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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회 점심 혼밥 어때요

ㅇㅇ 조회수 : 3,535
작성일 : 2025-09-05 10:31:34

주4일 일하고

평소에 애들은 아침은 잘 안먹어서

저녁만 집밥해서 애들 먹여요.

 

금요일 하루가 저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인데

어영부영 부엌 집안일 또 하고있고 빨래 돌아가고 청소하고 ㅡ 이렇게 흘러가네요. 

 

점심만 나가서 사먹는건 어떨까요.

근데 나가기도 좀 귀찮네요 사실 ㅠ

안나가자니 아쉽구요.

 

내년부턴 주5일 근무할거에요. 

 

간단히 스시 점심특선이나 밀면, 짜장면 같은거

주1회 미션처럼 먹을까요? 

 

그저 집이 편하긴 해요.

IP : 58.239.xxx.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고 싶을땐
    '25.9.5 10:33 AM (121.162.xxx.234)

    먹고
    귀찮을땐 집에서 먹고.

  • 2. ..
    '25.9.5 10:33 AM (222.117.xxx.76)

    전 가끔 집에서 쉬는날 꼭 혼밥으로 외식해요

  • 3. ..
    '25.9.5 10:3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주4일도 외부에서 점심 먹을텐데..
    금요일 하루는 온전하게 집에서 쉴래요.
    아님 배달.

  • 4. ...
    '25.9.5 10:33 AM (211.234.xxx.207)

    미션이랄것 까진 없지만
    땡기면 좋은곳에서 혼밥 하세요

  • 5. ..
    '25.9.5 10:34 AM (121.190.xxx.7)

    그냥 집에서 드시는게

  • 6. ㅇㅇ
    '25.9.5 10:36 AM (58.239.xxx.33)

    대부분 99%가 귀찮아서 집에서 먹는다... 였거든요 ㅎㅎ!

    마음만은 나가고싶은데
    집순이는 빨래돌려놓고 침대에 누워서 이러고 있네요.

  • 7.
    '25.9.5 10:3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일단 실행해보고 결정

  • 8. 주 5회도
    '25.9.5 10:36 AM (59.6.xxx.211)

    아니고 주 1회 혼밥이 안 될 거 뭐 있나요?
    좋은 레스토랑에서 맛있게 먹으면 기분 전환도 되고 좋아요.
    저도 자주 혼자 외식 합니당.
    주로 일식집 오후 1시 이후에 가거나
    치즈룸 가서 모든 메뉴 돌아가면서 한 가지씩 . ㅋㅋ

  • 9. ..
    '25.9.5 10:37 AM (211.208.xxx.199)

    금요일에는 나가세요
    외출해서 일주일 쌓아 바깥일도 한꺼번에 하시고
    시장에도 들려보시고
    점심도 드시고 일광욕도 하시고
    편의점 커피라도한 잔 뽑아 길에 다니며 드세요.

  • 10.
    '25.9.5 10:39 AM (124.49.xxx.205)

    전 일부러 맛집 찍어서 혼밥 할 때 있어요 소소한 즐거움이예요.

  • 11. 영통
    '25.9.5 10:42 AM (211.114.xxx.32)

    혼자 시간 날 때
    백화점 약간 고급인 곳에서
    혼자 시켜 먹곤 합니다.
    임신 때부터 스테이크 집에서 가서 혼자 칼질하기도 했고..

  • 12.
    '25.9.5 10:45 AM (58.143.xxx.144)

    방금 동네 새로생긴 카페에서 브런치 하고 왔어요.
    날씨가 시원해서 살짝 걸어 길건너 가서 커피랑 머쉬룸치즈 파니니 먹고 왔는데, 전창 밖 풍경보며 우아한 시간 갖고 왔어요.
    시켜먹는 거 보다 싸네요. 배달은 액수 채워야 하잖아요.
    금요일 오전 님을 위해 우아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 13. 어머
    '25.9.5 11:07 AM (118.33.xxx.54)

    저도 주4일 금욜휴뮤인데 한번도 혼자 나가먹을 생각안해봄요
    겨우 점심때쯤 인나서 대강먹는데
    반성되네여

  • 14. ....
    '25.9.5 11:45 A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그때그때 먹고 싶은거 생각나면 나가서 먹기도 하고,
    포장해서 먹기도 하고,
    집에서 먹기도 하고.
    하고 싶은대로.

  • 15. ....
    '25.9.5 1:14 PM (1.241.xxx.216)

    더위 좀 꺽이면 한 달에 두어번 맛있는 혼밥 하세요
    저는 지금은 아닌데요 애들 한창 키울 때
    어쩌다 먹는 맛있는 혼밥에 힐링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원글님 좋아하시는 초밥이나 면 종류 런치특선으로 잘 나오는 걸로 드세요
    가족끼리 가면 북적북적 사실 정신 없잖아요
    지인들 하고 만나면 얘기하느라 음식에 집중 못하고요
    오픈 시간 맞춰 가셔서 편안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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