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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가기전 머리 감고 가시나요?

미용실 조회수 : 2,777
작성일 : 2025-09-05 09:18:30

오랫만에 컷트하고 펌하러가려고 예약했는데

어제 아침에 감고 머리 아직 안감았어요.

감고 가야할까요?

IP : 114.205.xxx.2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9:19 AM (118.130.xxx.66)

    아뇨
    저 다니는 미용실은 감지말고 오라고해서 안감고 갑니다

  • 2. ..
    '25.9.5 9:20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그냥 가서 머리 안감고왔다고 해요
    샴푸값 드린다고 하세요
    남이 감겨주는 거 너무 좋아서

  • 3. ...
    '25.9.5 9:21 AM (202.20.xxx.210)

    전 감고 가는데.. 그래도 또 감겨 주더라고요. 제가 다니는 곳을 그래요.

  • 4. ...
    '25.9.5 9:21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감고 가요

  • 5. @@
    '25.9.5 9:22 AM (115.20.xxx.155)

    염색은 감지 말라고 해요.

  • 6. 지성이라
    '25.9.5 9:22 AM (117.111.xxx.178) - 삭제된댓글

    머리 안감고는 집밖에 나가본 적이 없어요
    머리 감고 가고 거기서 다시 감겨줍니다

  • 7. ...
    '25.9.5 9:25 AM (119.69.xxx.167)

    감고가요 무조건
    내가 미용사라도 머리냄새 싫을꺼 같아서요ㅜㅜ

  • 8. 지금
    '25.9.5 9:25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다니는곳은 시작전에 안감겨 주더라구요
    그래서 감고가요
    감겨주고 시작하는곳은 전날 감았으면 안감고 가요

  • 9. 두피
    '25.9.5 9:26 AM (27.35.xxx.248)

    두피보호를 위해 감지않고 오라던데요

  • 10. 음ㅋ
    '25.9.5 9:38 AM (14.47.xxx.106)

    염색은 그냥 가도
    다른건 감고 갑니다.

  • 11. 아니요.
    '25.9.5 9:39 AM (218.157.xxx.61)

    감고 가도 또 감고 시작합니다. 제가 다니는 미용실은 그래요.

  • 12. 원글
    '25.9.5 9:46 AM (114.205.xxx.247)

    일단 여름이라 찜찜해서 감았어요 ㅎㅎ
    뿌염도 같이 하려고 했는데 댓글보니 염색은 안감고해야 잘 나오나보네요~

  • 13. ...
    '25.9.5 9:47 AM (180.70.xxx.141)

    감고 가도 또 감고 시작합니다. 제가 다니는 미용실은 그래요.
    22222

  • 14.
    '25.9.5 9:51 AM (218.37.xxx.225)

    감고가던 미용실에서 감던 어쨋든 커트하려면 머리감고 해야 커트가 제대로 나와요

  • 15. 염색할 때
    '25.9.5 10:00 AM (115.138.xxx.249)

    머리 감지 말고 미용실 오라는 건
    염색이 잘나오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두피 보호를 위한 겁니다

  • 16. ㅡㅡㅡㅡ
    '25.9.5 10:04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컷트 하기 전에 샴푸 해 주는 미용실이면 그냥 가고,
    아니면 감고 가면 컷트가 더 예쁘게 됩니다.

  • 17. 미용실
    '25.9.5 12:15 PM (58.29.xxx.141)

    감고 가요
    가끔 미용실에 머리 안감고 오는 사람들 여름엔 냄새 나더라구요

  • 18. ......
    '25.9.5 1:35 PM (211.250.xxx.163)

    전 지성두피라 무조건 감고 갔는데
    염색할땐 감지말고 오라고 했어요.
    두피보호 된다고.

  • 19. . . .
    '25.9.5 2:41 PM (218.235.xxx.8)

    감고 가도 또 감고 시작합니다. 제가 다니는 미용실은 그래요.
    33333

  • 20. 무조건
    '25.9.5 5:25 PM (39.118.xxx.228)

    감고가요

    미용실에서 미리 안감은 분 머리 만지기
    끔찍하다는 뒷담을 들었어요ㆍ 직접 들음

  • 21. 저도
    '25.9.5 10:18 PM (74.75.xxx.126)

    감고 가는데 가면 또 감겨줘요.
    감은지 한 시간도 안 됐으니까 안 감아도 될 것 같은데요, 했더니 그래도 자기네가 쓰는 제품으로 감아야 손질하기가 편하다네요. 그 모든 시간과 추가 비용이 낭비 같아서 요새는 할머니가 하시는 동네 이발소로 가요. 가격도 1/3 시간도 1/3 예약 안 해도 바로바로 깎아주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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