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트코 주차장

..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5-09-09 06:54:30

이기심의 끝판왕의 장소는 코스트코 오전 시간 주차장이네요

다들 어쩜 이리 이기적인지요

들어가는 입구 막혀 한차씩 들어가고 있는데 막히는 라인에서 쌩하니 깜빡이 켜고 들어오지 않나 

주차장에서도 본인들 좋은 자리(매장과 가까운 곳) 주차하려고 양갈래 차 막고 비상깜빡이 켜고  뒤차 다 막고

또 다른이는 매장입구 떡하니 사람내린다고 길막고  차세워두고 

그렇게 주차장서 다시 매장가면 식재료 고르는것도 다들 나 좋은것 고르겠다고 혈안  

느긋한 마음으로 장보겠다는 마음 다 사라지고  

그냥 얼른 집에 옵니다  

IP : 211.179.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차말고
    '25.9.9 7:06 AM (106.101.xxx.1)

    요즘은 덜하지만 예전 코스트코 진상 유명했죠
    양파거지에, 먹던 음식 입던속옷 반품하기, 물건 뜯어보고 그냥가기, 과일 포장된거 뜯어서 자기꺼에 채워넣기 또는 부실한거 바꿔치기..
    회원비 내니 진상짓도 권리라 생각하는듯

  • 2. ㅇㅇ
    '25.9.9 7:20 AM (125.130.xxx.146)

    거기는 아직도 그러는군요
    아래 글에는 망하는 산업 이야기가 한창인데
    코스트코는 불패인가 봅니다.

  • 3. 전쟁터
    '25.9.9 7:33 AM (39.117.xxx.225)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주차장은 난이도가 높은편이긴해요.
    나만 살겠다 마인드가 확실히 있어요.
    집이나 회사나 다른 쇼핑센터에서는 못느껴봤어요.
    고속도로 휴게소도 거기보단 덜해요.

  • 4. .....
    '25.9.9 8:02 AM (140.248.xxx.2)

    정말 그래요
    딜레마인게...저만 지키다가 자리 못 맡고 그러니 내가 지키는게 과연 맞는건가 싶어서
    저는 어차피 혼자 가서 자리 맡거나 이런 진상짓은 못하지만 닫혀있는 곳 열고 들어가거나 짐 싣는 사람들 차 앞에 서 있거나 하는 짓은 안해요..그냥 그 층을 두어번 돌다보면 운 좋게 지나갈 때 딱 자리가 나더라구요
    근데 진상들 정말 많고 이기심의 끝판왕들 모여있다는 말에 너무너무너무 공감해요
    장 볼 때도 카트 무조건 들이미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ㅠㅠ
    이제 갱신 안하려고 마음 먹었어요
    이제 물건이 싸다는 매리트도 없고 코스트코 아닌 곳에서도 얼마든지 물건 구하니까요
    게다가 예전에 과일 정말 좋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과일은 안 산지 오래됐어요

  • 5. 이기심끝판왕
    '25.9.9 8:44 AM (119.149.xxx.28)

    주행 통로로 차 빼서 물건 싣고 있는거요..

  • 6. 어디
    '25.9.9 9:30 AM (125.189.xxx.41)

    양재 말인가요?

  • 7. ..
    '25.9.9 9:54 AM (14.6.xxx.3)

    전 주차 후 제발 사이드미러 좀 접었뒀으면 좋겠어요.
    잠금을 안하는건지 폭도 좁아죽겠는데 사이드미러까지 피해서 나오려니 힘들어요

  • 8. 근데데
    '25.9.9 10:03 AM (112.145.xxx.164)

    차에 따라서
    사이드미러 안접히기도해요
    문 잠금하면서 자동으로 접히는데
    가격에 따라 그옵션이 안들어가기도한답니다
    간혹 문 안잠그면 그도 안접히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4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10 -- 12:27:02 329
1804123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7 ㄱㄴㄷ 12:26:27 483
1804122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8.. 12:24:22 349
1804121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2 ... 12:24:21 162
1804120 166센티 63키로 55세 8 체중감량 12:20:23 581
1804119 HOXY ,, 이런소견 HOXY 12:19:10 159
1804118 요즘 mz 연예인들은 1 ... 12:18:49 322
1804117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1 .. 12:16:45 342
1804116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2 .. 12:10:01 228
1804115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10 ㅇㅇ 12:09:56 712
1804114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 12:08:32 162
1804113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2 ss 12:07:35 632
1804112 요즘 MZ들 정말 못됐네요.. 11 ㅇㅇ 12:07:25 1,571
1804111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27 ㅇㅇ 12:05:54 1,367
1804110 부산 가서 렌트해야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bv 11:57:42 82
1804109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5 ㅅㄷ 11:56:36 917
1804108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11:53:31 455
1804107 마지막 거인. 끝까지 이기적인 아버지네요 넷플 11:53:08 461
1804106 반찬글 지워져서 8 ㅇㅇ 11:52:08 658
1804105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2 ** 11:50:19 174
1804104 제가 친구한테 해준 이야기인데 어때 보여요? 6 ..... 11:48:02 770
1804103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ㅇㅇ 11:42:10 150
1804102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45 자랑안됨 11:42:02 2,336
1804101 세탁건조기 용량 추천해주세요! 5 1111 11:40:50 205
1804100 왕사남 넷플에 올라오겠죠? 4 그리움 11:40:01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