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영업 어려워요ㅠ

가을날에 조회수 : 4,288
작성일 : 2025-09-03 17:45:36

코로나끝무렵 50후반에 아이들도 다크고 무언가 하고 싶어 알바를 시작하여  배달업장 포장을 했는데 잘되더라구요

 혼자는 무서워 언니랑 덮밥배달업프랜차이즈을 시작했어요

초기에는 잘됐는데  배민과 쿠팡이 날이 갈수록 수수료와 배달료를올리고 무료배달과 한그릇배달등도 만들어 모두자영업에게 전가해서 

수익이 너무 안나오고 어려워졌어요

이젠 접어야 하나  하는데ᆢ

마지막으로 언니가 북어국을 잘끓여서  아침일찍 북어국만 가정식으로추가해서 판매해볼까 합니다

집에서 만든것같은 북어국 ~주부님들은 시켜드실 의향있으신가요???

☆더불어  다재다능하신 82님들 북어국에 어울리는  이름좀 부탁드립니다 

 

 

 

IP : 112.187.xxx.2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쿨한걸
    '25.9.3 6:11 PM (49.142.xxx.90)

    매장이 1층이면 의자 테이블 몇개놓고 홀장사 해보세요
    홀이랑 배달 같이요.
    북어국 맛집 투어도하시고요
    잘될거여요
    북어국이름은 동네이름을 앞에 붙이세요
    한남북어국

  • 2. 글쎄요
    '25.9.3 6:53 PM (49.1.xxx.69)

    배달음식으로 북엇국은 절대 안시켜먹을거 같아요
    북엇국이면 이른아침부터 점심장사로 해보심이. 요즘 이른아침에 밥집 문 안여니깐요

  • 3.
    '25.9.3 6:54 PM (118.235.xxx.149)

    북엇국하나면 좀 그렇고
    반찬 구독이요

  • 4. ...
    '25.9.3 7:05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홀 장사를 하시면 어떨까요?
    전 배달만 하는 집에서는 절대 주문 안해요.

  • 5. ㅇㅇ
    '25.9.3 7:06 PM (112.170.xxx.141)

    북엇국 집에서 끓인 것과 업장에서 대량으로 끓인 집과는 차이 있어요. 잘 끓이기만 하면 시켜먹어요.

  • 6. 가을날에
    '25.9.3 8:16 PM (118.235.xxx.128)

    감사합니다
    댓글 잘읽고 고민해볼께요

  • 7. ....
    '25.9.3 9:45 PM (112.166.xxx.103)

    북엇국을 사람들이좋아하나요??한번도 돈 주고 사먹은 적이 없으서.

  • 8. .........
    '25.9.3 10:00 PM (220.118.xxx.235)

    아이고 어려워서 어째요
    그래도 그 동안 잘됐었으니 그도 쉬운건 아니라서요

    근데 북엇국은 진짜 아닌것 같아요
    배달식으로 자주 시킬 메뉴가 아닌듯요

  • 9. 숙취해소에
    '25.9.3 11:39 PM (61.81.xxx.191)

    딱! 이런 느낌으로 북어국 이름 지으면 1인가정 에서 쉽게 시켜볼것 같아요.

    북어술국, 술깨북어국, 해장북어국, 이따한잔북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8 82에서 보고 영화 07:09:43 31
1796197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공대취업 07:02:44 134
1796196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3 휴.. 06:52:33 228
179619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8:56 527
1796194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8 ㅇㅇ 04:28:34 2,229
1796193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221
1796192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805
1796191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446
1796190 47세 이별 상담(?) 36 007 02:40:59 3,099
1796189 시가와 절연하니 7 큰며느리 02:19:19 2,206
1796188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687
1796187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2,372
1796186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931
1796185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9 에휴 01:36:14 2,280
1796184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122
1796183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287
1796182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715
1796181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9 풍수 00:54:15 2,593
1796180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1,089
1796179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551
1796178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8 ........ 00:20:34 2,767
1796177 쳇gpt요~ 3 ........ 00:17:51 984
1796176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4 나무 00:11:42 4,530
1796175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3,908
1796174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676