있을까요. 아이와 남편이 너무 불쌍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17 제 꿈이 뭔지 아세요? ... 15:10:06 54
1825016 카이스트 입시 여쭤요 ㆍㆍ 15:08:31 60
1825015 남편이 김연아처럼 냥이를 발로 저래요 2 15:06:53 259
1825014 다이소 1000원짜리 흰밴드로 이불 밴드 4개 만들었어요 주니 15:06:36 147
1825013 사이 좋은 부부들도 많지 않나요? 15 15:02:16 408
1825012 고3인게 어쩌라고 14:55:33 266
1825011 저는 한시간거리 아침출근, 친구는 10시11시출근 가게주인.. 4 14:55:16 431
1825010 옷 박음질이 다 풀렸네요ㅜ 세탁 14:53:02 186
1825009 마주스 건강에 좋나요? 2 ㅇㅇ 14:50:27 221
1825008 73세 여자분인데 운동, 영어, 무용, 삶의 자세 최고에요 ㅇㅇ 14:48:41 644
1825007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예요 1 투자 14:43:55 667
1825006 이케아 말름 5 ........ 14:43:00 292
1825005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2 ㅜㅜ 14:42:58 524
1825004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97
1825003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3 커피 14:42:42 483
1825002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14 행복찾아 14:39:25 1,401
1825001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12 14:36:26 317
1825000 장윤정엄마는 8 아니 14:34:54 1,144
1824999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16 .. 14:32:00 976
1824998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5 썬크림 14:31:32 501
1824997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6 대화 14:30:34 453
1824996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7 고양이뉴스 14:18:05 250
1824995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20 ........ 14:16:42 1,509
1824994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8 ㅇㅇ 14:10:58 970
1824993 바디로션 새것 유통기한 1년 지났는데 사용? 9 .. 14:07:54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