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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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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엄마들

...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5-09-05 07:23:35

이렇게 저렇게 마음으로 친해진 사람들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 정보이용이 되네요

어쩌면 첨부터 그럴생각으로들 친분 쌓은걸까?

저는 infj 열심히 배려하고 챙겨주고 하다가 마음의 뒤통수 맞은거 같이 그러네요

막내가 어려요 큰애때 겪어놓고도 또..

이제는 학부모사이 하면 저도 정보이용으로만 생각하려구요

싫은거 싫다 꺼려진다 대놓고 말하고 만났을땐 저멀리서도 달려와 반가워하고 학원정보 물을때 득달같이 전화하고 그렇게 살려구요

여태 반대로만 살았지 뭐예요

IP : 58.140.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5 7:3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뭐 대단한 고급정보였길래,
    그냥 인간관계 그러려니 하세요.
    이런 인연 저런 인연. 정보를 줬네 어쩌네. 서로 그 기간동안 좋았음 됐지요.

  • 2. ...
    '25.9.5 7:44 AM (58.140.xxx.145)

    너무 티가 나서요
    맞아요 그냥 그러려니죠
    제가 너무 우린 그렇지않아라고 생각한거같아요

  • 3. ...
    '25.9.5 7:50 AM (58.140.xxx.145)

    사연자세히 적긴 그렇구..
    그쳐 딱 저렇게 생각해야하는데 그게 안된게 문제져

  • 4. ~~
    '25.9.5 9:01 AM (180.68.xxx.109) - 삭제된댓글

    미남재형 유튜브에 여왕벌 한번보세요.
    진짜 현실고증 똑같아요.
    다 쓰잘데기없는 관계입니다.

  • 5. ㅇㅇ
    '25.9.5 12:23 PM (118.220.xxx.220)

    그럼요
    마음 푸시고 거리두세요
    애 입시 잘되연 질투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
    엄마들 모임이 원래그래요
    마음 안주는게 불문율입니다
    인간이 원래 속성이그래요
    시기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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