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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환자, 60대 보호사 머리 짓밟아 살해… 충격의 30초 CCTV

.. 조회수 : 5,956
작성일 : 2025-09-07 11:18:42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99534?sid=102

 

경기 한 정신의료기관에서 일하는 보호사가 환자에게 폭행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IP : 118.235.xxx.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7 11:27 AM (210.126.xxx.111)

    또 인권쟁이들 때문에 또 엄한 사람이 죽어났네요
    전에 있던 병원에서 직원한테 상해를 가한 사람이면
    옮긴 병원에서는 신체적으로 제약을 해야 마땅한데
    이러면 인권쟁이들이 현재 아무일 없는데 왜 신체적 제약을 가하느냐고 들고 일어난다는 거죠
    가해자나 위험한 사람 인권챙겨서 성과를 내야 지들한테 돈이 떨어지니까 저 ㅈㄹ들을 하고 있죠

  • 2. 저런것들은
    '25.9.7 11:28 AM (49.172.xxx.18)

    격리시켜야지 무슨 인권타령!!

  • 3. Sg
    '25.9.7 11:28 AM (211.217.xxx.96)

    어떻게 눈코입이 함몰되도록 밟을수 있나!
    폭력적인 정신병은 약처방이나 줄로 신체를 결박해야합니다

  • 4. ...
    '25.9.7 11:29 AM (39.125.xxx.94)

    이미 구타한 경력이 있는 놈이면
    교도소로 보냈어야지
    왜 병원에 넣나요

    심신미약 감형같은 건 왜 있는 건지
    악질 범죄자 놈들 빠져나갈 구멍만 만들어주는데

  • 5. ...
    '25.9.7 11:36 AM (218.51.xxx.95)

    약을 제대로 안 먹었거나
    치료가 안되는 환자였나 봅니다.
    돌아가신 분 어떡하나..ㅠ
    이런 때는 전기충격기라도 써야 하는데
    또 악용될 수도 있으니
    현실적인 방안이 마련될지 모르겠네요.

  • 6. 어휴
    '25.9.7 11:45 AM (112.152.xxx.178)

    전에 있던 병원에서도 직원을 구타했는데
    감옥 안가고 왜 병원에 있었죠?
    또 그놈의 심신미약인가요?
    심신미약이면 압박복 입히고 손발에 쇠로된 수갑을 채워놔야지 왜 팔다리 자유롭게 냅두나요?

  • 7. 보호사 남자도
    '25.9.7 12:39 PM (116.41.xxx.141)

    거구였다는데 ㅜ
    순식간에 온몸다해 짓밟으면 ㅜ

    그래도 사람이 주위에 몇명인데 저리 밟혀죽나요 ㅜ
    와 진짜 충격

  • 8. 저런건
    '25.9.7 3:19 PM (1.237.xxx.181)

    치료도 안되고
    저런 인간은 죽여야죠

    정상생활 안되고 사람 죽이는데
    살려둘 이유가 뭡니까

  • 9. ...
    '25.9.7 5:03 P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정신이 완전히 망가져서 야수동물이 된거네요. 전기충격기라도 가지고있었어야하나..

  • 10. 영상
    '25.9.7 5:35 PM (14.51.xxx.134)

    봤는데요 범인 붕하고 두발로 힘껏 점프해서
    정확히 내리 꼿더라고요 피해자 아들이
    이야기 하는데 눈 코 입이 형체가 없었대요
    미칠거면 저혼자 미치지 남의집 가장을...

  • 11. 저도
    '25.9.8 5:28 AM (74.75.xxx.126)

    당한 적 있어요. 아버지 말기암이셔서 가끔 폐렴이나 요로감염 생기면 병원에 입원하실 때마다 제가 간병인으로 같이 입원했었는데요. 돌아가시기 1-2년 전부터 집에서 제일 가까운 아산병원 응급실에 모시고 가면 더 급한 환자들 받아야 한다고 아버지는 외곽의 연계병원으로 이송시키더라고요. 한번은 엄청 작고 시설도 별로인 병원에 2주간 입원해야 했는데 암병동이라는 6인실이었는데 저희 바로 옆 병상에는 알콜중독+환각 환청 암튼 정신적 문제가 많은 젊은 남자가 입원했어요. 너무 좁아서 알고 싶지 않아도 누가 무슨 병인지 다 알게 되는 상황이었는데요. 어느 날 불편한 잠 자리에서 쪽 잠을 자고 있는데 옆 병상의 미친 인간이 저한테 다이빙을 했어요. 갈비뼈 세대 금가고 통증 너무 심했는데, 병원에서도 사과없고 그 정신병자 환자와 가족도 물론 사과 없고 저 혼자 갈비뼈 붙을 때까지 3주동안 끙끙 앓았네요.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다른 환자 가족들이 위로도 해 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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